환전한 달러로 애플이랑 리얼티인컴 추가 매수. 애플은 오르든 말든 계속 매수만 하고 있다. 리얼티인컴은 배당 목적으로 조금씩 사모으는 중... 돈 생길 때 마다 조금씩 매수 중. 단타 칠게 아니라서 가격은 안보고 있다. 반대로 국내주식에선 죽쑤는 중 ㅠㅠㅠ
경북 영양 읍내에 있는 영양반점에 가보았다. 지난주에 청송에 있는 모 중국집에 갔었다가 밥 안준다고해서 팅기는 바람에 밥도 못먹고 일해서 앞으로는 청송말고 영양에서 되도록 밥을 해결하고 청송으로 넘어가려고 생각 중이다. 영양반점은 처음 가보았는데 배달도 많고 사람도 진짜 많았다. 맛집인가보다. 가게 안에 테이블은 5개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이지만 옛날식 중국집답게 넓은 편은 아니다. 운 좋게 자리 하나가 있어서 자리를 잡아 혼밥 때렸다. 짜장면이 먹고 싶었지만 최근에 짜장면을 자주 먹은 까닭에 이번에 볶음밥을 주문해서 먹어보았다. 음식 주문이 많이 밀려있었던 탓인지 음식은 좀 늦게 나왔고 가게가 분주했지만 기다릴만했다. 볶음밥 퀄리티는 굿. 꼬들꼬들하면서도 맛있었다. 짜장 소스..
미국주식에 조금씩 투자하고 있는 입장에서 요즘 환율은 너무 매력적으로 보인다. 원화 현금 총알이 많이 없는 상태라서 진짜 너무너무 아쉬운 실정이다. 쓸 수 있는 금액의 거의 대부분을 끌어모아서 달러를 조금씩 사모으고 있다. 달러 자체에 대한 투자도 되겠지만, 달러가 쌀 때 사서 미국주식에 투자해두려고 생각 중이다. 한동안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환전이 매력적으로 바뀌었는데 현금을 거의 대부분 달러로 환전해두다보니까 현금이 부족해질까봐 염려스럽다. 하우스푸어나 카푸어가 아니고 ㅋㅋ 이건 달러 푸어될듯...
경북 영양군 현리(영양읍내 근처)에 있는 핑크댑싸리 코키아 밭. 최근에 새롭게 조성된 곳이다. 보도자료를 찾아보니 올해 새롭게 식재했다고 한다. 주변에 조용하고 풍경이 수려해서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사진을 찍은 날이 하필 날씨가 매우 흐린 날이었어서 색감이 조금 아쉽지만, 해 뜰때는 예쁜 구도로 촬영이 가능할 것 같다. 영양군에 아는 사람들만 아는 장소로 요즘 핫해지고 있는 플레이스다. SNS에서 조금씩 소문나고 있다. (우리 지역채널 SNS에 올렸고 ㅋㅋ) 영양군 현리에 있고 영양 읍과 가까워서 접근성은 꽤 괜찮은 편이다. 안동에서는 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된다. 안동과 경북 북부 지역에는 댑싸리가 내가 알기로는 없기 때문에 이 곳이 거의 유일한 가까운 장소일걸로 생각된다. 이 날 댑싸리를 구경하는..
아니 무슨 ㅋㅋ 스트라바 앱 업데이트하고 켜고 출발했는데 중간쯤에서 스트라바 앱이 먹통되면서 기록이 안되어있다. 오마갓... 스트라바 지도 상에서는 중간에 무슨 비행기타고 집으로 온것처럼 산을 건너뛴 코스가 만들어져있고 ㅋㅋㅋ 어이없네 ...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업데이트하고나서 이런 사태가 ㅠㅠ 아무튼 오늘도 오후에 귀찮았지만 큰 마음먹고 자전거 끌고 운동 스타트! 요새는 저녁에는 추워서 감기 걸릴까봐 자전거를 타지 않기 때문에... 추위에 약한 몸이라... 해 있을 때만 탄다. 주로 점심시간때~오후경에 타는 편. 오늘 간만에 쉬는 날이라서 평일인데도 자전거를 끌고 강변으로 갔다. 아마도 이번달 마지막 라이딩이 될 것 같다. 내일부터 10월 말까지는 심지어 주말까지도 다른 지역 출장이 있고 강연을 가..
9월에 매수했던 리얼티인컴의 배당금이 입금되었다. 아직 주식 수가 얼마 되지가 않아놔서 배당금 자체는 크게 신경쓸만한 금액은 아니지만, 일단 이렇게 월배당을 주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굉장히 잘되는 느낌이 있다. 성장주나 우량주는 배당을 3개월에 한 번 주거나 이렇게해서 돈이 벌린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돈이 묶여있는 이런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든다. 여전히 리얼티인컴이 매력적인 종목으로 보이지만, 현금을 어떤 주식에 투자할지는 좀 더 공부와 연구가 필요할 것 같다. 월배당을 늘려서 월세 받는것처럼 하고싶기도 하지만 그럴려면 굉장히 큰 금액을 모아가야해서 조금 오래 걸릴것 같고, 시세차익을 노리자니 그건 또 그것대로 문제가 또 있다.. 하..
최근에 LG전자 가습기를 샀는데 제품도 괜찮고 해서 LG전자 주식에도 관심이 가서 일부만 들어가봤다. 최근에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라서 기대했는데 오늘 장 시작하자마자 확 올라버리네... 뭐지...ㅋㅋ 꼭 살려고 하면 오른다는거...ㅋㅋ 우리집 가전제품들도 대부분 LG전자이고 해서 일단 일부만 들어가보고 상황보고 팔지 더 살지 생각해봐야겠다. 요새 환율이 괜찮아서 미국 주식으로 더 들어가고 싶은 마음 때문에 좀 머리아프네...;;; 종목토론실 보면 LG전자 다들 욕하고 난리 ㅋㅋ 남들과 다르게 하려면 이럴 때 사는게 괜찮은 전략인듯...
사실 산지는 좀 됐다. 자전거보다 속도계를 먼저 샀었으니까...ㅋㅋ 브라이튼 320으로 구매했다. 케이던스는 필요없어서 브라이튼 속도계 중에 저렴한 축에 속하는 320 모델로 구매했다. 그냥 속도만 보는 용도로 활용할까 생각 중. 스트라바랑 연동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내 계정에서는 이상하게 계속 연동이 실패해서 그냥 스트라바 별도로 쓰고, 속도계는 단순히 속도 확인 용으로만 쓰는 중 ㅋㅋ 브라이튼 320 속도계. 제품은 간단한 작은 상자로 온다. 그림에 보는 그대로 생겼다. 제품 구성. 본품이랑 설명서, 고무링 몇 개, 충전 케이블 이렇게 들었다. 제품을 들어보니 오오 꽤 무게감이 있고 튼튼해보인다. 버튼은 아래쪽에 양쪽에 두 개, 그리고 뒷면에 두 개 이렇게 있는데 사용법은 설명서 안읽어봐도 몇 번 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