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사진의 HSL 이해하기 - A Photographer’s Guide to HSL 사진 촬영이나 편집 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HSL에 대해 잘 정리된 글입니다. 읽어보니까 내용이 좋아서 공유합니다. 요약 인간의 눈에는 3종류의 원뿔세포 수용체가 있다. 본연의 색상이 아닌, 눈에 들어오는 색상으로 색깔이 결정된다. H.S.L. HUE(색조) : 색깔 그 자체 Saturation(채도) : 색상의 강함을 나타냄. 채도가 높을수록 선명해지고 낮을수록 회색에 가까워짐 Luminance(휘도 또는 밝기) : 색상의 밝은 정도. 기본적으로 색상마다 밝은 정도의 차이가 있음(예를들어 노란색은 높은 휘도를 가짐) 색조는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가령, 빨간색은 열정, 파란색은 조용한 분위기..
안동맛집 용상 용궁닭발에서 닭발과 오징어불고기 용상 전거리길, 용상 4주고 앞에 있는 맛집. 용상 용궁닭발. 닭발을 비롯해 오징어불고기, 양념막창 등을 팔고있다. 언제 오픈했는지는 확실치 않은데 용상쪽 지나다니면서 몇 번 간판을 보고 맛있을 것 같아서 벼르다가 가게됐다. 결과적으로 잘 갔다. 맛있네. 용궁닭발 간판. 이름이 용궁인걸로 미루어보아 예천의 용궁을 뜻하는 것 같은데 메뉴를 보면 닭발구이와 오징어불고기 등 용궁의 그것과 흡사하다. 메뉴판. 닭발과 오징어불고기, 돼지불고기, 닭불고기, 막창양념구이 등의 메뉴를 제공한다. 전체적으로 모든 메뉴를 연탄에 요리해서 불맛과 불향이 요리에 잘 스며들어있는게 특징이다. 닭발구이와 오징어불고기를 먹어보았다. 가게 마감시간만 아니었으면 막창양념구이도 먹어보려고했..
[강의 예고] SNS를 활용한 여행객 맞춤형 문화해설기법 - 경상북도문화관광해설사 교육 프로그램 강의 제목 : SNS를 활용한 여행객 맞춤형 문화해설기법 강의 장소 : 경주 강의 일시 : 2018.04.25(수), 05.03(목), 05.09(수) 강의 대상 :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360여명 전체 및 관계자 작년에 이어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에서 활동하시는 문화해설사 360분 전체를 대상으로하는 ‘SNS를 활용한 여행객 맞춤형 문화해설기법'강의가 있습니다. 교육은 주 1회씩 3차례 있겠습니다.우리 경상북도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알리미로서 문화해설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문화해설 과정에서 여행객들, 그리고 예비 여행객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SNS를..
안동 옥동 백촌진짜대구막창에서 술 한잔 안동 옥동에 있는 백촌진짜대구막창에 가보았다. 여기가 원래는 술집이었어서 술집일 때 친구들이랑 아주 가끔 갔었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백촌진짜대구막창으로 바뀌었다. 백촌진짜대구막창은 옥동을 비롯해서 정하동에서도 봤었고 요즘 안동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곳이다. 원래는 옥동에 있는 다른 막창집에 갈려다가 문 닫기는 바람에 이쪽으로 가게됐다. 메뉴판. 백촌막창을 비롯해서 닭발, 돼지갈비, 가브리살 등을 판다. 첫주문 기본 3인분부터 시작. 밑반찬이 여러개가 나온다. 밑반찬은 전체적으로 꽤 맛있는 편이었다. 그 다음 막창이 나왔다. 여기 막창은 일반적인 막창처럼 둥글둥글한 모양이 아니라 대구막창 특유의 사각형 막창 스타일이다. 네모난 막창 중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 곳은 아무래..
안동 풍산 수산물도매시장 탐방 안동 풍산 수산물 도매시장을 찾았다. 회 먹으러 간게 아니고 민방위 훈련 때문에 가게됐다. 맛집탐방이나 먹방이 아니라 민방위로 이런 곳을 찾다니… 기분이 이상하다. 아무튼 도매시장 2층을 둘러보았는데 비릿한 냄새부터가 군침을 돌게한다. 2층에는 흔히 이야기하는 초장집처럼 식당이 몇 개 있는데 바로 주문할 수도 있는 것 같고 자리값을 받는걸보니 초장집처럼 1층에서 회를 사서 2층에서 먹을 수도 있는가보다. 안동회수산식당이라는 곳에 손님들이 꽤 있길래 화장실 가는 길에 구경 좀 하다가 메뉴판을 찍어왔다. 특히 회덮밥과 매운탕이 1만원인게 제일 끌린다. 나중에 꼭 먹어보리… 아니, 지금 당장가서 사먹을까?
안동 월영교에서 셀프한복 셀프 스냅촬영(+벚꽃)날씨 좋은 날 월영교에서 셀프 한복 스냅촬영. 개나리가 만개했고 벚꽃도 만개해서 촬영하기 참 좋았던 날이었다. 모델 : 안쓸모 회장님 @wow1165 촬영 : 작가 남시언 한복 : 셀프 첫 촬영 치고는 모델께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잘 취해주었다. 보통 처음에는 어색해서 포즈를 잘 못취하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스럽게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담을 수 있었다. 월영교의 벚꽃은 언제봐도 예뻐서 한복과 무척 잘 어울린다. 이번 한복 스타일은 다소 static한 느낌이라 월영교의 모티브가 된 원이엄마 또는 유관순 스타일의 한복이라는 우스개소리가 나왔다.
안동 와룡 한우소고기국밥 안동 와룡에 있는 안동한우소고기국밥. 와룡에서 유명한 황제수타짬뽕 바로 옆에 있다. 주차장이 있어서 가기에 정말 편하다. 와룡에 출장이 있어 갈 때마다 종종 들리는 곳인데 한 번 먹어보니까 의외로 맛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웠다. 가격 저렴하고 양도 푸짐. 맛도 GOOD이다! 업무차 와룡에 가는 경우와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차 와룡에 가는 길이 잦은데 안동한우 소고기국밥을 먹기에 딱 알맞다. 나는 주로 혼밥을 한다. 혼자와도 싫어하지않고 잘 맞이해주신다.상호명이 안동한우 소고기국밥이다. 메뉴명과 상호명이 똑같다. 메뉴판. 소고기국밥도 있고 고기류, 두루치기류도 있는데, 비빔밥과 국밥, 돈까스까지 구색을 갖추었다. 소고기국밥을 좋아해서 선지국밥도 선지빼고 육개장처럼 먹곤 하는데 여기 국..
단양 구경시장 단골수제고로케 단양 구경시장 안에는 먹거리가 정말 많아서 먹방을 찍기에 참 좋은 곳이다. 구경시장 안에서 볼 수 있는 단골수제고로케 전문점. 고로케를 파는 아담한 가게다.단양 구경시장 안에서 찾을 수 있다. 찾기도 무척 쉽다. 내부는 깔끔하게 이렇게 돼 있다. 안에서 먹을 수도 있고 포장을 할 수도 있다. 고로케의 종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단골 고로케. 이름이 단골 고로케인가보다. 야채, 감자, 카레, 팥, 소세지, 피자, 마늘, 크림치즈, 매운참치, 콘치즈 고로케가 있고 음료 메뉴도 꽤 다양하게 구색을 갖추고 있다. 맛도 좋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