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맛집 차돌박이짬뽕이 맛있는 당북동 홍가홍 안동 당북동 자이아파트 앞에 있는 홍가홍. 차돌박이짬뽕으로 인기있는 곳이다. 차돌박이짬뽕은 지난번 시내 진성식당 앞에 있는 계림용짬뽕에서 먹어보고 맛있었는데 홍가홍도 한 번 가보았다. 다른 지역에는 차돌박이짬뽕이 좀 많은데 안동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웠었지만, 이제 홍가홍도 있고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홍가홍의 차돌박이 짬뽕. 차돌박이가 푸짐하게 들어있고 전체적으로 양도 많은 편. 음식이 정말 빨리 나오는게 특장점이다. 홍가홍 입구. 배달은 안하는걸로 알고있다. 직접 가서 먹어야하는데 내부가 깔끔해서 갈 맛이 난다. 차돌박이 짬뽕은 두 종류가 있다. 일반적인 차돌박이 짬뽕과 차돌박이백짬뽕이라는게 있다. 흰색 국물인데 국물이 얼큰~한게 죽여준다...
안동 시내 빵사부 줄서서 사먹는 식빵 안동 시내에 식빵 가게가 생겼다. 이름은 빵사부 식빵공방. 체인점인 것 같다. 안동 시내에 줄서서 사먹는 식빵집이 있다고 하길래 무슨 식빵을 줄까지 서가며 먹는가 싶어서 한 번 도전해보았다.안동 시내 교학사 바로 옆자리. 여기도 종목이 자주 바뀌는 자리 중 한 곳인데 지금은 식빵 가게가 됐다. 엑스배너를 보니까 총 10개의 종류가 있고 하나당 가격은 2, 900원으로 꽤 저렴한 편이다. 갓구운 식빵이 매시간 식빵이 나오고 줄서서 사먹는다고 하는데 과연…? 시내에서 저녁 밥먹고 저녁 8시 타임때 빵을 먹기 위해 기다려보았다. 7시 40분에 방문하니까 쇼케이스 텅텅 비어있고 빵 하나도 없고 사람도 한 명도 없길래 8시 되면오자 이래서 시내에서 놀다가 7시 57분에 다시 ..
sony a6500 동영상용 마이크 로데 마이크(Rode micro) 구매 후기와 녹음레벨 테스트 SONY A6500을 사용하면서 동영상 촬영에 관심이 많아져서 여행다니면서 영상을 많이 찍고있다. a6500은 4K도 지원하고 여러가지 편의성이 많고 제품 성능도 좋은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요즘에는 DSLR보다는 주로 a6500 미러리스만을 들고 다니는 경우도 잦다. 나같은 경우 보통은 웰메이드 형태로 영상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사실 녹음은 크게 관계가 없었는데 앞으로 사람을 인터뷰하거나 사람이 출연해서 이야기하는걸 담고자 가성비 좋은 마이크를 찾다가 RODE Video Micro 제품을 찾아서 구매했다. 이 제품은 요즘 굉장히 인기있는 제품이고 여러 유튜버들도 추천할만큼 성능이 괜찮다고한다. 그러다보니 인..
개인사업자 사업비통장 만들기 요즘에는 대포통장이나 보이스피싱 같은 전화사기가 많아서 사업비통장을 발급받는데 조건이 꽤 까다로운 편이다. 사실 법인이 아닌 일반 개인사업자가 사업비통장을 만드는 이유는 별다른게 아니고 사업비와 개인 비용을 분리 관리하기 위해서다. 꼭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개인사업자는 개인의 통장으로도 입금을 받을 수는 있으므로 꼭 사업비통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개인의 경우 필요할 경우에만 만들면된다.개인사업자의 경우 말이 사업비통장이지 사실은 그냥 입금받는 또 다른 하나의 계좌일 뿐이다. 나는 개인 돈과 사업비(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업무 등)를 분리관리하기 위해 만들었다. 처음에 사업비통장을 만들면, 통장 이름이 개인 이름이 아니라 회사 이름으로 발급되는줄로만 알았는데, 은행에서 물어보..
개인사업자 세금계산서 발행을 위한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 받기 일반과세자로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 또는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가 있어야만 국세청 홈텍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는 비용이 들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건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이다. 발급비용 무료이며 발급도 꽤 빠르게 이루어진다.세무서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 사용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신청한다. 순서는 사업자등록 →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 신청이다. 아, 신분증이 필요하다.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발급받은 당일날 당장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등록 등에 시간이 소요되는 까닭이다. 뭐 당장 쓸 일이 없다면,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를 통해 전자세금계산서를 업체측에 발행해줄 수 ..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 하기 (일반과세자) 프리랜서는 보통 인적 용역을 제공하는 업무가 대다수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므로 대체로 인적용역이고 필요한 장비 몇 개 정도를 제외하면 보통은 대체로 인건비의 금액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프리랜서가 비용을 받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번째는 비과세 항목으로 금액을 받는 것과 소득세 3.3%를 뗀 원천징수를 한 다음 금액을 받는 방법이 있다. 프리랜서와 개인간의 거래라면 모를까, 보통은 프리랜서와 회사와의 거래이므로 원천징수를 많이 요청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예전 포스팅(백수는 연말정산을 할 수 있는가?) 참고.그런데 이것은 프리랜서의 입장이고, 회사의 입장에서는 원천징수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좀 까다롭고 증빙이 다소 약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가능..
3,700번째 글, 헝그리 정신 오늘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오전부터 정신없이 일하고 회의에 서류 필요한게 있어서 여기저기 방문했다가 또 와서 일하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오늘 단 한끼도 못먹었다. 위가 줄었는지 배는 그다지 고프지는 않다. 그냥 온 몸에 힘이 없을 뿐. 살 빠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이건 헝그리 정신이라기보다는 그냥 귀찮아서 반, 시간 없어서 반으로 안먹은 것 뿐이다. 바쁘게 살아도 즐겁게 일하는 중이다. 나는 내가 창의력을 발휘하고 전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을 하는게 적성에 맞는 것 같다. 책읽기, 글쓰기, 사진찍기, 동영상 만들기 등은 모두 이에 잘 부합한다. 피곤하고 힘들어도 숨이 턱턱 막히거나 정말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싶은 충동같은..
안동맛집 시내 온뜨레마늘닭 안동 시내에 있는 온뜨레마늘닭. 완전 시내는 아니고 중구동 사무소쪽, 법흥교에서 안동 시내로 들어가는 라인쪽에 자리잡고 있다. 상호명이 마늘닭이다. 풀네임은 온뜨레마늘닭. 상호 이름처럼 마늘닭 전문점이라고한다. 마케팅 이론에서는 상호명을 메뉴명으로 짓는걸 그렇게 썩 좋게 보진 않는다.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워야하는 것은 맞지만, 이름이 독특한게 오히려 더 나을수도 있다. 더군다나 요즘에는 검색이 중요한데 상호명과 메뉴명이 겹치면 검색할 때의 불이익이 있다. 온뜨레라는 뜻은 온뜨레피움의 그것과 같을 것으로 생각된다. 마늘닭전문점이라서 마늘닭으로 시켰다. 메뉴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첨가봐서 아무것도 몰라서 제일 무난한걸로 주문.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다. 알싸한 마늘닭의 맛과 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