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축제 평창빌리지 제대로 즐기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서울시 대표 여름축제인 한강몽땅축제를 찾아갔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몽땅축제 평창빌리지는 한강몽땅축제 기간 중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 일대에 2018 평창빌리지를 설치하고 하계시즌을 맞아 집중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는데요.평창동계올림픽이 200여일 앞둔 지금,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여 한강몽땅축제 평창빌리지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올해로 5년째를 맞는 한강몽땅축제. 매년 1000만명 이상이 찾는 인기있는 축제죠. 11개의 한강공원에서 8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만큼 몽땅축제의 평창빌리지에도 많은분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강몽땅축제 평창빌리지에는 아이스하키와 장애..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도심속 봅슬레이 전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약 200여일 앞 둔 지금. 삼복더위가 끝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동계올림픽이라서 추운 겨울에 진행되는데 무더운 여름은 올림픽의 기분을 느끼기엔 다소 어색하기도 한데요. 8월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도심속에서 시원한 섬머 페스티벌을 즐길 재미있는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도심속 봅슬레이!이번 도심속 봅슬레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축제로 정확한 명칭은 2017 BOBSLEIGH IN THE CITY로 명시돼 있어요. 대한민국 국민과 외국인 모두 참여 가능한 축제입니다! 무려 4만명까지 참가 가능한 대규모 축제로 한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고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
안동문화필 2017. 8월호 안동맛집 원고 기고 안동문화필은 안동 관광 홍보를 위해 발행되는 웹진 및 계간지입니다. 웹진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와 일어로 발행되며 매월 4만명이 구독하는 매체입니다. 더불어 안동문화필 계간지는 안동 유일의 관광잡지로 전국의 주요 도서관 및 관련 기관에 배부됩니다. 안동문화feel 웹진은 안동문화관광 뉴스레터입니다. 안동 여행 및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인데요. 웹진과 계간지 잡지가 있습니다. 웹진 8월호가 나왔네요.9월에 떠나는 안동 여행(병산서원, 수애당, 봉정사, 지례예술촌, 도산서원)과 제가 기고하는 꼭지인 안동맛집 이야기, 그리고 안동석빙고와 임청각에 대한 정보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가 있습니다. 링크 : http://webzine.tourandong.com
안동 온뜨레피움 유교랜드 근처 루드베키아 꽃 밭 6월 18일에 촬영한 사진들. 안동 문화관광단지 내에 있는 온뜨레피움과 유교랜드. 그 길로 향하던 도로변에 루드베키아를 식재해둬서 짧게나마 감상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금계국이라고 생각했고(마침 금계국이 한창일 시기라서), 다음에는 해바라기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루드베키아라고한다. 이 꽃을 얼핏 자주 보긴 했었지만 정확한 이름은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루드베키아란걸 알았다. 식재해둔 문화관광단지 측에서 작은 팻말이나마 세워두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다. 아무튼 사진을 감상해보자. 6월 중순, 안동 문화관광단지로 향하던 길에 있는 루드베키아. 매년 예쁘게 꽃이 핀다면, 자주 방문해볼 명소로도 좋을 것 같다.
경북 성주 성밖숲 맥문동 토요일 나들이 성주날씨가 무척 좋았던 토요일 주말. 날짜는 2017년 8월 26일. 안동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거리의 성주 성밖숲에 다녀왔다. 경상북도에서 맥문동이 유명한 장소는 상주와 성주, 그리고 구미 정도가 있다고하는데 맥문동 촬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꽃을 촬영하고 꽃 때문에 여행하는걸 선호하는 편이라서 먼 길도 마다하지않고 다녀왔는데, 상주영덕고속도로에서 의성쪽 길이 굉장히 쾌적하고 도로가 한산해서 간만에 여행하는 기분을 제대로 느꼈다. 성주 성밖숲의 분위기도 복잡하지않고 뻥 뚫린 야외 공원 같은 느낌이라 힐링.성주 성밖숲의 왕버들나무와 맥문동. 맥문동 때문에 유명해진 곳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왕버들이 인상깊었다. 왕버들과 맥문동의 초록초록하고 보라보라한 풍경이 지..
안동전자담배 가게 베이핑베어(구 마샤전자담배) 안동 전자담배가게 베이핑베어(구 마샤전자담배)는 2014년 9월에 오픈했다. 나는 2014년 10월부터 이 곳을 이용했다. 지금은 2017년 8월이다. 약 3년간 이용해온 이 곳 베이핑베어(구 마샤전자담배)로 일반 담배를 완전히 중단했고 지금은 전자담배만을 이용한다. 연초를 성공적으로 중단하면서 전자담배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제는 일반 담배 냄새조차 역겹게 다가온다. 이런걸 내가 하루에 한 갑씩 매일 피워대면서 여친이랑 키스하고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고 길거리에서 피우는(길빵)걸 했다는게 참 우습다.시장은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항상 바뀐다. 국가측에서 별도의 압력을 가하지 않는한 상당히 건강한 상태로 시장은 유지되는 법이다. 판매자와 소비자의 이익에 관한 파..
경북도청 SNS친구초청 공감토크쇼 후기 경상북도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함께하는 SNS친구초청 공감토크쇼가 2017년 8월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주말에도 많은분들이 찾았던 경북도청 공감토크쇼. 토크쇼 자체가 간단한 구성이라 그런지 행사는 비교적 빨리 끝났다. 매번 경북도청 갈 때마다 찍는 경북도청 본청 앞 사진. 예전에는 여기 앞 잔디에 태극기 바람개비도 있고 본청 앞에 커다란 태극기도 걸려있어서 매우 멋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저 휑할 뿐이다. 왜 치웠는지 알 수 없다. 공감토크 콘서트가 진행되기 전, 토크쇼 시작 시간이 오후 2시부터였으므로 멀리서 온 관객들은 식사를 거른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대표적으로 내가 끼니를 못 챙겨먹고 갔다). 그래서 다목적홀 옆 공간에 깔끔한 뷔페가 있었다..
스탠딩에그 콘서트 안동 관람 후기(17.8.20) 감미로운 보이스와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들이 주를 이루는 스탠딩에그. 젊은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감성 그룹인 스탠딩에그가 8월 20일 안동을 찾았다. 스탠딩에그 전국투어 콘서트 중의 일환으로 찾게된 것인데 콘서트 전부터 안동에서 굉장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많은 티켓 판매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장소는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1층은 R석, 2층은 S석으로 구분을 달리했다. 그 넓은 공연장에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라이브는 역시라는 생각과 함께 스탠딩에그 콘서트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티켓 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콘서트 매너상 콘서트가 시작되면 사진이나 영상을 찍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은 공연 시작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