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블로그에서 아웃백과 스타벅스를 쏩니다(이벤트) LIG 손해보험 티스토리 블로그 ↩에서 괜찮은 이벤트를 하고있어 공유해드립니다.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는?라는 이벤트인데, 참여방법도 아주 쉽고 이벤트 경품도 괜찮아서 저도 한 번 참여해볼 생각입니다. 캘리그라피 편지 및 3만원 아웃백 상품권 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주네요. 2월 28일(토)까지 이벤트 기간이라 얼마남지 않았으니 참여하실 분들은 서두르셔야할 것 같습니다.참여방법은 아래 이미지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LIG 티스토리 블로그의 이벤트 페이지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 시내 중국집 - 아서원 시내에 중국집이라고 해봐야 몇 군데 되진 않는데, 문화의거리 쪽에 있어서 접근성이 괜찮은 곳. 다만 2층에 있다보니 눈에는 잘 안띄어서 가는 사람들만 간다는 후문이다.안동에서 아서원하면 역사가 꽤 깊은 곳이다. 시내에 들어선지 엄청 오래된 중국집이기도 하고, 과거에는 중국인이 직접 요리했다는 소문도 있다. 시내는 예나 지금이나(근래에는 별로지만) 안동에서 가장 중심가라 할 수 있는데 그 중심가에서도 가장 중심축에 있는 곳이 바로 아서원과 맘모스제과다. 지금은 명물이 된, 주말에는 줄까지 서서 먹어야하는 맘모스제과와 쌍벽을 이룰만큼 역사가 깊지만 중국음식이라는 메뉴 특성과 마케팅 관점에선 여전히 로컬 판매가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과거의 영광을 뒤로한채 아쉽지만 나름 조용한 ..
안동 옥동 파스타부오노 옥동 프리머스 건물 2층에 파스타집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가본건 처음이었다. 개인적으론 파스타를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파스타보다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비빔밥 이런걸 선호하지만), 파스타가 맛있다길래 찾아간 곳.▲ 스파게티 주문시 탄산음료는 무한으로 제공하는 곳이다. 컵으로 직접 가져오면 된다. 대표메뉴로 크림치즈파스타, 봉골레 스파게티 등이 있다. ▲ 봉골레. 내 입맛엔 그냥 SO SO. ▲ 까르보나라. 이건 꽤 맛있었다. 기본적으로 느끼한 맛이 있고 양도 넉넉한 편이라서 한 끼 식사로 괜찮은 수준. 파스타부오노에서 먹었던 메뉴들 중 가장 괜찮은 메뉴였다. ▲ 치즈스테이크. 비쥬얼은 매우 괜찮지만 치즈가 들어간 고기라서 그런지 고기 고유의 맛은 많이 상쇄되어 아쉬웠다. 나중엔 수제..
안동맛집-와룡 수타황제짬뽕 안동 시내에서 꽤 떨어진 와룡에 위치한 곳이지만 짬뽕 맛은 정말 대박인 곳이다. 안동에서 차로 약 15분~20분 정도 가면 도착할 수 있는 이 곳엔 내부 테이블과 방이 마련되어 있다.마음이 황제같은 사람들만 먹는다는 와룡 황제짬뽕. 과거에 유행하던 황제 다이어트는 불가능하지만 황제가 된 듯 깊은 맛의 짬뽕 때문에 안동에서도 수시로 찾아가서 먹는 곳.가격대 적당하고 양도 풍부하다. 음식이 나오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도하고 워낙 손님이 많아 자리가 없을 때도 있으니 참고하자. 밥과 반찬(단무지 등)은 셀프. 메뉴 손짜장면 : 4,000원 해물짬뽕 : 7,000원 스페셜메뉴 : 짜장2+탕수육 : 17,000원 스페셜메뉴 : 짬뽕2+탕수육 : 23,000원 뽀송뽀송한 탕수육도 참 맛있..
가평 클럽피쉬 서포터즈 1기 모집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클럽피쉬 리조트에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도심을 벗어난 곳이지만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서는 접근하기 괜찮은 위치이기 때문에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만끽하는 힐링의 장소로 보여지네요. 근처에는 남이섬, 제이드가든, 쁘띠프랑스 등이 있고 북한강을 끼고 돌아 다양한 레포츠 체험 연계도 가능하다고 하네요.서포터즈로 선정된 10명에겐 무료숙박권 2장을 제공하며, 연 4회의 팸투어 기회가 주어집니다. 여름에는 수상레저와 겨울에는 스키 또는 보드가 있겠죠. 근처에 스키장도 많으니까요. 산악 ATV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접수기간은 2월 28일까지이며, 발표는 3월 10일입니다. 발대식이 예정되어 있는데 3월 21일(토)~22(일)까지 1박 2일이..
3년만에 시내버스를 탔다. 생소했다. 많이 바뀐듯 보였지만 확 달라진 것 같지도 않았다. 시내버스는 마치 마음 속 첫사랑의 기억처럼 그 모습 그대로였다. 예전처럼 그 자리를, 그 방향을 계속 멤돌고 있었다. 나만 멀어졌을 뿐이었다. 자가용을 운전하면서부터 시내버스 탈 일이 이상하게도 없었다. 가까운 곳도 차로 이동했고 그것이 편리했다. 관리비나 보험료를 제외하고 단순 차비만 생각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자가용이 저렴한 것으로 계산되었다. 술취해 집으로 갈 때, 폭설이 내려 자가용 운전이 불가능할 때면 택시를 이용했다. 무엇보다 자가용은 편리했고 빨랐으며 그 공간에서 나는 자유였다. 새벽까지 야근하고 쓸쓸히 집으로 돌아갈 때 차 안에서 얼마나 슬픈 노래들을 혼자 불렀던가. 학창시절부터 시내버스를 하루 두차..
이메일에 서명넣기 with Airmail 프로페셔널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야말로 프로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는 아주 작은 부분, 즉 디테일에서 차이가 나는 법입니다. 프로라면 이메일 하나도 소흘히 할 수 없겠지요(꼭 프로가 아니어도 프로를 지향한다면). 이메일에 서명을 넣어봅시다.Gmail을 쓰는 분들이라면 이전 글(지메일(GMail) 서명(네임텍 사인:Signature) 넣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MAC 이메일 클라이언트인 Airmail에서 설정하는 방법을 위주로 포스팅합니다.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메일 서명에다가 사진을 비롯한 각종 이미지를 덕지덕지 붙여넣거나 마치 홈페이지 첫화면 메인상단배너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브랜드이미지를 넣는 것이 유행일 때도 있었습니다. 근래에는 사진은 최..
에버노트에서 만든 모바일 스캐너 Scannable 크로스 플랫폼 지원과 가벼운 기능으로 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에버노트. 스마트 시대 노트 프로그램의 끝판대장이라 할만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저런 고급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꽤 무거운 괴물 노트 프로그램으로 변했습니다만, 여전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직장인분들이라면 스마트폰에 에버노트 하나쯤은 설치되어 있을 것 같은데요.에버노트 사에서 모바일 스캐너인 Scannable 이라는 앱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은다음 해당 사진을 에버노트를 비롯한 다른 곳으로 보내는, 스캐너의 역할을 해주는 앱입니다. 에버노트라는 믿을만한 제작사에서 만든 앱이라 신뢰가 갑니다.종이의 활용도를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타이틀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