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술집 - 옥동 똥꼬 기본으로 양은 냄비에 안성탕면과 계란 하나가 나온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술 한병은 거뜬하다. 밖에서 먹는 라면은, 술과 함께하는 라면은 다른 라면과는 전혀 다르다.옥동 똥꼬는 조용하고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적당히 어두운 조명이라 한잔 걸치기엔 매우 괜찮은 곳.▲ 똥꼬 대표메뉴 2가지. 보통 이 두 개를 먹는 것 같다. 특히 오징어똥집볶음은 양념되어 있어 짧짤하니 입에서 살살 녹는다. 술 안주로 더할나위 없다.개인적으로 자주 가고 싶은 곳.
안동 시내 - 코바코 학창시절때 부터 대학생 때까지 자주 찾았던 안동 시내 코바코... 최근에는 비슷한 음식점이 많아서 눈길이 잘 안가는 곳인데, 메뉴다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가격은 약간 부담되는 편이지만 맛은 준수한 곳이다.스페셜 세트 같은 경우 돈가스와 초밥, 우동이 함께 딸려 나오므로 2인 기준일 때 가성비 괜찮은 메뉴다.돈까스는 소스에 찍어먹는다. 바삭하게 튀겨졌다. 초밥과 우동은 평범한 일식처럼 젓가락으로 입 속으로 직행이다. 대체적으로 무난하다는 평가다.
Airmail에서 주소록 확인하기 Airmail을 사용하면서 메일을 보내거나 메일에 답장하는 등의 작업을 할 때 해당 메일 주소는 Airmail 주소록에 저장됩니다. 따라서 원할 경우 그것을 삭제하거나 그것을 찾은다음 해당 메일 주소로 바로 메일을 보내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메뉴바의 윈도우탭에서 주소록을 선택합니다. ▲ 이 곳에서 이름이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하여 검색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애플 주소록과 연동된 이메일 주소일 경우 우측에 주소록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Inbox Zero Inbox Zero는 이메일을 관리하는 매우 효율적인 시스템입니다. 보통의 할 일 관리 또는 GTD 방식도 같은 방법을 이용하죠.현대사회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산발적인 작업들을 처리할 때, 특히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도구로서 이메일은 빠질 수 없는 도구입니다. 각종 파일과 문서들을 보내고 받으며, 다양한 이슈들을 소통하면서 일을 처리해야만하죠. 결국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개인 생산성 측면에서나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시스템입니다.구글에서 만든 유투브 동영상 듀토리얼이 있습니다. Inbox Zero에 대한 강연 콘텐츠인데요. 유투브 동영상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이..
MAC OS X 기본 이메일 프로그램을 Airmail로 변경하는 방법 OS X 요세미티에서 기본 이메일 프로그램을 맥에 내장된 Mail 앱이 아니라 Airmail로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클릭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아마도 해당 이메일 주소를 복사 → 특정 메일 앱 실행 → 메일 쓰기 클릭 → 받는 사람 창에 복사한 메일 주소 붙여넣기 → 메일 작성 후 발송의 단계를 거칠텐데요. 기본 이메일 프로그램을 사용자화 해두면 곧장 메일을 쓸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보통은 mail에 붙은 링크(mailto)를 클릭할 때 발생하는 앱 실행 이벤트인데, 기본 앱 Mail이 아니라 Airmail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분들께 유용할 것 같습니다.기본 이메일 프로그램을 ..
에어메일 분더리스트 플러그인 이용하기 에어메일에서 괜찮은 플러그인이 나왔군요. 분더리스트 플러그인인데요. ToDoList 및 할일관리 목록 등으로 매우 자주 사용 중인 분더리스트와 연동 가능한 플러그인이라 마음에 듭니다. 주력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Airmail 이고 Todolist 관리가 Wunderlist다보니 이번에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 플러그인 설치를 완료하고나면 선택한 메시지에 한해 분더리스트로 곧장 보낼 수 있게 됩니다. ▲ 잘 들어가네요. 자동으로 댓글에 메일 링크가 들어오면서 추후 이메일을 찾지 않고 저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이메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지우지만 않는다면요.이메일을 나중에 읽기 서비스로 활용 가능할 것 같고, 상황이나 스타일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도가..
구독자님들과 이웃님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15년 음력 1월 1일 이군요. 마침 어제 저녁 잠도 안오고해서 밤 샘 작업을 하고 잠깐 쉬었다가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구독자님들과 이웃님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설 연휴는 5일이라는 꽤 긴 휴일이 이어져서 설 당일인데도 여전히 여유로운 느낌입니다. 이 곳 날씨는 참 괜찮은 편이네요. 바람도 안불고 그다지 춥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야외활동하기에 딱인 그런 날입니다.양력 1월 1일일 땐 그다지 새해라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2015년이 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블로그의 방문객들의 유입은 검색유입과 SNS 유입이 있는데요. 이번 글은 RSS나 기타 다른 매체로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에게만 제공될 새해 인사입니다..
말자싸롱에서 매번 맥주랑 감자튀김 혹은 치즈스틱만 먹다가 또 다른 메뉴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푸드파이팅. 아니 알코올 파이팅하고왔다. 안동 말자싸롱 스미노프와 두부나비돔 ▲ 스미노프 메뉴가 있었는데 꽤 큰 잔에 양이 많게 나와서 확실히 오래먹을 수 있는 술이었다. 기본적으로 보드카기 때문에 맥주보다는 독한편. 알콜 비율은 조절할 수 있다고 들었다. 뭐... 아무튼 1차에서 소주 박살내고 2차로 간 바람에 훅 취해버렸다. ▲ 저렴하고 양도 많고 맛도 괜찮은 두부나비돔이라는 안주. 두부로 만들어 고소한 맛이 있는데다 겉은 바삭해서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가격이 완전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