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전국민 지원금 25만원씩 준다는 기사를 보았다. 원화의 가치가 안그래도 낮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었는데 적자 국채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해서 전국민들에게 지원금을 준다는 기사를 보니 미래가 조금 염려스럽긴 하다. 아무튼 앞으로 원화가치는 더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최근에 다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 미국 직투 계좌에서 직투를 조금씩 하면서 미국 S&P500 ETF를 매수해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삼성증권을 쓰고 있어서 삼성증권을 이용하고 있고 종목은 VOO로 하고 있다. 예전에 키움증권에서 투자할 땐 IVV를 샀었고 7월경에 이 계좌를 주식실물이전을 통해서 합칠 예정인데 구분해서 관리하고 싶어서 종목을 다르게 해보고 있다. 현재 VOO가 1주당 약 75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적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