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옛말에 책 값은 아끼지 말아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좋은 말이기도 하고 ,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작년 이맘때 쯤부터 해서 흔히들 말하는 책 지름신 이라는 이상한 것이 자꾸 찾아와서 이것저것 사놓고 아직도 다 보지 못한 서적들이 몇권 있는데요^^;; 왠만하면 소장가치가 있거나,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이나, 좀 두꺼운 서적같은 경우엔 직접 구입해서 보는 편입니다. 그것도 중고는 좀 끌리지 않아 새 책으로요... 그리고 자기개발 서적이나, 편하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들은 대부분 근처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거나 도서관에 해당 도서가 없다면 또 구매해서 읽어보지요...ㅎ 그러고보니, 도서관 자료실에서 신작 책들을 훑어보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 있었네요 ;;; 어쨋거나 ..
책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흔히 도서관이나 학교 관련 장소에 가끔씩 보여지는 글귀이죠... Reading Room, Grainger Engineering Library, UIUC by Oldtasty 요즘 시험기간이 임박했거나 시험기간 중이거나 또는 시험기간이 다가올 예정인 전국의 시민 분들... 근처 국립/도립/시립/대학 등의 도서관 열람실 많이들 이용하실 텐데요.... 더울땐 시원하고, 추울땐 따뜻한 공간..... 그래서 때로는 학생들의 하교 후 잠깐씩 눈 붙일 수 있는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더군요 ~ 어쨋든 저도 근처 공공기관 도서관 열람실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 근처에 도립도서관이 있는데 집에서 가깝고 군대 다녀오니 시설이 바껴서 좋더군요 ㅎㅎㅎ )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