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갈아타기를 하면서 이전에 살았던 아파트를 매도하고 매수인으로부터 잔금을 받는 과정에서 근저당 말소를 위해 대출 상환처리를 해야한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데 아파트 매도하는날 매수인측의 법무사분에게 어느정도 비용을 주고 근저당말소를 요청하면 된다. 실제로 아파트 매도하는날 당일 또는 전날 정도에 매수인 법무사쪽에서 전화 연락이 오게 된다.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 같은 정책 대출인 디딤돌대출 또는 보금자리론 같은 경우에는 은행을 통해서 대출을 실행하긴 하지만 실제로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양도하는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기 때문에 대출 상환 상담을 은행에다가 하는게 아니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다가 해야한다. (은행 직접 대출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은행에 미리 문의해보는건 좋은 결정이다.) 이 과정..
드디어 기다리던 잔금날이 다가왔다. 각종 서류들(매매계약서 등)과 인감도장을 미리 챙겨두었고 은행 한도 늘려놓기 + 각종 비용들을 모두 마련해두어서 바로 이체가 가능하도록 준비해두었다. 실물 OTP 카드도 필수라서 미리미리 챙겨두었다. 매수인이 챙겨야할 서류는 대략 다음과 같다.잔금일 매수인이 챙겨야할 서류 및 준비물주민등록등본(가족 전체 주민번호 + 과거주소 변동사항 전체 발급)(정부24)주민등록초본(정부24)인감도장가족관계증명서(상세로 발급) (정부24)계약서 원본신분증실거래신고필증 원본(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처리 가능)금액 이체를 위해 은행 앱에서 이체한도 최대치로 늘려놓기실물 OTP카드 (필요할 경우)잔금 금액 + 부동산 중개비 + 취등록세 등 세금 비용 + 법무사 비용 등을 모두 포함한 현금 (모..
보금자리론 신청 은행인 iM뱅크에서 심사 완료되었다고 안내가 왔다. 이제 잔금 준비 및 소유권 이전 준비를 하면 되는데, 이전 글에서도 적어두었던 것처럼 iM뱅크의 경우 은행에서 연계된 협약법무사를 통해서만 일처리가 가능하다. 아파트 갈아타기 후기 7탄 - 아낌e보금자리론 은행에서 신청하기 (iM뱅크)주거래 은행이 iM뱅크가 아니지만 이번 보금자리론 대출은 iM뱅크에서 받기로 하였다. 새롭게 이사갈 집 근처에 iM뱅크 지점이 있어서다. 가까운 곳에 새마을금고도 있었는데 새마을금고의 경우namsieon.com아무튼 이렇게 안내가 와가지고 이제 부동산 매매 잔금 치를 준비를 하면 된다. 잔금일로부터 주말포함 8일 전, 영업일 기준으로는 6일전이었다.법무사 처리의 경우, 예전에도 비슷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는..
디딤돌대출로 내집마련하기 5탄 잔금 당일 대출 실행 (실제 경험) 기다리고 기다리던 잔금날이 다가왔다. 잔금일에는 대출이 실행되는 날이기 때문에 다소 정신이 없었다. 하루를 쉬는게 아니라 일을 하면서 동시에 잔금도 치러야해서 굉장히 바빴던 하루였다.집은 처음에 구경했을 때 빼고는 방문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집의 구조 같은게 거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처음 집을 구경한 뒤로 2개월 정도 지났다. 전 세입자가 이사를 나가는 날 바로 다음날로 잔금일을 정하였고 은행에 방문해서 대출 실행일을 결정하였다.법무사분께서 전화가 와서 이런저런 통화를 하고 잔금 당일에 준비해야될 것들에 대해 안내받았다. 매매계약서, 도장 등이 필요하고 주민등록 등본 또는 초본은 다른 후기에서는 챙겨가야한다고했는데 나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