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여행 코스] 국보를 품은 천년 고찰 예천 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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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용문사는 870년에 두운선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국보 대장전과 윤장대를 포함한 다수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예천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지이기도 한데요.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곳이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다녀와보았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찾을 때 정말 좋은 곳이거든요!

 

현재 용문사에서는 용문사 사찰음식템플스테이와 전통사찰음식강좌가 열리고 있습니다. 

 

용문사 주변으로는 천하 명당에만 쓴다는 왕조의 태실 3기(고려 강종, 조선 제헌왕후, 문효세자)가 있습니다.

 

용문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벼운 오르막을 올라가면 용문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엄청 크진 않지만 볼거리가 많고 사진 찍을 곳이 많은 공간입니다. 이날은 날씨가 흐리고 오전에 방문하였음에도 이미 사진 작가분들이 많이 와 계셨어요. 전문 사진가분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입니다. 

 

잠시 용문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여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보광명전 주변의 풍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예천 용문사 대장전은 용문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윤장대를 보호하기 위해 건립된 공간입니다. 윤장대는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로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윤장대를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본다고 여겼다고 해요. 윤장대는 국보 제328호입니다. 

 

마당 양옆으로 멋지게 자리하고 있는 석탑도 볼거리입니다.

 

템플스테이 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 템플스테이를 해보는 것이 버킷리스트인데 용문사에서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군요.

 

화장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해우소라고 부릅니다.

 

오르막을 가볍게 올라가야하는 돌계단의 풍경이 정겹고 사찰의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예천 용문사 대장전은 용문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윤장대를 보호하기 위해 건립된 공간입니다. 윤장대는 국내 유일의 회전식 불경 보관대로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윤장대를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본다고 여겼다고 해요. 윤장대는 국보 제328호입니다. 

 

예천 용문사의 아름답고 평안한 풍경을 함께 감상하세요.

 

종무소 주변으로 거닐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예쁜 돌계단의 풍경이 너무 눈길을 사로잡아서 사진을 연신 찍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젊은분들도 인스타그램 인증샷을 남겨도 예쁘게 잘 나올 정도로 계단과 주변 풍경이 수려한 공간이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는 풍경도 가히 예술이었는데요.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았어서 다시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하염없이 풍경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많은 여행객분들에게 사랑받는 예천 용문사. 저는 용문사와 주변 풍경의 아름다움, 그리고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즐겨 찾는 공간입니다. 예천을 여행하신다면, 힐링 여행 코스로 용문사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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