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네요 ^^ 아침에서야 알았습니다 . 단오날은 무엇을 먹는거죠? 오늘 아침에는 '미나리' 를 먹으라고 어르신께서 말씀하시던데, 맞는가요?ㅋㅋ 이상한듯....ㅋㅋ 머리에 '쑥' 인가요? 암튼 그거도 꽂으시고...흐흐~ 바쁜 일상속에 이런 사소한 어쩌면 이벤트 같은 것들을 많이 놓쳐버리는거 같아 아쉽습니다.
할머니가 벨소리를 찾아 달라 하셔서 트로트 벨소리를 찾기 시작했다. 가수이름, 노래제목 모르고, 힌트라곤 딸랑 기억하고 있는 음악 소리 정도.. " 따라라따따라라~~ 따라따따라라~ " 이것만으로 미친듯이 구글링 시작. 그나마 유추되던 장윤정 - 짠짜라 설운도 - 차차차 둘다 아니었음...ㅠㅠ 아 어떻게 찾지.... 결국 GG 힘들어!
개인적으로 취미삼아 / 가족 먹거리 용으로 옥상에서 자그마하게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 ( 헌데 너무 작아 농사라고 하기도 좀.....;;; ) 오후시간대와, 주말에 저는 아주 잠깐! 농부로 변신한답니다 ~ ㅎ 농부로 변신하여 물주면서 찰칵! 집에 돌아오니 시간이 벌써 8시 가 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야간 플래쉬로 촬영하였네요 윽... 한달~ 한달 반쯤 전에 파종한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네요~ 게다가 오늘은 완전히 꽃도 피었군요 ㅎ 곧 고추가 열릴듯 합니다. 날씨가 더워서 인지 물을 굉장히 많이 주어야 하는데, 옥상에 심어놔서 왔다갔다 거리기가 영 힘든게 아닙니다 ㅋㅋ 이녀석은 바로옆에 있는 녀석인데 약간 힘이 없네요 ~ 좀 더 잡아주고 신경써 주어야 할듯 ^^ 고추와 함께 쑥과 열무도 심..
주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린다.. 나도 하고싶던 일이었지만 막상 주위에서 말리니 긴가민가해진다... 진정 내가 원하는 일때문에 주위 사람들과 멀어져도 되는건가? 괴리감이 밀려온다.. 다른일을 찾을건가? 대부분을 포기하고 나중을 기약할것인가? 누군가가 인생은 B 와 D 사이의 C 라고 했다. 탄생과 죽음 사이에 선택 이라고.... 언제나 선택은 힘든거 같다. 딜레마라는 말은 어느상황,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난 지금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고 있는걸까???? 정답은 없는거 같다. 말 그대로 선택에 의해 미래가 바뀔뿐............
바키1부 -> 바키2부 -> 한마바키 19권 까지... 다봤다 으...재밌네.... 후딱 봐버렸네
책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흔히 도서관이나 학교 관련 장소에 가끔씩 보여지는 글귀이죠... Reading Room, Grainger Engineering Library, UIUC by Oldtasty 요즘 시험기간이 임박했거나 시험기간 중이거나 또는 시험기간이 다가올 예정인 전국의 시민 분들... 근처 국립/도립/시립/대학 등의 도서관 열람실 많이들 이용하실 텐데요.... 더울땐 시원하고, 추울땐 따뜻한 공간..... 그래서 때로는 학생들의 하교 후 잠깐씩 눈 붙일 수 있는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더군요 ~ 어쨋든 저도 근처 공공기관 도서관 열람실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 근처에 도립도서관이 있는데 집에서 가깝고 군대 다녀오니 시설이 바껴서 좋더군요 ㅎㅎㅎ )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과..
가끔씩 심심할때마다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프리셀을 하는데요, 가끔씩 하다보니 실력도 좀 늘고 머리도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좋긴 한데 ... 막힐때마다 짜증도 나고 참............... 어렵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ㅋㅋㅋ 프리셀 게임은 게임번호를 선택할 수 있어서 1단계부터 쪼금씩 쪼금씩 해봤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4단계에서 굉장히 골치 썩었습니다... 몇번의 패배를 맛보고 나서 겨우겨우 해결했더니 기분은 좋더군요 ㅎㅎㅎㅎ Feel 받아서 후다닥 8단계 까지 끝내버리고 9단계 할 차례인데 또 9단계에서 막혔네요 ;;;; 다른 분들 보니 엄청 잘하시던데;;;;;;;; 전 더 노력이 필요할거 같아요 ㅎㅎㅎㅎ 9단계 이후에 또 게임에 승리하게 되면 또 포스팅 해야겠네요 ㅋㅋ
오늘은 심심해서 테란으로 해봤슴... 일단 Starcrack AI 6.1 Standard Edition 버전 난이도 이고, 맵은 2인용 맵인 Blistering Sands 임 ㅋㅋㅋ 원래 프로토스 주 종족인지라 프로토스만 계속 하다가 스타1 테란의 향기에 취해서 테란으로 해봤는데, 아 프로토스에 적응됬는지 테란 너무 이상해서 못하겠슴 -_-;;; 어잿든 서플라이 2개 + 배럭으로 입구 막고 시작 컴퓨터 드론이 정찰 왔네요 ^^;; 정찰 가보니 역시 저그.... 이때 바이오닉으로 하고싶어져서 빌드를 정했고 .... 컴퓨터의 첫번째 저글링 러쉬 벙커신공 과 SCV 3개 동반해서 가볍게 막았음 ㅋㅋㅋ 그런다음 앞마당 커멘드 먹고 배럭 늘리고 탱크와 스타2에서 메딕을 대신하는 스타포트에서 생산 가능한 의료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