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시내에 있는 맛우짜에서 간짜장 먹는 동영상입니다. ASMR로 소리를 들어보세요. 밤에 보시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이거 보고 또 간짜장 먹으러 갑니다.
요즘의 콘텐츠는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들도 간단하고 명료한 콘텐츠를 원합니다. 어떻게 간단하고 명료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해봅니다. 남시언 콘텐츠랩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4pKUeS 파이널컷 배우기(기초) : https://goo.gl/xbSXyF 파이널컷 배우기(응용편) : https://goo.gl/6g7Dps 어피니티포토 배우기 : https://goo.gl/Vhm2ka
콘텐츠로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불통하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소통은 소중하니까요~ 남시언 콘텐츠랩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4pKUeS 파이널컷 배우기(기초) : https://goo.gl/xbSXyF 파이널컷 배우기(응용편) : https://goo.gl/6g7Dps 어피니티포토 배우기 : https://goo.gl/Vhm2ka
파이널컷 효과음 1,300개 원클릭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인앱으로 다운로드 되는것이라서 유용합니다. 남시언 콘텐츠랩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4pKUeS 파이널컷 배우기(기초) : https://goo.gl/xbSXyF 파이널컷 배우기(응용편) : https://goo.gl/6g7Dps 어피니티포토 배우기 : https://goo.gl/Vhm2ka
유튜뷰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콘텐츠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어떻게 주제를 잡고 마음가짐을 결정해야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남시언 콘텐츠랩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4pKUeS 파이널컷 배우기(기초) : https://goo.gl/xbSXyF 파이널컷 배우기(응용편) : https://goo.gl/6g7Dps 어피니티포토 배우기 : https://goo.gl/Vhm2ka
안동 송현오거리 근처에 있는 옌타이. 새로 오픈했다는 현수막은 봤는데 도대체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놔가지고 가본다는 생각만하다가 이제서야 갔다. 홀 장사만 하고 배달은 되지 않는다. 난 어차피 배달 잘 안하고 가서 먹는거 좋아해서 관계없음홍보 현수막에서는 대군가 어딘가에서 유명한 곳이라는데 나는 대구에서 한 번도 가본적이 없었고 그냥 호기심에 처음으로 가봤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간짜장이랑 짬뽕, 탕수육까지 전부 존맛이다!! 옌타이 메뉴판. 중국집답게 다양한 메뉴가 있다. 불짬뽕이 눈에 띈다. 차돌짬뽕도 먹어보고싶고. 고추짬뽕이랑 불짬뽕은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볼만할듯. 간짜장 밥이 있는게 특이하다. 세트메뉴. 가성비라면 역시 세트메뉴지! 세트2번에다가 메뉴 1개를 다른걸로..
남시언 콘텐츠랩 유튜브 구독자 1000명 달성 현재는 파이널컷프로X 기초 강좌와 응용편, 어피티니포토로 사진 편집 강좌,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 만들기, 소소한 일상 등을 올리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가끔 생각편이라고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입장에서 꼭 알아야할, 그리고 아이디어를 떠올려보는 콘텐츠 제작 및 기획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토크 형태의 이야기 영상도 있습니다.파이널컷프로도 그렇고 어피니토포토도 그렇고 나중에 키노트 강좌도 오픈할 생각입니다만, 어쨌거나 대부분의 주제가 제가 하는 일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튜브 영상을 찍기 위해서 뭔가를 추가로 한다기보다는 원래 하는 일에서 얻은 지식과 인사이트들을 몇 가지 꼽아 유튜브 채널에 강좌 형태로 올리는 채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름은..
안동 시내 도쿄빙수 음료상점 털기 안동 시내에 있는 도쿄빙수. 겨울에는 사실 빙수보다는 음료상점이라고해서 음료를 즐기는 카페처럼 바뀌는 곳이다. 도쿄빙수는 꼭 빙수가 아니어도 카페처럼 즐기기에도 좋다. 조금 private한 공간이 있으면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주로 젊은이들이 즐기는 곳이다보니 테이블이 모두 오픈돼 있다. 어쩌면 그것이 도쿄빙수의 장점일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 첫 오픈할 때 부터 도쿄빙수 사장님과 그래도 어느정도 교류가 있어서 기분 좋게 자주 가는 곳이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어머님도 엄청 친절하셔서 갈 때 마다 반갑게 맞이해주신다. 아마 모든 손님들께 그렇게 하시겠지만, 어쨌거나 나도 손님 중 한 명이므로 그런거까지 내가 신경을 쓸 필요는 없을것이다. 남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