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용으로 구매해서 읽는책이 좋은점은, 블로그에 서평을 남길 때 시간제약이나 압박이 없다는것이다. 충분히 읽고 곱씹고 검토하고 생각을 정리한 뒤에 설을 풀 수 있는것은 매력적이다. 피터 드러커를 맹신하는 경영자가 있는 기업에서는 그의 경영 방식을 고스란히 흡수해서 자신의 회사에 주입시켰다. 이 방식은 최근까지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피터 드러커 자신은 '경영 구루'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조직을 관리하고 인재를 확보하고 회사의 모든 프로세스를 정립하면서 경영을 하는것이 그 방식이다. 한마디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영자가 관리를 하는 것. 모든것을 체계화시키고 수치화 시키고 데이터로 뽑아내서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경영방식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시간은 모든것을 변화시..
안동 병산서원. 안동에서도 상당히 변두리에 위치해 있어서 자주 찾아가기 힘든 곳. 하지만 볼거리가 풍성하고 시원한 바람과 멋진 풍경이 공존하는 곳. 병산서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서원 앞 쪽에 있는 산이 마치 병풍을 두른 듯 하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로 병풍을 두른 듯 뻥~ 뚫린 정면 앞에 떡 하니 산이 배경을 연출합니다. 제 눈으로 보건대, 단순히 산 뿐만 아니라, 산과 낙동강 그리고 하늘이라는 3가지 요소가 함께 배경을 연출해주더군요. 문화지 관광에는 명칭의 의미를 살펴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여행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에 의하면, 병산서원은 자연건축으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산과 낙동강과 백사장은 자연 그대로 있는것인데 반해, 그 근처에 무조건 건물을 세운다고 그것이 병풍이 되거나 배..
6월이네요. 벌써 무척 덥죠. 오늘이 키스데이라죠?ㅋㅋㅋ 키스데이 맞이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이번에는 9장 배포해요~~ 선착순은 절대 아니구요~ 댓글을 꼼꼼히 읽어보고 난 뒤,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 나누어 드릴 계획입니다. 1. 정확한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 티스토리 ID 가 됩니다 ) 2. 운영하려는 블로그의 주제와, 그에따른 세부사항을 적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3. 비밀댓글로 적어주세요! (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요 ^^ ) 4. 선착순이 아닌, 글 내용을 기준으로 주관적으로 나눠드릴 계획입니다. 5. 기존에 운영하신 블로그, 미니홈피, SNS 주소를 링크해주시면, 참고할께요. (중요한 부분) 6. 아래 칼럼을 읽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링크] - 티스토리 초대장 쉽게 받기 노하우 6가지..
바로 지금 청춘들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고통을 고스란히 느끼고 극복하려는 청춘이 쓴 자기계발서. 저자는 그저 시키는 대로, 기성세대가 가르치는 길을 따라가다 길을 잃은 청춘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행복에 이를 수 있는지 매우 명확하게 짚어주며, 어떻게 하면 청춘들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지 그 답을 제시한다. 대학도 스펙도 우리가 진짜 원하는 것을 주지 못한다! 이 시대의 청춘에게는 진부한 기성세대의 조언이 아닌, 속 시원한 처방이 필요하다! 청춘이 멘토다! 청춘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존재는 오직 청춘뿐이다 ▶ 이제 청춘에게는 진짜 돌파구가 필요하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가 시원하게 꼬집지 못한 해결책에 관해서 속 시원한 답을..
많이 부족한 제 글이 안동 웹매거진의 안동문화필(안동Feel 칼럼)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안동에 대한 글이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번에 실렸네요. 봉정사에 갔다가 올린 짤막한 리뷰글이 웹매거진에 실리게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원본글은 [안동 여행] 안동여행코스 - 안동 봉정사 : 산과 절의 아름다운 조화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안동문화필 이란? 안동문화필은 (구)안동문화관광뉴스레터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안동에 대한 문화와 안동을 여행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들이 모여있는 정보들입니다. 안동문화필을 주관하는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서는 격주간 발행되는 안동문화필 웹진과 계절마다 만들어내는 계간지 안동문화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링크] 안동문화FEEL 사이트 특..
네이버에 인물 정보가 등록되었습니다. 사실 등록된지는 쫌 됫는데, 이제서야 블로그에 올리게 되네요 ^^; 검색 포털의 인물정보는 저서가 있거나, 공인할 수 있는 기업가 이거나, 연예인, 스포츠 스타, 앨범이 있는 뮤지션, 작품이 있는 배우 등이라면 검색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 저서 부분은 '공저'는 안되고, '단독저서'만 된다고 하네요;; 처음보면 은근히 까다로운(??) 규정 같은게 있어서 헷갈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런데, 저도 이번에 책을 냈기에 곧바로 직접 신청했었습니다. 개인 브랜드는 개인이 스스로 창출하는 법이니까요^^ 이렇게 등록해두고 나면, 나중에 우연한 기회일지라도 비지니스로 연결이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 나쁜점보다는 좋은점이 더 많을거 같습니다. 사이트 부분에는 공식사이트,..
『1인분 청춘』 저의 첫번째 저서를 소개합니다. 20대 자기계발 및 취업 혹은 성공학 카테고리에 속해있는 책입니다. 이제는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저만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믿고 있습니다. 청춘들이 꿈을 갖고 자신을 믿는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요. 모든 젊은이가 자신에 대한 1인분만 채운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요.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키보드를 치는 손가락 마디에 피멍이 들고, 새벽녘 떠오르는 태양을 수십번도 더 경험했습니다. 최종 원고를 탈고 한 뒤에도 무려 3개월가량 원고가 숙성되면서, 더더욱 저자 교정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세상은 젊은이들에게 아주 많은 짐덩어리를 강제로 제시합니다. 왜 그런가해서 속내를 파고들면, 1만명이 먹을것을 만들어내라는 것입니다. 제대로 ..
투자관련 서적의 서평은 언제나 조심스럽다. 그것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채권이든 금융상품이든 간에 돈이 왔다갔다 거릴 수 밖에 없는 주제를 가진 책들의 서평은 언제나 조심스럽다. 개인적으로 경제분야(예를들어 주식투자나 부동산투자, 자본주의같은 경제이론 자체 등)는 가끔씩 찾아읽는 주제이다. 나는 투자분야에 대한 지식도 없을뿐더러 투자에 'ㅌ'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투자 시장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전무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투자관련이나 경제관련 서적들을 가끔씩 찾는 이유는, 경제와 관련된 지식을 얻고, 시장 동향에 대한 힌트를 얻고자하기 때문이다. 즉, 실제로 투자를 해서 대박을 터트린다든지, 수익률을 200% 초과 달성한다든지와 같은 실용서로 찾는것이 아니라, 마치 고전이나 인문학 혹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