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필 2016. 7월호 안동맛집 칼럼 기고 안동문화필은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입니다. 구독자는 약 1만명 정도. 월 1회 발송되고, 분기별로 인쇄책자로 발송하는 형태입니다. 올해 2016년부터는 고정 기고 형태로 안동맛집에 대한 내용을 기고합니다. 안동문화필 웹 매거진 7월호가 나왔습니다. 7월에는 안동 시내에 있는 맛있는 중국집인 맛우짜를 소개했습니다.안동문화필의 모든 글은 안동소식 ↩에서 볼 수 있고, 이번에 쓴 안동 맛집 칼럼은 안동 최초 된장짜장이 맛있는 시내 ‘맛우짜’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낭 패키지를 즐길 수 있는 롯데관광 서포터즈 2기 모집 중 행복을 여행하는 기업 롯데관광의 아웃바운드 프로그램인 해외여행분야에서 베트남의 심장, 시간이 머무른 도시 다낭 패키지 프로그램을 다녀올 서포터즈를 모집 중입니다.지난 롯데관광 서포터즈 1기는 허니문으로 많이 선택되는 푸켓 지역의 패키지 여행이 진행된바 있는데요. 이번 2기엔 같은 동남아 지역인 다낭으로 모집하네요. 여름에 가면 무척 덥겠지만, 그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름 휴가철 동남아는 더위의 매력이 있으니까요. 제작년, 혼자서 3박 4일간 마카오 도보 자유여행을 했던걸 생각하면 패키지는 양반이겠죠.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의 여행이 필요하신 분과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운영에 자신있는 분이라면..
안동 시내 분수포차 돼지불고기와 감자전 안동 시내 분수대 앞 2층에 실내포차가 생겼다. 이름은 분수포차. 아마 분수대 앞에 있는 포차라해서 분수포차인 것 같다. 원래 이 자리는 몇 년동안 다이닝 키친 본이라는 레스토랑이었는데 경영이 힘들었는지 없어지고 포차로 바뀌었다. 종종 지나갈 때마다 2층 창문으로 사람들 여럿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맛집인가 싶어 한 번 다녀왔다.분수포차 메뉴. 부대찌개와 감자전, 돼지불고기가 베스트라고한다. 단품외에도 분수포차 스페셜 메뉴가 있는데 그냥 쉽게 얘기해서 세트메뉴다. 단품보다는 저렴한 가격인데 단품보다 양을 적게 주는지는 단품을 안먹어봐서 모른다. 우리는 분수 세트 3번으로 주문. 가격은 2만원. 실내포차에 가면 좋은게 에피타이저로 멸치나 오이와 고추장을 준다는점이다. ..
안동맛집 시내 아이스플라워 딸기설화빙수 작년에 가고 이번에 다시 간 안동맛집 시내 아이스플라워. 안동에서 빙수하면 떠오르는 첫번째 집이다. 다른 빙수집보다 조금 저렴한 가격과 적당한 양, 그리고 맛으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있는 곳이지만 그에반해 나는 거의 갈 일이 없다. 이번에도 1년만에 간 것이고... 남자들끼리 빙수먹으러 가기에는 힘든게 한두개가 아니다.아무튼 이번에 아이스플라워에서 새로 나온 메뉴로 보이는 딸기설화빙수를 시켜봤다. 이외에도 치즈설화, 초코설화, 블루베리치즈, 베리베리(아마도 블루베리와 딸기인 듯하다), 녹차, 블루베리, 망고치즈, 망고 설화 빙수가 있다. 아이스플라워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지만 반대로 선택장애가 쉽게 올 수도 있다. 아이스플라워의 딸기설화 빙수...
예천맛집 예천상설시장 베트남 쌀국수집 다양한 세상 예천에는 예천읍 상설시장이 있다. 오일장이 열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전통시장이다. 장날은 2일과 7일로 안동 장날과 같다. 경북 예천의 시장은 중앙시장과 상설시장으로 구분돼 있는데, 두 시장 모두 규모가 있고 번화가와 인접해있어서 접근성도 괜찮으며 카페, 패스트푸드,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두루 갖추었다. 별도의 공영주차장이 있고 한천 체육공원과도 붙어있어서 예천을 여행할 때 방문하면 좋은 곳이다.시장 근처는 벽화와 일본식 옛 가옥 등 볼거리도 많은 편이라서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좋다. 곳곳의 벽화는 예천이라는 이미지를 잘 살려두었고 전봇대나 가게의 디자인을 잘 살린 곳이 많아 빈티지한 분위기가 있다. 예천의 시장은 가운데 도로를 기준으로 중앙시장과 상설시장..
안동맛집 당북동 초목의 레전드 돼지주물럭 안동맛집 초목 실내포장.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맛집이다. 당북동 KT 옆에 있는데 저녁이면 사람들로 꽤나 붐빈다. 포장해서 가는 사람도 있고 홀에서 먹고가는 사람도 있다. 옥동에 분점이 있는데 소문으로는 아드님이 한다고한다. 본점은 당북동 여기이고 아주머니께서 장사를 하시는 곳.당북동이나 KT 근처를 자주 지나다니는 사람에겐 익숙한 간판이다. 자세히보면 안보일 수도 있지만 아담한 가게이고 깔끔하다. 초목의 메뉴판. 포장과 배달도 된다고하니 참고. 돼지주물럭과 닭발, 갈치찌개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2030에게 인기있는건 아무래도 돼지주물럭인 것 같다. 술 안주로 제격! 주문 후 소주를 좀 마시다 보니 돼지주물럭이 나왔다. 아주머니 혼자서 요리하고 서빙하시..
제 글이 실린 매거진 2016년 여름호가 나왔어요 안동문화필은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이 있고 같은 이름을 가진 분기별 인쇄책자로 나오는 계간지가 있습니다. 구독자는 약 1만명 정도. 웹진은 뉴스레터 형태로 월 1회 발송되고, 계간지는 우편을 통해 발송되는데요. 저는 월간 웹진에 월 1회, 그리고 계간지에 고정으로 안동 맛집에 대한 소개글을 쓰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여름을 맞아 계간지에 글을 썼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지난 봄호에 이어 이번 여름호도 표지가 정말 예쁘네요. 단호카라반과 월영교, 청량산으로 추정되는 레프팅 등을 버무린 작품성 높은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 발행하는 안동문화필은 안동을 여행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여행 코스를 비롯해 제가 쓰는 맛집,..
제 칼럼이 실린 16년 전반기호가 나왔습니다 6월은 고정으로 쓰는 원고가 실린 매거진 3개가 한꺼번에 나오는 풍성한 시기였습니다. 안동문화필과 독도로는 계간지이고 컬처라인은 반기에 한 번 나오니까 1년에 딱 두 번만 가능한 시점인데요. 온라인 칼럼도 좋지만, 직접 책 장을 넘기며 보는 매거진은 기억에 잘 남습니다. 어제는 이 매거진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죠. 유익한 내용이 많아 공부가 됐습니다.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이 눈에 보이는 책으로, 잡지로, 상품으로, 마케팅 효과를 통해 줄 서서 기다리는 고객으로 탄생하는걸 보는 일은 설계자의 입장에서 보람찬 업무입니다. 여러 매체에서 새로운 원고 요청이 들어왔고, 마케팅 기획 업무도 늘어나고 있다보니 계속 콘텐츠를 만들어내면서 아이디어를 뽑아내야하는 상황이라 두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