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 블로그 주소와 타이틀 등이 통째로 바뀌게 되면서 워터마크를 또 바꿔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꿨네요. 이번에는 전에 비해 좀 클래식한 느낌으로 만들어 적용했고, 50% 밝기만을 적용해두었습니다. * 변경 전 * 변경 후 - 사진은 경북 청도군의 프로방스 내에 있는 조형물입니다.
자연의 소리 효과음계의 끝판대장 Ambiance for MAC 적절한 잡음이나 소리는 작업의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흔히들 알고계시는 클래식 음악같은 경우에는 태교 음악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꼭 클래식 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들을 수 있는 잡음이나 좋아하는 소리들 역시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올려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심지어 상상력에 까지 도움이 될 수 있다고하니 이왕이면 아무런 잡음이 없는 것보다는 특정한 잡음(혹은 소음)이 있는게 신체가 더 편안해 하는가봅니다. 과거에는 공부할 때 집중력을 올려준다는 OO스퀘어가 큰 인기를 끈적도 있었지요. 요즘에는 카페에서 공부하거나 작업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있죠. 시도때도없이 사람들이 왔다갔다 거리고, 사람들의 대화소리가 계속 ..
의 결승전이 치러졌고 마무리되었다. 결과적으로 총 11번의 메인매치와 1번의 결승전에서 모두 승리한 '무적' 이상민이 왕관을 쓰게되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에서, 그 많던 게임들을 헤쳐나가며 모든 게임에서 생명의 징표를 얻었다는 사실은 의미가 크다. 이상민은 그만큼 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게임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여실없이 나타냈다. 홍진호의 말처럼 '가장 지니어스'다운 인물이었다. 시즌1과 시즌2를 거치면서 쌓은 노하우와 분석력, 특유의 정치력과 '촉'으로 그는 가 아닌 라는 타이틀을 얻기에 손색없는 인물이었다. 그런 '무적' 캐릭터에 당당히 맞선 임요환 역시 결승전 상대자로서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테란의 황제는 역시나 황제였고, 결승전 첫번째 매치에서 보여주었던 포커플레이는 ..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파일 다운로드 버튼 형태로 만들기 블로그에서는 특정 파일을 업로드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정 파일 양식에서부터 링크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것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할 때 많이들 사용하시는 글쓰기 에디터, 즉 위지윅 에디터에서 파일을 업로드하게 되면 아래처럼 간단한 파일 아이콘과 링크 텍스트가 제공되는 형태로 기본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 위지윅 에디터에서의 파일 업로드 하지만 이 고전적인 방법의 문제점 중 첫번째는 예쁘지가 않다는 것이며, 클릭을 유도할만큼 직관적이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문제점은 파일을 꼭 티스토리 서버에 업로드 하여야만 사용자에게 제공해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파일을 링크할 수 있는 HT..
고전문학을 세월이 지난 다음 다시 읽어보는 것은 묘한 감정을 느끼게한다. 읽을 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달라지고, 보이는게 달라진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게 되고, 하나의 문장, 일부 행간들에서 오는 감동이 그때그때 달라진다. 동시에 과거에는 이해할 수 있었던 몇 가지가 잊혀지기도 한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은 자신의 저서 에서 "같은 책을 두 번 읽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까지 이야기한바 있다. 결국 문학작품은 읽을 때 마다 느껴지는바가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책으로서 가치를 갖는다. 생택쥐페리의 가 딱 그런 작품이다. 짧은 소설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작품은 '독서인들의 등용문'이라고까지 일컬어 진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접해본 책이라는 것이다. 고등학교 시절 읽었던 와 사회생활을..
티스토리 Skeleton 반응형 스킨 본문 이미지 가운데 정렬하는 법 콘텐츠를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여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멋진 일입니다. 마크쿼리 ↩님이 개발 및 배포하고 있는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은 사용자가 콘텐츠를 직접 디자인하여 사용할 수 있는 스킨입니다. 기존에 많이 배포되던 일반적인 스킨이 완성형 스킨이라면 마크쿼리 스킨은 커스텀 디자인 여지가 존재하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콘텐츠 확장성을 겸비한스킨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현재 티스토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킨인만큼 마크쿼리 커뮤니티 ↩와 제 블로그 댓글에도 다양한 문의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블로그 UI 중에서 기초적이라 할 수 있는 이미지 가운데 정렬법에 대한 문의가 꽤 있어 별도의 포스트로 안내해드립니다. 앞서 언급한 ..
사실 별로 바꿀 생각까진 없었는데, 블로그 명과 필명 변경 글이 페이스북으로 나가면서, 블로그 고수님들의 조언에 또 귀가 팔랑거려... 내친김에 블로그 주소까지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http://underclub.tistory.com 의 주소를 http://namsieon.com 으로 변경했네요. 뭐, 변경하면 이것저것 걱정되는 것도 많고(주로 포털에 발행되었던 글 관련), 귀찮기도 한 부분도 있어서 신경을 많이 썼었는데요. 변경 후 반나절 정도 지난 시점에서, 네이버는 자동으로 변경되었고, 다음(daum)은 많은분들의 리뷰(?)에 의한 것처럼 검색 유입이 증발했습니다. 구글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겟네요;;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웃긴게, 블로그 도메인 말고 그냥 나중을 위해 도메인 몇 개를 찾을 땐 ..
2014년에는 이것저것 바꾸는게 많네요. 집에 가구도 몇 개 바꿨는데 [1] 이번에 큰 마음 먹고 블로그 명과 필명을 변경했습니다. 앞으로는 이 이름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2009년부터 시작했으니 꽤 오래 되었는데, 그간 2차례 블로그 명이 변경되었었고, 이번이 3번째가 되겠습니다. 블로그 명, 필명 변경 역사 블로그 명 : 티몰스의 나쁜 교육 닉네임 : 티몰스 블로그 명 : 티몰스의 랩하는 프로그래머 닉네임 : 티몰스 블로그 명 : 랩하는 프로그래머 닉네임 : 티몰스 이번에는 여러가지 전략적인 이유로, 제 본명을 전면에 내세우고 닉네임도 본명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혼선을 줄이기 위해 당분간은 이전에 사용하던 닉네임과 블로그 명을 게재해두고, 이후에 제거 할 계획이네요. 사실 예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