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카페 스냅사진 촬영(5.26) 촬영 : 남시언 작가 모델 : SGB 촬영일자 : 2019년 5월 26일 촬영장소 : 안동 정하동 유아히어카페 촬영문의 → 카카오톡 ID : namsieon 안동의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서 카페에서 스냅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 그리고 예쁜 풍경까지…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낙동강 리버뷰 풍경이 좋아서 사진도 잘 나온것 같아요. 모델분께서 열일해주셨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많고 원하던 노을이 안나오던 날씨라서 후보정을 평소보다 좀 더 강하게 넣었습니다.
안동 유아히어카페 분위기 풍경 맛집인데 커피랑 디저트도 맛있어 안동 정하동 법원 맞은편에 있는 유아히어(you are here)카페. 여기는 과거에 오드리햅번 카페였는데 예전에 유아히어카페로 바뀌었다. 사장님은 같다고 한다. 주차하기 편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카페로 음료와 디저트가 상당히 맛있는 곳이다. 여기는 특히 낙동강변을 바라볼 수 있는 풍경과 분위기가 일품이라서 마치 안동이 아닌듯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공간이다.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해가 질 때즘 찾아가면 예쁜 하늘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유아히어 카페 입구. 정하동 법원 맞은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차할 곳이 많은게 장점이고 카페 자체가 넓어서 좋다. 뒤에서 소개하겠지만 야외 테이블 주변에 ..
2019 안동 음악분수 감상하고 왔다 간만에 안동 음악분수 보고왔다. 원래 자주 보던 곳인데 이번에 간만에 시간이 나서 보고옴. 안동 음악분수는 매일 저녁 8시부터 20분 정도 진행된다. 요즘 해가 길어져서 어둑어둑해질랑 말랑 할 때 바로 시작하는 편이다.젊은이들이 많아서 참 즐거운 문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분수 자체는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음악과 패턴이라서 특별히 새롭다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 시원한 바람과 알록달록한 음악분수의 조명을 보고있자니 힐링되는 느낌이 들었다. 물이 높이 솟았다가 중력으로 인해 떨어졌다. 물은 또 다시 힘겹게 올라갔다가 또 다시 내려왔다. 나는 물줄기를 보면서 우리 인생도 이 물줄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올랐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아래는..
롯데리아 더블X2 햄버거 세트 먹어봄 어떤 사람들은 롯데리아를 별로 맛없다고 말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고 있다. 제일 좋아하는건 롯데리아 데리버거인데 새우버거도 좋아하고 어릴때에도 자주 먹었고 요즘에도 종종 먹는다. 따뜻할 때 먹으면 맛있다. 개인적으로 버거킹보다 더 좋아한다. 이번에 롯데리아에서 더블X2라고해서 알바생들이 레시피로 만들어먹었다는 메뉴가 새로 출시됐다길래 가서 먹어보았다. 기본 세트 7300원인데 100원을 추가하면 치즈스틱을 먹을 수 있어서 치즈스틱 좋아하는 사람은 100원 추가하는게 이득이다.티렉스는 같이 간 일행이 먹은거 ㅋㅋㅋ 햄버거 구성은 치즈 2장 패티 2장으로 더블 X2다. 패티랑 치즈가 2개 들어간건 맛있게 먹을만한 포인트. 그런데 상대적으로 안에 들어가는 야채가..
안동 옥동 통큰참숯불구이 5000원의 행복 가정식 백반 안동 옥동에 있는 통큰참숯불구이. 고기집인데 정식도 판다. 아주 오래전에 여기에서 점심 식사 정식을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때 블로그에 포스팅한적이 있었다(https://namsieon.com/entry/안동-맛집-옥동-통큰-참-숯불구이) 한동안 안가다가 이번에 지나가는길에 현수막이 보이길래 호기심 생겨서 한 번 가봤다. 이름이 5000원의 행복이다. 근데 진짜 식사가 5000원의 행복이었음 ㅋㅋㅋ 5천원치고 푸짐하고 구성도 알차고 구색도 나름 갖춘 가정식 백반을 즐길 수 있다. 밑반찬 7개랑 계란후라이를 두당 하나를 준다. 그리고 국과 밥. 이정도면 한 끼 식사로 부족하지가 않다. 밑반찬도 맛있지만 특히 이 국이 진짜 맛있었다. 소고기무국인지 육계장인..
안동 비리실 입구 이팝나무 군락지 시에서 관상용으로 조성한것이 아니라 주인이 있는 곳이 아닐까한다. 유휴지가 아니고 개인 사유지인듯하다. 이팝나무가 잔뜩 팝을 피운 이 곳은 백운정유원지로 향하는 길에 자리잡은 임하면 천전리 근처, 비리실 입구쪽에 위치한다. 나는 여기의 이름을 비리실 이팝나무 군락지로 짓기로 했다. 요즘 내 취미는 이렇게 처음 발견한 여러 장소들의 별명 또는 이름을 지어주는 일이다. 지금껏 비밀의 숲, 천일홍 꽃밭, 신흥마을 작약꽃밭 등 여러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참 재미있다. 사람이고 위치고 간에 일단 예쁜 이름이 있어야되지 않겠나. 차를 타고 해당 방향으로 이동하다가 우연하게 발견한 장소라서 타이밍이 약간 늦게 방문한것 같다. 내가 갔을 땐 이미 팝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다. 지금은 아마..
안동맛집 옥동 철펍철펍 수비드 목살스테이크 출시 안동 옥동에 있는 철펍철펍은 안동에서는 이미 꽤 유명한 펍(PUB)으로 지금까지 새로운 메뉴들이 여러번 출시되었었다. 내 블로그에도 몇 번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사실은 포스팅하지 않을 때에도 자주 방문했던 단골 가게다. 나는 보통은 술집으로서의 철펍철펍을 좋아하지만 밥집으로서의 철펍철펍도 가보기에 충분하다. 음식이 아주 맛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철펍철펍에서 새로운 메뉴인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라는게 출시됐다. 돼지 목살을 오래도록 저온 조리해서 매우 부드러운 스테이크라고 한다. 안동에는 저온조리하는 스테이크가 없는 모양이다. 안동 최초라고한다. 더불어 토마토 목살 스테이크 파스타 등 몇 개의 새로운 메뉴가 추가됐고 기존 메뉴들 중 몇개가 정리됐다. 철펍철펍의..
안동문화FEEL 웹진 5월 기고 - 안동 계명산자연휴양림 2019년에는 ‘안동 쉬어가기'라는 코너로 안동의 다채로운 숙소들을 소개합니다. 5월 안동문화필 웹매거진에서는 안동 계명산 자연휴양림을 소개합니다. 풍경이 아름답고 산책길이 예쁜, 힐링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안동문화필 웹진은 신청하면, 매월 발행될 때마다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http://webzine.tourandong.com/coding/newsView.aspx?seq=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