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안동 암산얼음축제 포스터2019년 1월 19일 토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9일간 안동 암산유원지 일대에서 암산얼음축제가 열립니다. 작년에 엄청난 인파를 몰고왔던 바로 그 축제인데요. 썰매, 스케이트 등을 탈 수 있고 겨울 축제 중에서는 재미있는 행사입니다. 올해 1월에 저도 타고 왔는데 내년에도 또 타러 가야겠어요~ 추운데도 재미있어요~
안동의 멋진 야경을 선사해주는 음악분수 웰메이드 동영상입니다. 여름즘에 촬영했던 기억이 납니다. 겨울에는 환경상의 문제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울산 간월재 억새숲 - 남부지방산림청 소식지 Soopfolk 3호 산림청 소식지 Soopfolk 3호가 나왔습니다. 울산 간월재 억새숲을 소개합니다. 저는 외부 작가로 한 꼭지를 맡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진이 잘 나와서 무척 마음에 드는 챕터입니다. 억새숲도 너무 멋졌고요. :)산림청(본청) 홈페이지에서 PDF로 다운로드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에서 생활한복 제일 예쁜 대여점 수(秀) 디자인 생활한복 내가 안동 살면서 제일 이해안되는 것들 중 한가지가 바로 생활한복과 패션 분야 쪽이다. 패션이나 유행이라고 하는건 요즘에는 지역제한도 없고 심지어 시공간의 제약도 없다. 외국가면 셀카봉 들고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한국사람이고, 유행하는 패션, 예를들어서 롱패딩이라고하면 이거 길거리에 똑같은 옷 입은 사람 엄청 볼 수 있을 정도로 한국 사람들은 유행을 따라하길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 개인에 어떤 창의성이나 다른 사람을 눈치를 의식하는 문화가 나는 썩 좋다고 보진 않는 입장이지만, 어쨌거나 그런 문화적 특성은 있는게 사실이고 사업가 입장에서는 이걸 잘 활용하면 된다. 미스터션샤인에 만휴정이 로케이션되면서 요즘 만휴정은 발 디딜 틈 없는 명소가 됐다..
풍경 대박! 안동 숨은 명소 풍천면 가곡저수지 다른지역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안동은 유독 OO마을이라고 부르는 곳이 많다. 예전에 사람들은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인데 대표적으로 하회마을을 비롯해서 예끼마을 등 무슨무슨 마을이 정말 많다. 안동의 구석구석에 퍼져있는 마을들을 탐방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겠다. 안동은 특히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들이 많아서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호기심과 동기부여를 해준다. 남들이 잘 모르는 명소를 발견하고 그것을 유니크한 콘텐츠로 알릴 때의 쾌감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실감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안동 가일마을은 풍천면 가곡리에 있는 고즈넉한 마을이다. 이곳에 수곡고택과 권태응가옥, 남천고택 등 몇 채의 고택이 있다. 취재차 가..
세부 제이파크 근처 맛집 지지블루 GG BLUE 세부 제이파크 근처에 있는 지지블루 GG Blue는 사실 잘 몰랐던 곳인데 추천받아서 간 맛집이에요. 구석에 있어서 찾기가 쉽지만은 않고, 반드시 지지블루 GG blue라는 명칭과 위치를 알아야 갈 수 있는 그런 곳 같습니다. 보통 진짜 맛집은 숨어있기 마련인데 여기가 바론 그런 곳이랄까요? 세부에서 먹었던 곳들 중에 손가락에 꼽을만큼 맛과 구성이 훌륭한 가게에요. 핫산 비치는 지지블루를 이용하는 손님에게 선물과도 같은 풍경입니다. 예쁜 핫산 비치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지지블루! 지지블루의 비치 앞에서 먹는 음식은… 정말 맛있고 주변 분위기도 아주 좋습니다. 한국인들이 찾기에도 장점이 있는 것이 샹스몰, 그리고 제이파크 리조트와 가..
세부 아얄라몰 투어하며 시간 보내기 세부 7D 망고투어를 한 후에 남는 여가시간에는 아얄라몰로 이동하여 아얄라몰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 세부 여행 때에는 아얄라몰을 가려다가 못갔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여행 시기가 부활절이었나? 세부에서 큰 행사가 열리는 날이었던 까닭에 아얄라몰이 클로즈했던 탓이다. 사실 아얄라몰은 쇼핑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지만, 나는 쇼핑보다는 단순 관람이 목적이었던터라 이번에도 아얄라몰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었다.비가 오는 날이었다. 아얄라몰 1층에서부터 구석구석을 돌며 여기저기를 쏘다녔다. 마치 쇼핑몰에 애인과 함께 가서 그저 아이쇼핑만하는 남자친구의 느낌같았다. 아얄라몰은 꽤 넓었고 시설이 깔끔했다. 2층에서 바라본 아얄라몰. 오후 시간대..
세부 자유여행 오슬롭 미니캐녀닝 만족도 최고! 이른 새벽부터 출발한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오전 시간대에 끝이 납니다. 그러면 남는 시간동안 오슬롭 지역의 미니캐녀닝 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일반 캐녀닝을 즐길 수 있는데요. 저는 체력적으로 어려움이 있을까 염려되어 미니캐녀닝으로 가닥을 잡아 하고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즐거운 추억이 된 액티비티였어요. 오슬롭 고래상어투어보다 오히려 더 재미있고 신나게 즐기다가 온 세부 자유여행 미니캐녀닝입니다.오슬롭 투어를 끝마치고 차량을 타고 조금 이동하면 미니캐녀닝을 하는 장소로 이동합니다. 아주 작은 마을 같은곳에 왔어요. 이 곳 마을같은 곳이 미니캐녀닝을 하는 장소입니다. 여기에서 산길로 들어서면 아주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미니캐녀닝에는 레벨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