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혼자 자유여행 소토그란데 호텔에서 3박 작년에 필리핀 세부로 자유여행 갔을 때에는 마리바고에서 3박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혼자 가는 여행이라서 소토그란데 호텔에서 3박을 했습니다. 세부 소토그란데는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숙박비가 장점인 곳입니다. 보통 젊은분들이 가는 필리핀 세부 여행에서는 호핑투어나 오슬롭, 맛집탐방 등 리조트나 호텔보다는 밖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 시간이 많아서 에어컨 잘 나오고 물 잘 나오고 잠만 자면 되는데요. 소토그란데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꽤 괜찮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도 물론 있어서 시간이 남는다면 숙박장소 바로 앞에서 수영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제가 묵었던 세부 소토그란데 호텔 리조트 306호..
혼자 세부 자유여행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동영상 세부 오슬롭에 있는 고래상어 투어를 하고 왔습니다. 작년에 세부에 갔을 때는 여러가지 이유로 아쉽게도 체험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그전날까지 오슬롭이 클로즈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마지막날 오픈하여 고래상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샘플 영상입니다.
혼자 세부 자유여행의 시작! 동영상 리뷰 추석 연휴를 코 앞에 둔 2018년 9월. 필리핀 세부로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세부에 한 번 간적이 있어서 익숙한 곳입니다. 이번에는 혼자 다녀왔습니다. 동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시죠.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김해공항과 제주에어를 타고 왕복했으며 소토그란데 호텔에서 3박, 오슬롭에서 고래상어투어와 미니캐녀닝, 샹스몰에 있는 에이스크랩과 해피트리 마사지, 예스마트, 포촌, 몽키트리, 7D 망고공장 견학, 네일그리다에서 네일숍 이용 등을 했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온 세부 투어입니다.
안동에 도끼, 에클레시아, 세러데이가 오는 청년문화장터 작년에 대박터진 안동의 새로운 행사인 푸드트럭 페스티벌이 올해에는 이름이 바뀌어 청년문화장터 페스티벌로 다시 개최된다. 작년 푸드트럭 페스티벌은 홍보효과도 좋았고 사람들도 무척 많았고 날씨까지 좋아서 정말 사람이 많았던 성공적인 행사였다. 나도 작년에 가서 영상을 남기고 왔었다. 올해에는 이름이 청년문화장터 페스티벌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푸드트럭페스티벌이 더욱 정감가고 입에 달라 붙는 느낌이긴하다. 작년보다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푸드트럭 뿐만 아니라 취업창업정책지원과 프리마켓 존, 문화콘텐츠 존이 함께 열린다. 작년에도 부스가 있었는데 좀 더 늘어난 듯 하다. 개인적으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푸드트럭이 들어올 예..
안동에 민경훈 정인 하림 이은미가 오는 21세기인문가치포럼 2018 인문학이라는 말이 많은 세상인데 도대체 인문학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너무 추상적인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안동에서는 매년 21세기인문가치포럼이 열리는데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이 열리는 규모있는 행사다. 아쉽게도 젊은이들에겐 다소 생소한 행사이기도 하다.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한다.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개막콘서트로 민경훈, 정인, 하림이 축하공연을, 폐막식에는 이은미가 와서 폐막식 공연을 하는걸로 알려지면서 안동시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조강연이나 포럼 행사보다는 콘서트에만 관심이가서 콘서트만 체크하고 있었다. 이번 기회로 21세기인문가치포럼도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 9월 7일엔 안동 청년..
안동에 윤도현밴드(YB)가 오는 안동호 페스티벌 내가 못찾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행사에 대해서는 좀 찾아봐도 정보가 없다. 홈페이지나 잘 정리된 자료가 없는 것 같다. 홈플러스 갔다가 우연하게 찾은 포스터. 예전에 우리 회장님이 안동에 윤도현밴드 YB오는데 아는거 있냐길래 금시초문이라고 했었는데… 오늘 포스터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가 주최주관하는 안동호 페스티벌이다.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센터 야외조각공원에서 저녁에 펼쳐지는 음악과 함께하는 행사인 듯 하다. 날짜는 9월 7일 금요일이고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출연진이 인상적인데 안녕바다, 윤도현밴드 YB, 에어프릴 세컨드가 출연한다고한다. 굵직한 가수가 오는것 같은데 왜 포스터 외에는 홍보를 안하는지 잘 모르겠다. 입소문으로 ..
영덕 여명펜션 숙박 여름에 영덕 여명펜션에 다녀왔다. 영덕같은 해안가 지역은 여름에는 워낙 성수기라서 펜션 구하기도 쉽지않고 가격도 무척 비싼데 우연하게 찾은 여명펜션은 가격도 저렴하고 접근성도 괜찮으면서 가볍게 묵기에 좋은 곳이었다. 우리는 사실 펜션에 간 이유가 그냥 고기나 구워먹고 술마시고 이야기나눌 목적이었기 때문에 잠잘곳만 있으면 장소는 중요치 않았다. 여명펜션의 입구. 그렇게 큰 펜션은 아니다. 여명펜션에서 바라본 영덕 바다. 날씨가 안좋았다. 어느정도 펜션을 둘러보고 시간을 좀 보내다가 바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친구가 양주를 공급하는 바람에 양주가 추가됐다. 마트에서 얼음을 사서 함께 먹었다. 안동에서 공수해온 고기도 굽는다. 펜션에서 바베큐 가격을 지불하면 만들어주는데 성능이 ..
별 많은 명소 의성 달빛공원에서 별보며 힐링 경상북도 의성에 있는 달빛공원. 이름은 달빛공원인데 별이 많이 보이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좀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야간에 차량으로 갈 때에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 주차장이 별도로 있어서 안전하게 주차 후 달빛공원을 즐겨본다.여기는 도심과 꽤 떨어진 곳이라서 주변에 불빛이 없다. 정말 ‘하나도’ 없다. 그래서 사람 눈으로도 멀리까지는 거의 보이지 않을만큼 어두운 곳이다. 그만큼 별이 많이 보인다. 달이 뜨는지, 하늘에 구름이 많은지에 따라 시야에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긴한데 반달이 밝은 날이었음에도 별들이 많이 보였다. 정말 쏟아지는 별들. 별을 사진으로 찍는건 아주 어려웠다. 특히 여기는 불빛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포커스를 잡기가 굉장히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