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란 무엇일까? 크리티컬 매스란 임계점 혹은 임계질량을 뜻한다. 즉, 물이 끓기 위해서는 100도의 온도가 필요한데, 99도에서는 끓지 않던 물이 100도에 도달하면 끓게 된다. 물이 끓기위한 크리티컬 매스가 100도 인 것이다. 최근들어 크리티컬 매스, 임계점이라는 용어가 다방면에서 사용된다. 기존에는 물리학 용어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경제학이나 심리학 사회학이나 경영학에 까지 두루 사용되고 있다. 그만큼 임계점은 어떤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중요하고 또 일반적이다. 백지연의 의 진행자이면서 인터뷰어인 저자 백지연. 그녀가 말하는 임계점에 오르기 위해 우리는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임계점이 코 앞에 있기 때문이다. 많은 젊은 여성들이 성공모델로 백지연을..
느려진 맥 컴퓨터 때문에 걱정이신가요? 그렇다면 무료 앱인 iBoostUp으로 최적화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원래 MAC OS 는 윈도우즈 운영체제에 비해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파일관리 시스템이나 프로그램 설치의 방법이 윈도우와는 다소 달라서, 레지스트리가 쌓이는것도 아니고, 일반 프로그램들 중 대부분은 가상CD 마운트 형태로 설치하는것이기 때문에, 느려진 컴퓨터 때문에 포맷을 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운영체제를 가지고있는 PC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설치하고, 오랜 기간 사용하다보면 약간 느려진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또, 새롭게 나온 MAC OS X Lion 같은 경우에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약간 무거운 느낌이..
100달러 지폐에 새겨진 초상화는 누구일까? 바로 벤자민 프랭클린이다. 프랭클린의 삶은 2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랭클린이라는 이름은 들어봤을테고, 또 그가 유명하고 미국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점은 알고 있겠지만, 프랭클린이 피뢰침을 개발하고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각종 '최초'라는 단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모르는 경우가 많을지도 모르겠다. 프랭클린 자서전은 프랭클린의 저서인데, 사후에 출판된 책이다. 특히 프랭클린 자서전은 미국의 산문문학 중에서도 일품으로 꼽히며 맹 활약하고 있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적 임과 동시에 성공 스토리이며 자수성가형 모델이다. 인터넷 서점을 찾아보면 이라는 번역본이 다양하게 나와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책을 찾으면 될..
" 당신의 인생을 바꾼, 단 한권의 책은 무엇인가? " 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떨까. 만약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현재까지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무려 몇년전에 구매한 이 책을 지금에서야 조심스럽게 블로그에 꺼내보게 된다. 감히 서평을 남길 수 없을 정도의 압축력을 가지고 있는 책. 특히 은 한꺼번에 구매할 수 있어서 참 매력적이다. 데일 카네기 전집에는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5권 중 인간관계론, 행복론, 스피치&커뮤니케이션은 카네기가 직접 저술한 저서이며 번역본이다. 나머지 명언집과 인간경영리더십은 역자가 집필한 책이므로 주의해야 될 필요가 있다. 뭐 물론 함께 읽으면 아주 좋은 책들이다. 또한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와 혼동될 수 있으므로 이 부분도 주의해야 된다. 데..
페이스북에서 사진을 보는 뷰어(Viewer)의 화면이 변경되었습니다. 몇일 전에 전체적으로 변경이 된 듯한 모습입니다. 최근들어 페이스북이 오류가 많이 발생하고 상당히 느려졌었는데, 아무래도 사진 뷰어 변경때문에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전체화면으로 사진을 볼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 바뀐 사진 뷰어는 왼쪽과 오른쪽으로 다단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는 사진의 본문 내용과 댓글창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사진을 볼 때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사진과 댓글을 동시에 볼 수 없고, 사진을 보거나 댓글을 보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었다는 점인데, 이번에는 사진과 댓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아래쪽에는 스폰서 광고가 나타납니다. 사진에 댓글이 없는 경우에는 스폰서 광고를 3..
미니가습기 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겨울철엔 건조하고 추워서 환기도 힘들고 하다보니... 가습기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너무 큰 가습기는 부담이 되고, 또 그정도로 까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미니가습기가 괜찮아 보였는데, 요즘에 인기있는 미니가습기를 우연한 기회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엠텍 miso 제품군의 마이크로 미니가습기 입니다. 이 미니가습기의 특징이라면,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라서, 사무실 책상이나 자취방 한켠에 두기에 좋고, 전원버튼이 터치스크린이라는 점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기능은 빵빵 하더라구요 ^^ 풍부한 가습으로 건조함을 없애주네요~~ 앙증맞은 사이즈답게, 담겨있는 상자도 상당히 귀여운 모습이네요~ 미니가습기는 따로 물통을 장만할 필요가 없더군요. 굴러다니는 P..
'기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본'이라함은 말 그대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될 소양이나 실력을 뜻한다. 모든일에서 기본은 필수이며, 기본이 없다면 그 외에는 아무것도 쓸모가 없다. 그동안 에서 연재하였던 제 글들이《1인분 청춘》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다음뷰 베스트 감사합니다.
지난 2월 4일 토요일. 안동에 있는 국학진흥원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안동대학교 교육공학과 학생들의 소모임인 '놀이터' 워크샵에, 특강 강사로 초대되어 약 70분간 학생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강의 주제는 였습니다. 저는 맥킨토시의 Keynote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국학진흥원 세미나실의 빔 프로젝트에 연결이 안되더군요. 커넥터 2가지를 모두 들고갔는데도 불구하고, 연결 불가. 커넥터를 연결하니 화면이 안 나타나고... 제 맥북에서도 외부모니터가 안 잡히는 현상이....;;; 담당자분께서 오셨지만 해결 불가. 원인은 저도 모르겠더라구요.... 다른곳에서는 잘 됬는데, 갑자기 안되서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 결국 부득이하게 단상에 맥북을 올려놓고 맥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매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