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몰스의 2012년 10대 뉴스 2012년은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 였습니다.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으며,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년에 비해서는 저조하지만 꾸준히 독서를 하려고 노력하여 조금의 자기계발을 하였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한 해를 보내고 나니 어느덧 연말이 되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2012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굵직굵직한 내용들을 모아 10대 뉴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시금 되돌아보니 정말 많네요. 사실 몇 개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데, 10개를 채우기 위해 강제로 끼워 넣은 느낌도 있습니다. 1. 저서 출간 연 초에 집필이 끝났던 책이 정식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어쩌면 평생의 꿈으..
네이버에 인물 정보가 등록되었습니다. 사실 등록된지는 쫌 됫는데, 이제서야 블로그에 올리게 되네요 ^^; 검색 포털의 인물정보는 저서가 있거나, 공인할 수 있는 기업가 이거나, 연예인, 스포츠 스타, 앨범이 있는 뮤지션, 작품이 있는 배우 등이라면 검색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 저서 부분은 '공저'는 안되고, '단독저서'만 된다고 하네요;; 처음보면 은근히 까다로운(??) 규정 같은게 있어서 헷갈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런데, 저도 이번에 책을 냈기에 곧바로 직접 신청했었습니다. 개인 브랜드는 개인이 스스로 창출하는 법이니까요^^ 이렇게 등록해두고 나면, 나중에 우연한 기회일지라도 비지니스로 연결이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 나쁜점보다는 좋은점이 더 많을거 같습니다. 사이트 부분에는 공식사이트,..
아침부터 습관적으로 이메일을 확인 하던 차에, 네이버 고객센터에서 날아온 무려 5건의 메일을 받아 보았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오픈캐스트에 등록된 제 블로그의 특정 글이,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노출이 제한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이용제한 웹 도움말을 천천히 읽어보았는데, 신뢰할 수 없는 팝업, 프로그램 강제 다운로드 등도 이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위 오픈캐스트는 8월 6일에 발행이 되었었는데, 6일에만 무려 5개의 오픈캐스트를 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1개의 오픈캐스트에서만 집중적으로 악성코드 포함이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즉, 1개의 오픈캐스트에 등록된 여러개의 글들 중 5개의 블로그 글이 악성코드 포함이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제 블로그에서는 강제팝업이나 프로그램강..
OOOO 을 맞이한 포털들에 무슨일이 ?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시리즈도 벌써 4편입니다. 현재까지 신정, 구정,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검색포털 로고변화를 포스트 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7월 17일 제헌절인데요 일요일과 에 제헌절이 겹쳐있지만... 실제로 제헌절은 더이상 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직장인 분들이나 학생분들이 실망할 일은 전혀 없겟습니다 ㅎ 제헌절은 맞이한 검색포털 로고변화는 어떤 모습일까요?? ▣ Google 조금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구글이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 Yahoo 로고 왼쪽에 이미지가 작게 하나 있긴 합니다만,,, 너무 건성건성 했다는 티가 나네요 ;;;; 좀 더 멋지게 해도 좋앗을텐데... 이전의 신정, 구정 때의 야후로고에 빚대어보면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오늘 아침에 한동안 신경 못쓰다가 우연히 제 글 중 몇몇개가 검색엔진에서 검색누락된걸 발견했습니다. 원래는 매일매일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겟지만.... 이게 은근히 번거로운 작업이라 자꾸 잊어버리게 되네요. 하지만 특정 글 몇개가 검색누락이 된다고 할 경우 방문자수에 미약하게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더 중요한건 직접 생산한 포스트 컨텐츠가 아무도 보지않는 .... 말 그대로 정보의 홍수에서 없는것과 마찬가지가 되어버린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일일히 입력하여 찾아낸 검색이 누락된 포스트를 오늘 아침 8시 30분경에 을 했습니다. 일전에도 검색누락된 포스트를 을 통해 해결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지금 시각이 오후 10시 30분 경.... 을 하고부터 약 14시간 정도가 지난 시점에 다시 확인해봤..
네이버 아이디가 한 사람당 3개까지 개설이 되네요 ;;; 전 이제야 알앗다는 ;;;;; 결국 네이버 블로그도 3개까지 개설할 수 있다는 소리에다가, 이메일 계정도(사실은 별 필요가...) 3개까지 만들어낼 수가 있겟네요! 지금까지 네이버 블로그는 1명당 1개밖에 안되는줄 알고있었는데....ㅎㄷㄷㄷㄷ
네이버만 집중적으로 검색등록 신청 후 제 페이스북 계정도 검색등록 완료되엇습니다 ^^ 트위터 계정은 일전에 이미 등록완료 되었었고, 페이스북은 몇번의 반려 끝에 결국 등록햇네요~~ 어제 갓, 등록해서 아직 이렇다할 연관검색어나 추천검색어 표시는 없지만, 좀 더 기다리다보면 좋아지겟죠 ^^;; 일반 개인도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검색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냥 좀 힘들뿐입니다. 할순 있어요 ㅎㅎㅎ 뭐 등록된다고 해서 딱히 시각적인 효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왕 SNS 꾸준히 할 거, 해놓으면 나쁘진 않겟찌요~~??ㅎㅎㅎ 네이버에 "남시언" 검색하시고 놀러오세요 ~~~~ 특히 페이스북 친구신청 환영 ^^
이메일은 생활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죠 ^^; 많이 사용하지 않은 분은 있어도 아예 계정이 없으신 분은 없겟죠? 또한,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인터넷 환경도 많이 바뀌어서.... 어디 회원가입을 할 때에도 이메일 계정이 요구되니까요~ 이렇게나 많이 사용하는 아주 오래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이메일. 좀 더 편리하고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Sparrow-스패로우 라는 맥용 앱인데요~ 사용해보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사용법이 쉬워서, 굉장히 마음에 들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게 될 듯 합니다 ^^ MAC OS X 을 쓰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어디서 많이 보던... 익숙한 인터페이스 이지요~? 네! 트위터 맥용 애플리케이션과 매우 흡사한 디자인 입니다. 아마도 벤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