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티스토리 반응형 블로그 스킨 적용을 완료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드디어네요. 부족한 실력으로 인해 겨우겨우 적용하였는데, 쏙 마음에 들어서 그간의 고생이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이전에 등록되었던 스킨 적용 버전은 일종의 Beta 버전인데, 지금은 여러 테스트를 거쳐 제대로 적용하였습니다. 적용 버전은 첫 시작이기에 1.0이며, 어제 적용했던 Beta버전은 버전을 0.9로 낮춰서 제목을 변경해주었습니다. Beta 버전과 지금 버전에서 변경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Beta를 거치면서 수정한 부분들 footer를 변경. 각종 라이선스 및 Address 등 추가 (기존)카테고리 접힘에서 카테고리 펼침으로 변경.(단, 모바일 기기일 경우 카테고리 접힘 : 반응형) 블로그 정보(대표 이미지 및 소개글 부분) ..
티스토리 반응형 블로그 스킨 적용 v1 변경 전 스킨과 변경 후 스킨 변경 전 스킨 변경 후 스킨 변경 전 스킨 변경 전 티스토리 스킨 이미지입니다. 그간 참 오래도록 사용해 온 스킨인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실제로 찾아보진 않고...) 못해도 한 3년 정도는 사용해 온 스킨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유익한 스킨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지금도 많은 분들께서 사용하시는 스킨이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기본 스킨 위에다가 CSS 및 HTML 코드 일부를 덮어 스타일을 적용하여 초보자도 쉽게 접근하기에 좋다는 장점 뿐만 아니라 블로그 디자인을 각 잡히도록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던 스킨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해당 블로그의 스킨을 이용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 스킨이 잘 적용되다보니..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면서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가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깔끔하면서도 적용할 스킨에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고민에 고민이네요. 사실 디자인에 '디'자 정도만 알았어도 이렇게 고민하지 않고, 감각적으로 샤샤샥~ 할 수 있을텐데 말이에요.ㅎㅎㅎ 쓸데없이 옥스퍼드 노트에다가 프로토타입 그려서 하는 중인데... 예술적 감각이 꽝이라...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ㅠㅎㅎ
현재 스킨 변경을 하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최근에 관심이 부쩍 늘어난 마크다운 문법을 사용할 수 있는 티스토리 스킨을 좀 찾아보니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스킨이 있더군요?! 고맙게도 무료 배포되고 있고 커뮤니티도 활성화 되어 있어서 많은 참고를 하며 이런저런 테스트와 수정 보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기간 사용한 스킨이다보니 속도가 느린 문제 뿐만 아니라 스킨의 HTML이 매우 복잡하고 지저분해져 있는 상태. 게다가 주로 이미지를 사용한 사이드바 등으로 인해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긴 힘들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현재 스킨을 사용한지도 몇 년이 된것 같은데... 물론 좋은 스킨입니다만 연식(?)이 있다보니 마크다운 문법과의 호환성은 기대할 수 없고 확장성도 고려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인 스킨이라 하..
어느덧 2013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6년차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워낙 빠르게 변하고 있는 세상이라 무엇 한가지를 오래도록 한다는게, 그것을 끈질기게 붙잡고 있는다는 것이 어려운게 현실인데, 블로그는 제가 생각해도 정말 오래도록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2013년이라 생각합니다. 시대적으로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정말 많은 변화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 자신 자체를 대변하는 대변인 같은 이 블로그도 많은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스킨 디자인이라든지 포맷같은 가시적으로 바뀐것 보다 주로 쓰는 글의 내용과 주제 등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하면 아마도 가장 바쁜 2013년을 보낸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느때..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상징, 대덕특구가 대전시 유성구(옛 충남 대덕군)에 일대에 들어선지 올해로 40년이 되었습니다. 오는 11월 30일이 딱 4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대덕특구는 많은 기술 창출과 미래 지향적인 사업 진행, 기업 유치 등을 통해 그동안 한국이 대외 원조 수혜국에서 지원 국가로, 가내 수공업 체제에서 지식경제 기반 사회로 발전하는데 주춧돌을 놓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IT KOREA. 대한민국하면 정보통신 강국으로 일컬어 지는데요. 우리나라 정보통신 수준을 세계 초일류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데 기여한 CDMA에서부터 원자력, 항공, 생명공학 등 과학기술 각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고있습니다. 특히 한국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CDMA 기술 같은 경우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
정말 오래도록 사용했습니다. 이전 워터마크 말이지요. 얼핏 생각해보니 못해도 2년은 넘게 기존의 워터마크를 사용해왔었네요. 별다른 디자인 없이 그저 텍스트만 있는 워터마크를요... 이번에 마음먹고 한번 바꿔보려다가... 역시나 디자인 감각의 부재에 막혀버려... 살짝만 변경하는 쪽으로 마무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를 조금 줄이고, 정말 워터마크만의 역할을 하면서도 살짝은 색다른 느낌이 있는걸 원했는데, 제가 직접 작업한 것 치고는 마음에 듭니다? ㅎㅎ ▼ 적용 컷! 이 워터마크도 언제까지 쓸지 모르겠지요... 2년이 될지... 수십년이 될지....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블로그에 남겨보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바쁜 일정에 따라 이러저리 뛰어다니며 누구보다 바쁘게 살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블로그 글이 정말 안써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은 넘쳐흐를 정도인데, 실제 글을 쓰다보면... 몇 줄 쓰다가 지우고, 또 몇 줄 쓰다가 지우고를 반복하게 되는 요즘이군요. 매너리즘일 수도 있을텐데, 매너리즘보다는 약간 다르다고 느껴지는게 '글이 쓰기 싫다'라든지 '이전과 비슷한 글이나 써야지'가 아니라 아예 글을 집중해서 쓸 기운이 남아있지 않은 듯한 느낌때문입니다. 연재하던 칼럼(블라이트, 제3자의 기록 등)도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거의 브레이크 걸린 수준이네요. 기다려주시는 독자분들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