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시작하였으니 블로그 운영도 벌써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군요. 벌써 5년차라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2011년과 2012년 1월 초에 블로그 계획을 거창하게 세워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 2012년 블로그 계획 . - 2011 년 블로그 계획을 세워 봤습니다! 올해에는 다양한 목표 보다는 꾸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지 말아볼까도 싶었는데, 지금까지 해 온 역사(??)에 따라 랩하는 프로그래머 블로그 2013년 블로그 계획을 적어볼까 합니다. 2012년 목표 글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목표가 뚜렷하고 구체적일수록 좀 더 계획성있고 착실하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창한 목표 모두를 이룰 수 없을수도 있고, 저 또한 작년과 제작년 목표를 되돌아 ..
2013년 계사년 입니다. 2012년 한해는 어떠셨는지요? 저는 매우 뜻 깊은 지난 한 해 였습니다. 2013년에는 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론 걱정도 되고요. 2012년에 꾸준히 진행해왔던 블로그 결산도 드디어 12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이것으로 2012년 블로그 결산은 끝이 나며,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연간 결산을 한번 해볼까 싶습니다. 1월부터 한번도 빠지지 않고 결산을 했다는 사실이 무척 뿌듯합니다. 12월 블로그 결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012년 12월 블로그 BEST POST - 티몰스의 2012년 10대 뉴스 - “제 블로그가 더 많은 이들에게 노출되면 좋겠어요.” 어떻게 할까요? - 당신의 2012년은 어땠나요? 글 수 : 20 12월에는 총 20..
티몰스의 2012년 10대 뉴스 2012년은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 였습니다.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으며,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년에 비해서는 저조하지만 꾸준히 독서를 하려고 노력하여 조금의 자기계발을 하였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한 해를 보내고 나니 어느덧 연말이 되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2012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굵직굵직한 내용들을 모아 10대 뉴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시금 되돌아보니 정말 많네요. 사실 몇 개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데, 10개를 채우기 위해 강제로 끼워 넣은 느낌도 있습니다. 1. 저서 출간 연 초에 집필이 끝났던 책이 정식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어쩌면 평생의 꿈으..
“제 블로그가 더 많은 이들에게 노출되면 좋겠어요.” 어떻게 할까요? * 평소 왕래하는 이웃분께서 블로그 노출과 관련 된 문의를 주셔서 짤막하게 설명드릴까 하다가, 혹여나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까 싶어 포스팅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제 블로그가 지금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한 달이상 블로그를 운영해 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거나, 기타 다른 목적으로 인해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니 방문자 숫자에 대한 욕심이 생기고, 공들여 쓴 포스트가 반응을 얻지 못하는 나쁜 경험을 하기 시작하면 이런 고민이 생기곤 합니다. 위와같은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검색창에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기’같은 단어를 쳐봐도 나오는 건 대부분 정형화 된 S..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아침. 제가 살고 있는 경상북도 안동에는 지금 눈이 오고 있습니다. 눈이 비처럼 내리네요. 12월이란게 느껴지는데, 눈도 오고 옷도 엄청 두꺼워 졌습니다. 2012년도 이제 막바지에 달했습니다. 좋은 일, 싫은 일, 그저 그런 일들. 참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던 2012년도 지나고보니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을 정도로 세월이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11월 한달도 정신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최근 바쁜 업무로 인해 상대적으로 블로그에 조금 소흘해 진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옛 정을 잊지않고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이웃분들과 방문객분들 덕분에 이렇게나마 유지하고 있습니다. 11월 블로그 결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012년 11월 블로그 BEST POST - ..
2012년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11월이군요. 제법 날씨도 쌀쌀합니다. 이제 월동준비를 해야 할 시기네요. 10월에도 독한 감기에 걸려 반 죽다 살아나기도 했습니다. 마치 노란색 파도가 일렁이는것처럼 거리는 온통 은행잎으로 가득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월별로 하는 블로그 결산은 빼놓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놓칠수도 있는데, 일정은 밀릴지언정 계속하려고 노력중이지요. 언제나 그렇지만 10월 한달도 정신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진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 자체가 사라진 것 같네요. 아무리 추워도 블로그만큼은 뜨겁게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떠나가버린 가을. 10월에는 블로그가 어땠는지 기록해 봅니다. 2012년 10월 블로그 BEST POST - 애플 이벤트 스타..
한가위는 잘 보내셨습니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의 한가위였는데, 이번 연휴는 유독 짧고 주말이 무려 이틀이나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지 더욱 짧게 느껴질 정도로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블로그도 9월 결산을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9월에는 여러가지 업무 및 회사 일정, 잦은 출장, 예비군 훈련이다 뭐다해서 블로그에 신경을 많이 못쓰게 되어 무척 아쉬운 달입니다. 단지 조금 바쁜것 때문에 블로그에서 멀어진것이 그냥 넘어갈게 아닌 이유는, 마음은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실제론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요. 10월에는 어떻게 열정을 발휘해서 잘 꾸려나가봐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 그러고보니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어느덧 만으로는 3년, 년차로는 4년차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셨나요? 이제 벌써 9월이네요. 3분기도 슬슬 끝나가는 입질이 오는것 같습니다. 무척이나 더웠던 8월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는데, 지나가는 세월은 언제나 아쉽게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블로그 결산을 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1개월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7월 블로그 결산을 한지 오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다음달 결산이 다가왔네요. 여러가지 의미에서 블로그 8월 결산도 시작해봅니다. 2012년 8월 블로그 BEST POST - [특강 후기] 축제와 관광, 어떻게 마케팅할까? -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2012 워크샵 특강 - [블로그 강의] 전통콘텐츠 마케터 아카데미 3기 블로그 강의 후기 글 수 : 28 8월은 총 31일 이었는데, 하루 1개 포스팅씩 도합 28개의 포스팅을 작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