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을 처음할 때.... 정말 내 블로그에 누적 방문자수 10,000명을 돌파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아마... 티스토리 블로그에 둥지를 처음 틀었던 2009년 이었던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 3년만에 드디어 누적 방문자 수 백만명을 달성했네요~ 사실... 그전까지는 소수의 사람들만 찾는 주제인 IT.. 더군다나 프로그래밍 위주로 포스팅을 진행하다가, 올해 2011년 들어 음악리뷰 및 자작곡 포스팅과 책 서평 등... 주제를 좀 넓힌것이 효과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2009년 ~ 2010년까지의 방문자수 총합과 2011년의 방문자수 총 합이 거의 비슷합니다;;; 다른 해에 비해 2011년에는 블로그에 많은 애정과 시간을 투자했다고 생각하는데, 안일하게 운영했던 그 전..
오늘 드디어 트위터 10,000번째 트윗을 돌파했습니다. 약 1년전부터는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을 많이 하게 되면서, 활동량이 급격히(?) 감소하긴 했지만.... 어쨋거나 저쨋거나 10,000 트윗을 달성했네요 ㅎㅎ 트위터는 단순 팔로워 숫자나 팔로잉 숫자보다는 트윗 숫자가 중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소통을 하고있다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광고 트윗으로 도배되어있다면 트윗숫자만 늘어나는 경우가 되겠지만.... 뭐 아무튼 그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도저히 데이터를 산정할 순 없으니까요 ㅋㅋ 추가로 트위터 가입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9년 9월 10일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하고있네요 ;;; 트위터 가입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 - 나는 트위터에..
블로그 수익 포스트 양 VS 질 . 선택은? - 블로그 수익 양보단 질 편 블로그 수익 포스트에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양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과 질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로 양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이 미사일라면, 질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은 저격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확실하게 타겟팅된 독자들을 상대로, 액션을 발생시키는것이 주된 목적이다. 질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의 포스트는 대부분 커미션이 높지만, 키워드 경쟁이 치열하고 검색엔진 최적화 및 블로그 지수 등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악재로 남는다. 반면에 액션이 발생할 경우 높은 커미션으로 인해 노력의 결과를 맛볼 수 있으며, 오랜시간 작성된 포스트인 만큼 검색포털 메인이나 메타사이트의 메인 등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진다. 또 장..
블로그 수익 포스트에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양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과 질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로 양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은 전쟁으로 치면 '인해전술'이다. '물량엔 장사 없다'는 말이 진리처럼 통용되고 있지만, 블로그 수익에서도 과연 그럴까? 먼저 양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은 대게 커미션이 낮지만 주제가 가볍고 포스트 작성시 상대적으로 작은 시간을 소모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아이템 가지수가 많고 많은 트래픽 유입을 통해 CPC , CPM 등의 추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예를들어, 1시간에 1개의 포스트를 작성한다고 치고, 질적으로 집중하는 스타일은 4시간을 소비한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똑같은 시간을 소비할 경우, 양적인 스타일의 블로거는 4개의 포스트를 발행할 수 있다는..
드디어 2011년 8월 블로그 결산도 하게 되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것 같습니다.. 2011년들어 매월 빠지지 않고 결산하겠다고 다짐하고, 실제 매월 결산하고있는데, 벌써 결산도 9번째네요;;; 흘러가는 시간 어찌 잡으리오~~ 8월은 특히나 다른 달에 비해 빠르게 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갓다고 느껴지는것이, 실제로는 별 일이 없고 기억할만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아서라고 하던데... 나이 먹는게 느껴져서 걱정이네요...ㅋㅋㅋ 블로그 운영자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블로그는 , 일반적인 블로거(사람) 이 어떤 생각과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포스트의 주제가 바뀌어가는것 같습니다~ 물론, 수익전문 블로거 분들이나 다른 전문칼럼을 기제하는 분들은 다르겠지만요...ㅋ 여러가지 일들이..
블로그 수익의 커미션은 대게 비율의 개념과 단가의 개념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링크프라이스 같은 제휴프로그램은 비율로 커미션을 지급한다. 즉 상품판매 단가를 기준으로 특정 %를 지급한다는 의미다. 반면에 단가의 개념은 정해진 금액을 커미션으로 주는 형태다. 물론 몇몇가지 예외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비율개념으로 지급하는 커미션은 단가 자체가 낮고, 단가개념으로 지급하는 커미션은 금액 자체가 높다고 가정하겠다. 이 비율과 단가의 개념은 수익금에 있어서 엄청 중요하다. 왜냐하면 비율개념은 시간이 지나더라도 현재 커미션의 가치를 유지하려는 성격이 있지만, 단가개념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커미션이 하락하는 효과를 가진다. 왜냐하면 국가 인플레이션 및 예금이자 등 경제학적인 시각으로 볼 때 단가가 고정되..
자작비트 입니다. Beat Making by T-Mortn 최종 믹싱 후 올린 날짜 : 2009.09.27 랩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비트 ~~ FL Studio / Cool Edit / Gold Wave / Hiphop EJay 사용. 안동힙합동아리 AND RAP MUSIC 에 있을적에 만든것입니다.
드디어 2011년 7월 결산도 하게 되네요~ 2011년도 어느덧 중반을 훌쩍 넘어버리고, 뜨겁던 여름도 절반정도가 지나게 되는 시점입니다. 2011년에 한달도 빠지지않고 결산을 하게 되면서, 총 12번의 결산을 하는것이 1차적인 목표인데, 현재까진 순조롭네요 ^^ 개인적으로는 참 다사다난했던 7월이었습니다. 블로그 운영자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블로그에서도 참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3개월간 진행된 블로그 강연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었고, 예비군훈련, 그리고 책 지름신을 영접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2011년 7월 BEST POST! - [블로그 강의] 전통문화마케터 블로그 강의 후기 - 3일간 블로그에 접속하지 못하겟네요... - 도서 지름신이 강림하니 알라딘 플립시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