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산마루 중화비빔밥 군만두 포장 안동 중국음식 최고존엄 맛집 산마루에서 중화비빔밥이랑 군만두 포장해서 먹었다. 보통은 가서 먹는편인데 사람도 많고 시간도 촉박하고 해서 포장을 하였다. 메뉴는 중화비빔밥으로 포장했는데 매번 짜장면만 먹긴 하지만, 짜장은 포장하면 면이 불어버릴 수가 있어서 밥 종류로 선택! 중비만 먹기는 좀 그래서 군만두까지 같이 포장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산마루 중화비빔밥 ㅎㅎㅎ
안동 배달삼겹돼지되지 오리지날 배달 후기 삼겹살이 너무 먹고싶었던 날… 고기 사서 집에서 구워먹으면 좋겠지만, 주방에 기름 다 튀고 온 집안에 고기 냄새 진동해서 좀 꺼려지긴 한다. 그래서 삼겹살 땡길 땐 주로 배달을 시켜먹는 편. 단골로 시켜먹는 가게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배달을 시켜보았다. 가게 이름은 배달삼겹돼지되지. 예전부터 보이던 곳이고 후기도 좋길래 오리지날 메뉴로 한 번 시켜봤다. 배달이 꽤 빨리왔다. 배달 빨리 오는곳 좋아하는 1인 ㅋㅋ 옥동 다림방이라는 곳에서 운영하는것으로 사업자 정보가 나와있는 곳이다.포장은 이렇게 안전하게 도착했고 매우 따끈따끈한 상태였다. 카레소스를 별도로 주고 김치찌개를 주는데 이 찌개가 짭쪼름하니 고기랑 잘 어울렸다. 싱거운거 좋아하는분들은 냄비에 물..
추억의 모교, 안동 영호초등학교 지금의 영호초등학교가 아니라 옛날 영호초등학교 자리를 지나갈 일이 있어서 잠시 차를 세워두고 멍하니 운동장을 바라보다가 한 컷 촬영했다. 안동 영호초등학교는 내 모교로 여기에서 6년간 학교를 다녔었다. 훌륭한 선생님들 아래에서 이런저런걸 배웠던 것 같지만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함께 초등학교를 다녔었던 많은 동창생들이 지금은 사회 곳곳에서 자신만의 삶을 꾸려나가고 있다. 아주 가끔 열리는 동창회가 있다는 소문을 듣긴 했지만, 나는 어릴때 눈에 띄는 학생이 아니었던데다가 친구도 많은편이 아니었어서 그냥 그런게 있나보다 생각만하고 간 적은 한 번도 없다. 이 운동장은 어린시절 나에게는 훌륭한 놀이터였고 매우 넓어 보였지만, 지금 바라보는 운동장은 매우 협소해 보인다. 저 멀..
자전거 운동 기록 일기 20 07 18 원래는 어제도 저녁에 자전거를 탈 예정이었으나 할머니가 갑자기 전화와서 밥먹자고 하길래 자전거를 미루고 할머니와 식사를 같이 하였다. 그래서 하루 건너뛰고 오늘 자전거를 타게 됐다. 저녁에 타는 코스라서 너무 멀리 가진 않고 항상 다니던 코스를 빙글빙글 돌면서 주변도 감상하고 운동도 하는 코스로 진행했다. 시작 시간은 내가 좋아하는 해질녘. 6시에 출발하여 2시간 정도 라이딩하였다. 낙천교 아래 자전거 길로 들어가면 볼 수 있는 낙동강 시발지 표지석. 이 앞에서 사진 찍는것도 참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는 길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푸른 강물이 아름다워서 한 장 찰칵. 강물에 비친 햇살이 예쁘다. 이런 경치를 가까운 곳에서, 그것도 자주 즐길 수 있다..
안동 불로만치킨바베큐 한식바베큐 순살 맛이 좋아 안동 배달 치킨 치믈리에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또 새로운 곳이 있길래 배달시켜 먹어봤다. 이번에는 불로만치킨바베큐라고 하는 곳인데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도 전단지가 있긴 했는데 사실 그거보기 전부터 배민에서 찜해두고 먹어보려고 기다리고 있던 곳이기도 했다. 일반 바베큐니까 ㅋㅋ 밤에 주문했는데 배달이 진짜 빨리 왔다. 30분 안짝으로 와서 좀 놀랬다. ㅎㅎ 불로만치킨바베큐 메뉴 중 한식바베큐. 거기에 순살로 변경해서 1천원을 추가한 메뉴다. 전체적으로 구성이 괜찮고 떡이 꽤 들어있다. 치킨 받자마자 치킨 상자 열고 냄새 맡아보는데… 냄새가 작살이다. 와 죽이네! 살짝 매콤한 맛이 나서 어린애들은 못먹을 것 같고 성인들은 무난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자전거 운동 기록 20 07 14 요즘 장마철이라서 자전거 타러 갈 때 날씨를 자주 확인해야한다. 무조건 맞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비슷하게는 맞으니까 비오는 날에는 휴식을, 안오는 날에는 운동을, 이렇게 하고있다. 오늘은 야간에 타는거라서 전조등이랑 후미등도 켜두었다. 런키퍼 앱을 쓰다가 스트라바 앱이 좋다길래 그걸 쓰고 있는데 한가지 문제를 발견했다. 내 폰이 문젠지 앱이 문젠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코스를 다녀와보니까 운동 시간이 정확하지가 않다. 오늘 2시간을 뛰고 왔는데 기록상에서는 1시간 27분으로 기록되었다. 이동 거리는 지도 앱을 켜서 확인해보니 얼추 맞는것 같은데 시간이 정확하지 않아서 다음번엔 다시 런키퍼 앱으로 기록하려고 생각 중이다. 새로운 코스로 갔더니 앱에서 구간을 보여주는게 재미있..
안동 이마트 피자 리코타바질콤비네이션 피자 이마트에 차 기름 넣으러 갔다가 배고파서 이마트 안으로 들어갔다. 점심 시간즘 갔었는데 사람 별로 없고 괜찮았다. 원래 뉴욕버거 땡겨서 뉴욕버거 먹을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피자도 땡기길래 피자로 결정. 피자 파는데 가보니까 이름도 생소한 리코타바질콤비네이션이라고 있길래 한 판 집어왔다. 가격은 13,500원. 내가 좋아하는 페퍼로니가 조금 들었고 뭐 이것저것 들어있는 피자다. 저기 보이는 흰색은 약간 크림처럼 담백한 무엇인데 뭔지는 잘 모르겠고 맛이 괜찮다.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이 나는 피자다. 매콤한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핫소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했지만, 집에 핫소스가 없어서 먹기가 좀 힘들었다. ㅠㅠ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피자다. 전자렌지 ..
스마트 위텍스로 재산세 내기 세금은 크게 국세와 지방세가 있는데, 2020년부터 조금 바뀌었는지,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보니까 국세랑 지방세를 따로 내도록 되어 있었다.지방세 납부는 안동 같은 지방에서는 스마트 위텍스 라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고 전자고지를 신청해두면 깜빡할 일도 없고, 이메일로도 알려주고 앱에서 바로 결제도 할 수 있어서 매우 편하다. 지방세는 이제 자동차세 낼 때 주로 스마트 위텍스로 이용했었는데 소득세에도 지방세를 따로 내야해서 이런 앱의 필요성이 더욱 필요해졌다. 7월에 고지되는 재산세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안동의 경우에는 1주택자라면 6억 이상의 아파트는 아직 없으므로 종부세는 없을 것 같고 재산세를 낸다고 가정하면 스마트 위텍스에서 전자고지함을 살펴보면 된다. 그런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