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필 관광잡지 2018년 가을호 발간 안동문화필 가을호가 나왔습니다. 저는 담당 꼭지에서 계절별 안동 명소와 카페 두 곳을 소개합니다. 가을호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한 내용이 가득 실려있어서 기대감이 생깁니다. 봉정사 인근의 국화축제에 대해 내용은 유익하고 제가 고정기고하는 ‘항기로운 안동여행’ 꼭지에서는 낙강물길공원과 봉정사를 소개했습니다. 원도심의 오감 한옥카페와 미술관커피도 참고하세요. 서부시장 청춘야시장의 꼭지에도 사진을 제공했고 인기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 로케이션되면서 요즘 안동의 핫플레이스가 된 만휴정의 사진도 제 작품으로 꾸려져 매우 기쁜 잡지가 됐습니다.안동문화필 잡지는 안동관광 홈페이지에서 PDF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관광 홈페이지 : http://www.tourandon..
[강의 안내] SNS 콘텐츠 기획과 제작 TIP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SNS 서포터즈 강의 제목 : SNS 콘텐츠 기획과 제작 꿀팁 강의 장소 : 안동대학교 글로벌 빌리지 센터 강의 일시 : 2018.09.18(화) 10:00~ 강의 대상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SNS 서포터즈 내일은 안동대학교에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SNS 서포터즈분들과 함께 SNS 콘텐츠 기획과 제작 TIP에 대해 강의합니다.좋아요를 부르는 콘텐츠 제작 방법과 새로운 아이디어들, 블로그 및 SNS 콘텐츠와 홍보 동영상 제작에 관해 이야기 나눠볼 예정입니다.
안동옥동맛집 철펍철펍 이것저것 박살내고 온 후기 맛있는걸 먹고 싶은 날. 안동의 유명한 맛집이자 안동 미식가들로부터 인정받는 옥동 철펍철펍에 갔다. 철펍철펍은 오픈 후부터 지금껏 꾸준하게 다녔던 가게인데 맛과 분위기가 안동에서는 손꼽을만큼 괜찮은 곳이다. 철펍철펍이 좋은점은 다양한 메뉴가 있다는 것. PUB을 지향하는 곳이지만 술 뿐만 아니라 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이나 회사 회식으로 매우 좋으며 늦은 시간에 식사를 원할 때 찾기에도 부담없이 갈 수 있는게 장점! 술도 되고 밥도 된다는게 철펍의 매력이다. 철펍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내부 인테리어. 간만에 다시 또 찍어봤다. 사실 올 때마다 찍긴한다. 간만에 왔더니 블랙보드 메뉴판이 추가돼 있다. 여기에 나와있는 메뉴들 어..
경북도청맛집 불꾼 연탄 고추장불고기 경북도청 서문쪽에 있는 맛집 불꾼. 이름이 불꾼인데 연탄불고기 위주의 메뉴가 많은 곳이다.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한 상 차림을 맛볼 수 있다. 원래는 삼겹살불고기였나? 삼겹살이었나? 그걸 먹으려고 했었는데 마침 그게 시간이 좀 걸린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고추장불고기로 주문. 불맛나는 삼겹살 불꾼이라고한다. 밥을 먹는 공간과 고기를 구워먹는 공간이 분리돼 있다. 연탄구이는 가게 안이 아니라 밖에서 조리하는 것 같은데 깔끔한게 괜찮았다. 밑반찬들. 깔끔하게 나온다. 마늘이랑 쌈장, 그리고 이 날은 전이 나왔는데 마침 비오는 날이라서 분위기에 잘 어울렸다. 전체 풀 샷. 된장찌개를 1인당 1개씩 주는게 아주 만족스럽다. 고추장불고기와 찌개만 있어도 밥 한 그릇은 뚝딱. 난 ..
안동맛집 와룡 ‘예전’ 곤드레비빔밥과 표고버섯전 와룡에 서양자두인 프룬 촬영갔다가 프룬 농장 사장님이 같이 밥먹자고하셔서 함께 간 와룡 맛집 예전. 식당 이름이 예전이다. 간판에는 예전식당이라고 돼 있는데 인터넷 검색상으로는 예전으로 표기돼 있다.소고기강된장+곤드레비빔밥, 그리고 표고버섯전을 먹었는데 굉장히 배부르고 맛있게 먹어서 포스팅하기로 결정했다. 예전식당 입구. 입구에 강아지 있는데 진짜 귀엽다. 와룡 태리커피에서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위치. 예전식당이 예전에는 청국장을 팔고 했었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곤드레비빔밥도 있고 메뉴가 좀 늘었다. 마당의 풍경. 대박인데? 어지간한 한정식집 저리가라 할 정도의 넓은 잔디밭과 마당, 정갈한 장독대의 풍경을 자랑한다. 여기에서 스냅사진 찍어도 될 ..
안동맛집 정하동 한우곱팔팔 한우곱창세트 (+동영상) 안동엔 그동안 곱창전골은 있었고 예전에 옥동에 곱창고가 들어와서 그나마 곱창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는데 이번에 정하동에 한우곱팔팔 체인이 들어와서 선택지가 더 늘었다. 한우곱팔팔은 처음 가서 먹어봤는데 간만에 곱창이라서, 그것도 곱창구이라서 그런지 아주 쫄깃하고 맛있고 고소하게 잘 먹었다. 소주를 5병인가 6병인가… 먹었던 것 같다. 안동맛집과 안동 여행에 관한 동영상 리뷰는 안동맛집지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해두시면 편하게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요즘 안동 인싸들 핫플레이스 와룡 태리커피 이 카페의 이름이 태리커피인 이유는 카페가 있는 동네 이름이 ‘태리'이기 때문이다. 이 근처에선 이미 유명한 카페로 예쁜 입구가 포인트인 카페. 인스타그램에선 이미 핫한 곳으로 안동 시민들에겐 핫플레이스로 여겨지고 있는 것 같다.태리커피 입구. 태리커피의 상징인 포인트. 멀리서 바라본 태리커피. 비가오는 날이라서 사진이 좀 흐리다. 5월 10일에 오픈했는데 몇 달만에 인기있는 카페로 거듭난 곳. 내부는 깔끔하다. 좌석 사이가 넓은게 특징. 카운터도 뭔가 알 수 없는 예쁨이 있다. 카페 내부에서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면 대충 이런 풍경이 연출되는데 직접 눈으로보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카페 전체가 불규칙하면서도 규칙적이게 꾸며져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안동에 도끼, 에클레시아, 세러데이가 오는 청년문화장터 작년에 대박터진 안동의 새로운 행사인 푸드트럭 페스티벌이 올해에는 이름이 바뀌어 청년문화장터 페스티벌로 다시 개최된다. 작년 푸드트럭 페스티벌은 홍보효과도 좋았고 사람들도 무척 많았고 날씨까지 좋아서 정말 사람이 많았던 성공적인 행사였다. 나도 작년에 가서 영상을 남기고 왔었다. 올해에는 이름이 청년문화장터 페스티벌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푸드트럭페스티벌이 더욱 정감가고 입에 달라 붙는 느낌이긴하다. 작년보다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푸드트럭 뿐만 아니라 취업창업정책지원과 프리마켓 존, 문화콘텐츠 존이 함께 열린다. 작년에도 부스가 있었는데 좀 더 늘어난 듯 하다. 개인적으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푸드트럭이 들어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