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 민경훈 정인 하림 이은미가 오는 21세기인문가치포럼 2018 인문학이라는 말이 많은 세상인데 도대체 인문학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너무 추상적인 단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안동에서는 매년 21세기인문가치포럼이 열리는데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이 열리는 규모있는 행사다. 아쉽게도 젊은이들에겐 다소 생소한 행사이기도 하다.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한다.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개막콘서트로 민경훈, 정인, 하림이 축하공연을, 폐막식에는 이은미가 와서 폐막식 공연을 하는걸로 알려지면서 안동시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조강연이나 포럼 행사보다는 콘서트에만 관심이가서 콘서트만 체크하고 있었다. 이번 기회로 21세기인문가치포럼도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 9월 7일엔 안동 청년..
안동 시내 스마일 명품찹쌀꽈배기안동 시내 찜닭골목 입구쪽에 있는 명품찹쌀꽈배기 집 리뷰입니다. 먹어보니까 맛이 괜찮네요? 핫도그는 먹어보지 않았고 우선 꽈배기만 먹어봤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자세한 리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 http://andongmap.com/안동-시내-명품찹쌀꽈배기-꽈배기-먹기/
안동맛집 태화동 닭볶음탕 레전드 맛집 학가산실내포장안동 태화동에 있는 닭볶음탕 맛집 학가산실내포장에 대한 소개 글. 예전부터 맛집이었던 곳이죠. 모바일에서 아주 잘 보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자세한 리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 http://andongmap.com/안동-닭볶음탕-맛집-태화동-학가산실내포장/
안동문화FEEL 웹진 8월 원고 기고 - 안동역 앞 미술관커피 안동문화필 웹매거진의 고정 기고하는 꼭지 ‘안동 카페 이야기' 8월호에는 미술관커피를 소개합니다. 웹진을 신청하면 이메일로 배달해줍니다. :) http://webzine.tourandong.com/coding/newsView.aspx?section=0&seq=976
안동맛집 옥동 커피킹덤 브런치를 맛보다 안동 커피킹덤에서 브런치 메뉴를 서비스한다고해서 다녀왔다. 커피킹덤은 예전에는 4층 건물에 있었었는데 이제는 예전 망고식스 자리인 1층으로 옮겨서 접근성이 좋아졌다. 근처에 주차공간이 좀 부족한게 아쉽지만 옥동 중심가와 가까워서 찾아가기도 편하다. 브런치는 평일(월~금)에만 판매하니 평일에 즐길 수 있다요즘 안동에서는 브런치를 서비스하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늘어나는 추세다. 마치 해외처럼 브런치로 아침겸 점심을 간단하게 해결하는 것이다.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 커피킹덤에서 브런치를 먹어본 후기다. 커피킹덤은 시청 앞에도 있고 옥동에도 있는데, 현재 브런치 메뉴는 옥동 본점에서만 서비스하고 있다. 커피킹덤 입구. 1층에 자리잡고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
무척 더운 여름. 안동은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이다. 체감온도는 42.1도를 넘으면서 진짜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것도 매일! 날씨가 더워서 거리에는 사람이 없고 차들만 쌩쌩. 물론 나도 집에서 에어컨 켜두고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늘었다. 안동은 바다를 끼고 있지 않으므로 마땅한 물놀이 장소가 많이 없을 것 같지만, 산이 많은 특성상 계곡이 몇 군데 있다. 가장 유명한 물놀이 장소가 길안베이라고 불리는 길안천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길안천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일단 복잡해서 사람이 많고 물이 깨끗하지 않은 느낌이다. 오염이 많이 됐다. 내가 어릴때의 길안천은 매우 깨끗하고 사람도 적당해서 아주 좋았는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찾는데다가 관람객들이 잦은 요리, 쓰레기 ..
안동 교촌치킨 송현점 교촌콤보 제일 맛있다 입 맛이 그렇게 까다로운 사람은 아니고 어지간한건 다 잘먹는 편인 나는 교촌치킨에서 이런저런 메뉴들을 많이 먹어보았다. 사람들이 그렇게도 좋아한다는 허니콤보를 비롯해서 유명하다는건 다 먹어봤는데 이상하게 지금까지 가장 기본 메뉴인 교촌콤보(간장)을 먹어본 적은 없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너무 기본메뉴라서 맛이 없을 것으로 생각해왔었나보다. 그러다가 이번에 안먹어본 교촌콤보를 골라봤는데… 띠용? 내 입맛에 아주 잘 맞고 지금까지 먹었던 교촌의 치킨들 중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다.교촌치킨 포장. 배달비를 받으므로 거리가 가깝다면 포장하는게 유리하다. 그러나 나는 원래 배달음식은 잘 안먹고 주로 가서 먹는걸 선호해서 별로 타격은 없다. 기본 교촌콤보. 이름이 그..
안동 길원여고 연꽃 안동 길원여고 운동장에 연꽃이 폈다는 소문을 듣고 시간을 내서 찾아가봤는데 진짜로 있었다. 아쉬운점은 가까이에는 접근할 수 없게끔 가이드가 쳐져있다는 것이라서 줌을 좀 땡겨서 촬영했다. 아무리 찾아봐도 들어가는 구멍이 없던데 관리는 어떻게 하는거지? 가이드를 넘어서가야하나? 아무래도 모르는 학교이고 그래서 담을 넘진 않고 담장 너머에서 카메라와 눈으로만 연꽃을 감상했다. 예쁘긴 예쁘네. 가까이에서 연꽃을 볼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