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맛집! 오늘은 장어구이와 탕이 얼큰하게 맛 좋은 통영바다장어구이 입니다. 월영교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편이고, 점심 특선메뉴를 먹을 경우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당한 가격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점심 특선메뉴 : 장어 양념구이 + 밥 + 탕 = 15,000원 이 곳 통영바다장어구이는 안동 맛집으로 알게 모르게 입소문이 난 곳이며, 주말 점심시간대 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저도 주말 점심때 가다보니), 평일 점심때엔 조용합니다. 점심 특선메뉴가 아니라면 같은 메뉴를 1인당 2,000원을 추가하여 먹을 수 있으니,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가셔도 무방할 듯 보입니다. 장어 요리하면 역시 비린내와 비린맛의 여부가 최대의 관건이라 할 수 있..
한국에, 그리고 경상북도 안동에 스위스풍의 명소가 있다!? 있습니다. 바로 안동댐 쉼터가 그곳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에 위치해 있고(안동 사람들도 모르시는 분 많은 듯합니다) 은행나무를 비롯한 많은 나무들과 산, 그리고 연못 등이 어우러져 이 가을에 정말 좋은 곳입니다. ※ 네... 물론 저는 스위스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지만... 딱 떠오르는게 왠지 스위스 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스위스로 명명해서 넣어보았습니다.ㅎㅎ 올해엔 나름 단풍 구경도 좀 하면서 살아보자고 생각해서 이곳저곳 단풍놀이를 떠난 적이 있습니다. 근처에서부터 장거리까지 여러 곳을 방문해 보았는데요. 대표적인 주왕산을 비롯하여 여러곳을 다녀보았으나, 너무 많은 사람들과 복잡함, 단풍이 덜 스며든 모습 등등으로 인해 피로만 쌓인 ..
가을 입니다. 모름지기 가울하면 단풍과 국화겠죠. 경북 안동 봉정사에서도 국화축제를 하고 있더군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주말이 포함되어 있어 잠시 다녀와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봉정사 국화축제'라고 부르는데, 정확한 명칭이 따로 있더군요. 정확한 명칭은 '2013 안동 서후 봉정사 국화 대향연'입니다. 봉정사(천등산) 주차장 일대에서 열리기 때문에, 안동 시내로 치자면 접근성은 괜찮은 편입니다. 차로 한 20여분 달려가면 되니까요. 토요일에 방문했더니 관광버스를 비롯해서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국화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화보다는 단풍이 물들어가는 천등산의 풍경이 참 멋이 있었는데, 함께 간 일행은 국화에 더 꽂힌 듯 보였습니다. 봉정사 입구..
오늘 소개할 안동 맛집은 안동역 근처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좋은 안동 중국집 팔선입니다. 팔선 같은 경우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 프렌차이즈 중국음식점입니다. 안동역 건너편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안동파크관광호텔 우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중국 음식을 즐겨먹는 저 같은 경우에는 가깝게 위치해 있어서 참 반가운 곳이었는데요. 파크호텔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았는데, 주차 편의성이 좋다는 점에서 더욱 좋았네요. 중국집 팔선은 대형프렌차이즈인가요? 일반 중국집보다 체계화된 많은 메뉴를 보유하고 있더군요. SET메뉴에서부터 처음보는 다양한 메뉴들까지... 메뉴판이 여러장이 될 정도로 많은 메뉴를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집 하면 역시 스테디셀러(?)인 짜장면과 짬뽕류, 그리고 탕수육류, 볶음밥..
Ulyssess 3(이하 율리시스 3)를 설치했습니다. 율리시스3는 근래 들어 주목받고 있는 글쓰기 앱이더군요. 사실 그전까지는 글쓰기용 최강의 앱이라 일컬어지는 스크리브너([Scrivener] 스크리브너 : 글쓰기를 위한 최고의 맥용 생산성 앱.) 로 글을 써 왔었습니다. 물론 좋고, 큰 불편함 없이 잘 사용했었죠. 스크리브너는 야구로 치자면 4번 타자 정도 될 것 같은데, 아무래도 기능이 많고 다양하다 보니 약간은 무겁고, 또 너무 많은 기능들 때문에 의외로 압박감(내가 이 기능을 다 못쓰는건 어쩌면 손해가 아닐까 싶은 생각들)이 있긴 했습니다. 이번에 설치한 율리시스3는 단편적인 글을 사용하기에 최적화 된 생산성 앱입니다. MAC OS X 에는 전문가용 및 특화된 생산성 앱이 많아 참 좋은데, 앱스..
지식소매상 유시민씨의 책 다. 고전 독서와 관련된 책. 이 책은 저자가 청춘시절에 읽었었던 책들, 그리고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책 여행을 최근에 다시금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 저자 유시민씨가 젊었을 때 읽고 느꼈던 감정과 최근에 다시 한번 읽고 느꼈던 감정들이 교차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두 가지의 감정을 교묘하게 섞어 놓은 생각에 대한 고찰이며, 청춘시절의 독서와 현 시점의 독서가 결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책 제목처럼 는 청춘일 때 읽어야 할 독서력을 말하는걸까? 아니면 반대로 고전 독서를 행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청춘이라는 뜻일까? 정답을 알수는 없지만 로 이루어진 책 14개를 저자의 시각으로 다시 한번 재해석하고 있다. 때로는 고전의 저자보다 더 뛰어난 ..
다음의 STEP을 따라해보세요. 1. 계산기를 꺼낸다.(휴대전화 계산기도 OK) 2. 자신의 전화번호 중간4자리를 입력한다.(예를들어 휴대전화 번호가 010-1234-5678 이라면 1234를 입력) 3. 곱하기 250을 한다. 4. 곱하기 80을 한다. 5. 전화번호 뒷자리 4자리를 더한다.(예를들어 010-1234-5678이라면 5678을 더한다) 6. 뒷자리 4자리를 한번 더 더하기 한다. 7. 나누기 2를 한다. 8. 결과값을 확인한다.
뽀로로와 코코몽을 아시나요? 이번에 뽀로로와 코코몽, 꼬마버스 타요, 시계마을 티키톡, 두리뭉실 뭉게공항, 엄마까투리 등 국내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함께 울릉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일손, 그리고 변덕스러운 날씨 등으로 인해 함께 참여했던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9.29(일)~10.1(화)까지 2박 3일 일정이였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인명피해가 없고, 울릉도 입도 및 포항으로의 복귀하는 배는 정상적으로 출항되어 일정상 큰 무리없이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행사 담당자로서 많이 부족한 행사다고 생각중인데, 함께 참여해주셨던 문화체육관광부의 한아름 정책기자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이 좋아 제 블로그에 공유합니다. 10월은 독도의 달입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