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우리의 장터! 중간 유통 경로를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어요!
책이 있어야 책을 보게 되고, 책을 봐야 또 다른 책을 보게 되겟죠? 그래서 그러한 책들을 항상 곁에 두고자, 얼마전 책장을 구입을 했습니다. 기존에 책꽃이로 사용하던게 책으로 꽉 차기도 했고.... 2011년 봄을 맞이하여 새출발 하는 의미에서 책장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마음에 듭니다!!!! 그래도 아주 튼튼해서 오래 쓸 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3단책장으로 구매를 했는데요. 우선, 조립책장이고... 나무 원목 에다가 3단 책장입니다. 완제품이 아닌 조립제품이기 때문에 구매자가 직접 조립을 해야되는데, 실제 조립을 해본 결과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더군요! 책장 구입하실 분들은 괜히 비싼 제품 사지 마시고 이 제품 사세요 ! 저도 이 책장 하나 더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 ..
감기약도 분명 유통기한이 잇겟죠~? 게다가 , 조제 약이라면 더욱 신경이 쓰이는데.... 왜냐하면 각각의 약들이 도대체 언제적 약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제가 갑자기 어제부터 목이 따꼼따곰 하더니.... 오늘은 약한 발열증세가 조금 있는것 같아서 아무래도 약을 찾아보니 역시나 감기약이 잇긴 잇더라구요~ 원래, 감기같은건 약 먹지않고 그냥 시간의 흐름에 맡겨버리는 성격인데 이번에는 업무도 그렇고 여러가지 겹치는게 있어서 빨리 낳아야 되거든요 ㅎㅎ 제가 찾은 약의 제조일을 보니 2010년 12월 입니다. 지금이 3월 말이니... 약 3개월 조금 넘었는데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6개월까진 괜찮다. 아니다 3개월까지만 된다. 또는 한달정도가 넘으면 버리는게 좋다 등등.... 여러 말이 많더라구요 ;;;; 전..
문득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해가 참 많이 길어졌구나... 싶더라구요. 내가 줄이고 싶다고 줄일 수도, 그렇다고 늘릴수도 없는 자연. 어쩌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들... 힘듦, 시련, 걱정 따위들도 모두 어떻게 할 수 없는 섭리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 하늘을 바라볼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해야죠. 사랑합니다. 사소하고 익숙한 것에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일요일 저녁입니다. 포근하군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일요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3.1 절 아시죠? 단순히 노는날 아니라는거 ~ ㅋㅋㅋ 올해 경상북도 안동에서는요 3.1절 기념행사로 태극기 연을 기억합시다 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안동의 중앙. 시내의 신한은행 앞 광장에서 진행이 됩니다. 남녀노소 불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아주 좋은 행사죠 ㅎㅎ 다행이도 요즘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지요? 많은 분들이 시내로 나들이 나오시는데 행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네요 ^^ 이렇게 이쁜 학생들도 많이 참여하신다는~~ ㅋㅋ 대형태극기 만들기 행사가 있습니다. 즉, 시민들의 소원을 적은 색별 쪽지를 모아모아서 엄청나게 큰 대형 태극기를 만드는 행사 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 더욱 빨리 만들어지겟죠? 여러분들의 올해 소원은 무엇인가요? 색지와 볼펜이 아주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늘이 벌써 11월의 마지막이다.. 11월 30일.. 왠지 연말이 다가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것 같아 기쁘기도 한데, 한편으로 되돌아보면, 쓸쓸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 우선, 11월이 너무 빨리 지나간 느낌이다. 얼마전까지만해도 10월이었던 느낌? 그만큼 바쁘게 지냈다는 증명일텐데, 결국엔 나의 2010년 11월엔 여유가 없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바쁘게 산다는게 무작정 좋은건가? 그건 아니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듯 하다. 그렇다고 뭐하나 내세울만한 결과물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하나 한것도 아니고... 어정쩡.......................... 어쨋든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더욱 바빠질텐데, 좀 더 정신차려야 한다. 사실 11월은 올해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