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돈까스와 밀면의 콜라보! 안동 바른밀면돈까스 안동경찰서 옆에 있는 바른밀면돈까스. 정식 상호는 바른수제밀면 돈까스인것 같다. 돈까스는 좋아하지만 밀면은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1인이 아니라서 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밀면도 그래도 맛이라도 보자 싶어서 돈까스랑 밀면을 콜라보로 즐기고 왔다. 바른밀면돈까스는 안동경찰서 바로 옆에 있다. 자이 아파트 앞 상가에 있는 아담한 가게로 테이블은 4개 정도 된다. 둘째넷째 일요일과 월요일이 휴무이므로 갈 때 휴무일을 체크하고 가는게 좋다. 예전에 한번 갔다가 문닫겨서 발걸음을 돌려야했던적이 있다. 메뉴판. 수제우동과 찐만두, 새우튀김카레덮밥, 치즈돈카츠가 있고 돈가츠와 비빔밀면, 물밀면이 있다. 안동에는 밀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게가 많은편은 아니라서 선택지가 제한적..
안동 옥동 삼겹살 2990원인데 맛있어! 맛있는 고기에 솜씨를 더하다 안동 옥동에 새로생긴 따끈따끈한 고깃집! 가게 이름이 좀 길다. 맛있는 고기에 솜씨를 더하다. 그냥 줄여서 더하다라고 부르는게 좋겠다. 고기 먹으면서 물어보니 1월 10일날 오픈했다고… 오픈한지 3일된 공간이다. 지난번에 옥동 지나가면서 가게가 준비중인걸 봤는데 여기가 이전에도 고깃집이었다는 기억이 있었는데 지도를 넣을려고 찾다가 토토즐이었단게 기억났다. 흠... 그러다가 이번에 확 끌리는 전단지를 발견하고 급으로 방문해서 먹어보았다. 결과는 대성공! KBS 라디오 출연을 끝마치고 집에 오니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이런 전단지가 보이더라. 띠용? 삼겹살이 2,990원?! 게다가 행사 기간에 오겹살 2인분까지? 이걸 보고 안갈수가 ..
안동 가마솥곰탕 점심특선 쌈밥정식 7000원 여기는 원래 곰탕으로 꽤 알려진 곳인데 점심특선이 있길래 점심특선으로 한 번 골라봤다. 점심특선은 두 개가 있는데 간고등어 정식이랑 쌈밥 정식이 있다. 고등어정식 먹을려다가 쌈밥 정식으로 셀렉트! 옥동에서 안동시외버스터미널 가는 길 라인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앞에 주차할 공간이 넉넉하다. 내부는 대충 이렇게 생겼다. 여러개의 홀이 있다. 이날은 사장님 혼자서 영업하시는것 같았다. 토요일 점심시간이었다. 연예인들이 많이 찾은 식당이라 그런지 연예인들의 싸인이 진열되어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예전에 듀엣가요제의 조선영씨 부모님이 운영하신다고 한다. 나는 TV를 보지않아서 듀엣가요제가 뭔지는 잘 모른다. 메뉴판. 곰탕이 메인메뉴이고 내장탕과 갈비탕 등 다..
안동 한식배달 전문점 밥도둑 오징어덮밥 제육덮밥 아주 옛날 옛날, 예에~~엣날에 운안동 토이랜드 라인에 밥도둑이라고 도시락같은걸 배달하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가 거기랑 똑같은곳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구성이나 배달통은 비슷한거 같긴 하다. 서구동 동사무소 근처, KT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다. 바로 옆에 청운식당 등이 있는 서부시장 세븐일레븐 그 라인이다. 주말에 갈려고 했었는데 주말은 휴일이라서 평일날 점심 때 갔다. 매장내에서 식사도 가능한데 안에 홀은 3자리 정도 있다. 메뉴는 4개가 있다. 정식, 비빔밥,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먼저 덮밥류를 두 종류 먹어봤는데 다음에는 비빔밥이나 정식을 먹어보려고한다. 제육이 땡겨서 ㅎㅎ 밑반찬은 아주 간소하게 나온다. 비엔나, 김치, 두부조림이 나왔다. 비엔나..
짬뽕과 중화비비빔밥이 훌륭한 안동 취란 여기는 옛날에는 공화춘이라고 하는 중국집으로 오래도록 장사했었던 위치인데 취란으로 바뀌었다. 공화춘도 나름 괜찮았었지만, 취란으로 바뀐 뒤에는 훨씬 괜찮아졌다. 처음에 바뀌고나서 호기심에 방문하여 짬뽕 먹었었는데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얼큰한게 아주 맛있어서 인상깊었다. 그 다음에 중화비빔밥도 먹었었고 기본적인 메뉴 이것저것 여러개를 먹어보았다. 홍콩식 게살볶음밥은 내 입맛에 조금 별로였지만, 그외에 다른것들은 전체적으로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중화비빔밥, 짬뽕이 아주 맛있는 편이다. 주차장이 넓은것도 장점. 게살볶음밥도 있길래 친구가 먹어봤는데 맛있게 먹는걸 보니 맛이 준수한것으로 보인다. 취란 입구. 1층과 2층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단체 고객이 아..
국물 진하기로는 끝판대장 안동 부자돼지국밥 내가 안동에서 제일 좋아하고 제일 선호하는 국밥집. 당북동에 있는 부자돼지국밥. 국물 진하기로는 안동에서 제일가는 곳이고 한 입만 딱 먹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는 곳이다. 국밥을 엄청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나름 좋아하고 요즘 날씨도 추워서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이 땡길때가 많은데… 요즘 안동에서 여기저기에서 국밥집이 많이들 생겨났다. 근데 아무리 먹어봐도 국물이 밍밍한게… 여기만큼 구수한 맛이 안나서 다른곳에서 먹을 때 마다 자꾸 부자돼지국밥이 생각날 정도. 안동에서 국밥 국물로는 최고 맛집이다. 메뉴판. 깔끔하고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돼지국밥보다는 순대를 좋아해서 순대국밥을 즐겨먹는다. 가게 내부는 평범한 국밥집처럼 생겼다. 전체 상차림. 매우 깔끔하..
플레인 요거트볼과 딸기 티라미수가 맛있는 안동 유아히어카페 안동 카페 맛집인 유아히어카페. 정하동에서 밥먹은 뒤 후식겸 휴식겸해서 찾은 곳이다. 아늑한 분위기와 맛있는 디저트가 있는 곳이라서 자주 찾는 단골 카페다. 신메뉴 메뉴판이 추가됐다. 청귤티와 딸기 시폰 케이크, 아이스크림 딸기 와플 등은 이전에 블로그에서 소개했었던 메뉴이고(https://namsieon.com/4520) 이번에는 요거트볼과 수제 딸기 티라미수를 골라봤다. 요거트볼은 처음 시켜봤는데 인상적인 메뉴였다. 요거트볼에는 다양한 견과류와 키위, 딸기 등 과일이 들어있어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왼쪽은 블루베리 요거트볼, 오른쪽은 플레인이다. 처음 주문하면 이렇게 기본 플레인 요거트볼에 블루베리 시럽을 따로 준다. 블루베리 시럽을 요거트볼..
푸짐한 뚝배기 불백이 7천원! 안동 홍부용식당 친구가 숨은 맛집 발견했다고해서 가보자고 하길래 가본 식당. 이름이 홍부용식당이다. 인터넷 리뷰가 없는데도 오래된 태화동 골목 라인에 자리잡고 있길래 흥미로웠던 곳. 지도에는 홍부용한식으로 표기되어 있다. 안동시 모범음식점인것을 미루어보건대, 가게는 꽤 오래도록 운영되어 온 듯 하다. 식당은 가정집 스타일의 평범한 분위기를 가졌다. 메뉴판을 살펴보니 다양한 메뉴를 판매 중. 간고등어 정식 2인분이 15,000원으로 꽤 저렴한 편이다. 뚝배기 불백은 1인분에 7천원이고 찌개류는 6천원이다. 실제로 식사를 할 때 옆에 아저씨들이 와서 식사를 하셨는데 단체로 김치찌개를 주문한걸 보았다. 김치찌개 맛집인가? 뚝배기 불백을 골라봤다. 깔끔하게 나오는 한 상 차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