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무꼬뭐꼬 삼겹살떡볶이 세트 배달 배달이 일상화된 요즘, 배달 음식을 고르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주로 프렌차이즈점들을 블로그에서 정보도 얻을 수 있고해서 왕왕 시도해보고 있는데 이번에 무꼬뭐꼬라고 하는 삼겹살 떡볶이 세트가 있길래 배달을 시켜보았다.단품으로 먹을까 아니면 세트로 먹을까 생각하다가 이것저것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 두 명이라서 세트로 한 번 시켜보았다. 배달 도착. 근데 7시 조금 넘어서 시켰는데 배달이 너무 늦게 왔다. 배달이 밀리는 시간이었나… 무꼬뭐꼬의 삼겹살 떡볶이 세트 전체. 쿨피스와 단무지 피클, 주먹밥, 핫도그, 튀김, 떡볶이가 들어가 있는 구성이다. 이건 주먹밥인데 양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다. 삼겹살 떡볶이 기본 세트가 2인용인지 핫도그가 2개이고 케찹과 참기름도 두 개..
보통을 곱빼기양으로 주는 안동 태화동 대성원 안동 태화동에 있는 대성원. 저렴하고 양많기로 예전부터 유명하던 곳인데 간만에 다시 한 번 방문해보았다. 아무래도 마스크가 일상이 된 지금에는 홀보다는 배달이 많은 것 같다. 예전에도 블로그에 포스팅한적이 있는데(https://namsieon.com/2825) 당시엔 볶음밥이 4천원, 짜장면 곱빼기가 3,500원일 정도로 매우 저렴하고 양도 푸짐했다. 세월이 조금 지난 후 가격이 조금 인상되었다. 대성원 입구. 오래도록 한 자리에서 영업 중인 곳이다. 주변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중국음식점. 메뉴판. 일부 메뉴들의 가격이 인상되었다. 짜장면은 원래 3000원이었는데 이제 4000원이다. 볶음밥도 4천원에서 5천원… 전체적으로 1천원 정도 인상된 것 같다. 세월이..
11찬 정식이 6천원! 안동 명일식당 안동 명일식당은 예전에 포장마차에서 닭발 먹을 때 한 번 블로그에 포스팅한적이 있는 곳인데 원래는 식당이라서 밥먹는 곳이긴 하다. (https://namsieon.com/4429)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가 되어버린 지금, 그리운 집밥 스타일의 저렴하고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옥야동에 있는 명일식당.명일식당은 아주 자그마한 입구를 가지고 있는 아담하고 오래된 식당이다. 안에 들어가면 그래도 길쭉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앉을 자리는 꽤 있는 편이다. 근처에 공사하시는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하나. 예전에는 젊은분들은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요즘엔 좀 있는 모양. 이 날에도 젊은분들 그룹이 몇 팀 있었다. 메뉴판. 술 안주를 비롯해서 식..
안동 치킨플러스 순살크리미어니언치킨 요즘 자주 시켜먹고 있는 치킨플러스. 가격도 합리적이고 치킨도 맛있어서 즐겨 찾는 곳 중 하나다. 지난번에 핫초킹 먹고 홀딱 반해서 이번에는 순살크리미어니언치킨을 시켜보았다. 치킨 하나와 어니언, 소스 등이 따로 온다. 소스가 따로 오니까 눅눅해지지 않아서 좋다. 기본 후라이드인것 같다. 치킨플러스는 후라이드도 촉촉하니 아주 맛있어서 순살크리미어니언의 경우, 후라이드+어니언처럼 느낄 수 있다. 공룡알도 여전히 맛있고. ㅎㅎㅎ 그런데 핫초킹이 좀 더 끌리긴하다. 이것저것 먹어보는 중… 현재까진 핫초킹이 1위!
안동맛집 백경 소고기짬뽕과 홍합짬뽕 안동에서 와룡가는 사거리쪽에 있는 백경. 전통중화요리를 자랑하는 나름 꽤 오래된 중국집이다. 짬뽕이 아주 맛있는 가게다. 가게도 넓고 음식도 깔끔해서 안동의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곳 중 하나. 가게 입구. 옆에 작은 주차장을 갖추었다. 와룡가는 길에 한번씩은 보았을 바로 그 곳.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식으로 홀 운영을 하고 있다. 한켠에는 원형 테이블도 있다. 백경의 대표메뉴들. 해물짬뽕, 낙지해물짬뽕, 홍합짬뽕, 소고기짬뽕 등이 있다. 소고기 짬뽕과 홍합짬뽕 주문. 첫째, 셋째 수요일이 휴무라고 한다. 셀프바에서 밥, 단무지, 양파 등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원래는 짬뽕 다 먹고 국물에 밥 조금 말아먹을 심산이었는데 배불러서 밥은 안먹었다. ㅎㅎ 소고기 짬뽕. 고기가..
안동 호키츠네 유부초밥 우동 새우튀김 배달 안동 옥동에 있는 호키츠네에서 배달을 시켰다. 일단 양이 무지하게 많다. 우동이 대짜라서 그런지 겉보기엔 배 안찰 것 같은데 다 먹고 나서 정말 배불렀다. 우동과 튀김 모두 따끈따끈한 상태로 안전하게 배달되었다. 포장이 깔끔하다. 새우튀김과 코로케의 맛이 훌륭! 우동도 깔끔하니 맛있었는데 유부초밥도 밥이 꽉 차 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환상의 조합이었던 듯. 예전에 가게에 가서 먹었을 땐 점심으로 먹어서 그런지 간단하게 배채우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배달시켜서 먹으니까 푸짐하게 먹는 느낌이 들었다.
안동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순살치킨 요새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이 인기라길래 한 번 시켜먹어보았다. 배달은 배민에서 주문. 안동 굽네치킨에서 주문했는데 안내는 70분으로 떴지만, 실제로 배달은 40분만에 도착했다. 따끈따끈한 치킨이 배달왔다. 통은 이렇게 간단하게 들어있다. 갈비천왕같은 치킨은 플라스틱 같은 통에 들어있는데 이건 종이 상자에 들어있다. 소스 2종류와 치킨무, 치킨 한마리, 그리고 구운 계란이 들어있다. 특히 구운계란이 매력적이었다. 소스도 정말 맛있었다. 고블링 소스와 마블링 소스가 있는데 내 입에는 고블링도 맛있었지만, 고추바사삭에는 마블링 소스가 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양은 의외로 푸짐. 순살이라 퍽퍽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구운 치킨이라서 구운 치킨 특유의..
안동 치킨플러스 핫초킹 순살 꿀맛 안동 치킨플러스 옥동점. 예전에 지인들이랑 두마리도 시켜먹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배민 훑어보다가 치킨플러스에서 핫초킹이라는게 있길래 시켜보았다. 배달은 35분 정도 소요되었다. 집이랑 매우 가까운곳에 있는데도 배달비를 1천원 내야한다는게 조금 아깝긴하지만, 맛있어서 종종 시켜먹는 곳. 핫초킹 순살은 매콤달콤한 맛인데 소스가 맛있어서 밥이랑 먹기에도 아주 좋아보였다. 술안주로 먹기에도 굿. 내 입에 잘 맞았다. 많이 매울까봐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았고 공룡알이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다. ㅎㅎㅎ 공룡알 맛집 치킨플러스…ㅋㅋ앞으로 몇 개 더 시켜먹어보겠지만, 현재까진 핫초킹 순살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