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24-105mm 구매 예전에 샀는데 그냥 기록용으로 블로그에 포스팅. 나중에 언제 샀나 찾아보기 위함.ㅋㅋㅋ한동안 유튜브 영상 찍는다고 소니랑 캐논이랑 혼합으로 사용해오다가 이번에 소니 카메라를 중고로 처분. 처분한 후 돈을 보태서 EOS R 풀프레임 미러리스로 갈아탔다. 현재 투 바디로 캐논 EOS R과 캐논 미러리스 M50을 동시에 사용 중이다. 캐논 EOS R은 2020년 4월 13일에 구매. 14일에 받아서 15일에 바로 첫 촬영. 미러리스지만, 기본적으로 풀프레임이라서 무게가 꽤 나간다. RF 렌즈를 사용하는데 RF 렌즈 가격이 정말 사악하다… 최근에 EOS R 의 후속 버전인 EOS R5가 나온다는 소식이 오피셜로 전해져서 사실 굉장히 고민했다. 기다렸다가 E..
안동 길안 금소생태공원 유채꽃밭 새로운 명소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촬영일자 : 2020년 4월 30일 촬영장소 : 안동 길안 금소생태공원 유채꽃밭 작년 길안 유채꽃으로 유명했던 장소는 올해에는 꽃을 식재하지 않았는지 아니면 갈아엎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꽃이 없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나름 인기가 있는 모 페이지 및 채널의 경우, 안동분이 운영하는게 아닌데다가 다른 사람들이 올린 사진을 취합해서 올리는 방식의 비즈니스로 운영되는 곳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올해도 꽃이 폈다고 생각하고 작년 사진을 그대로 올려서 몇몇분들이 헛걸음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역 채널의 경우,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이 운영하는곳을 신뢰하는게 좋다. 원래 자리 건너편 절벽 아래에 조금 있긴한데 너무 조금인데다가..
안동 태화동 돈까스 단일 메뉴 식당 돈까스 먹고 갈래? 동네에 새로 생긴 식당. 원래 오리고기 구이 집이었나? 족발 집이었나? 하던 곳이었는데 얼마전부터 공사를 하더니 돈까스 가게가 들어섰다. 가게 이름이 돈까스 먹고갈래? 다. 그래서 돈까스 먹고 갔다. 오픈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오픈한다고 가게 앞에 적혀있어서 바로 방문해보았다. 오픈 첫날인데 이른 점심시간부터 손님들이 꽤 있었다. 가게 안에 테이블은 4개 정도 있는 작은 가게고 포장이나 배달도 되는것 같다. 도시락 형태로 된 돈까스를 포장해가는분들이 꽤 있었다. 아직 메뉴판이 없어서 사장님께 물어서 돈까스를 주문했다. 지금은 메뉴가 돈까스 하나라고 한다. 여기 돈까스가 좀 특이한게 간단한 빵이 나오고 소스가 2개 제공된다. 가격은 7천원. 경영..
안동 치킨파티 간장양념 두마리 순살 배달 안동 치킨파티가 배달의민족 신규 매장으로 떴길래 주문해봄. 메뉴가 여러가지인데 순살 두마리로 주문. 간장이랑 양념. 리뷰에 보니까 순살이 다리살로 만들어서 맛있다길래 거기에 혹했다. ㅎㅎ 배달은 꽤 빨리와서 좋았다. 원래 시청앞 치킨파티는 사계절 치킨으로 알려졌던 곳인데 사계절은 4가지 맛이 있는 치킨이지만 좋아하지 않는 메뉴가 있을 수 있어서 두 마리로 결정! 양념과 간장 두 마리 순 살! 양이 진짜 많다 ㅎㅎ 먹다가 남아서 다음날 또 먹음 여기 양념이 꽤 괜찮다. 다른곳 양념보다 많이 맵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이다. 그런데 실제로 더 맛있게 먹은건 간장!!! 리뷰 쓴다고하면 서비스를 주는데 치즈스틱 3개가 들어있었다. 배부르게 먹은 치킨. 다음에 또 다른..
재난긴급생활비 관련 부채증명서 발급하기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을 하라길래 예전에 직접 가는게 아무래도 사람이 많고 기다려야하고해서 부담스러워서 인터넷으로 신청을 했었다. 신청할 당시에 부채 관련 서류를 내는 공간이 있었는데 뭐가 뭔지 너무 복잡해서 그냥 신청만 해두고 아무런 관련 자료를 내지 않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오늘 행복복지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부채가 있다면 부채증명서를 제출하라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부채증명서를 발급하기 위해 이동했다. 자산에서 부채는 주택담보대출이 하나가 있는데 자산이 1억이 넘는다면 부채증명을 내는게 낫다는 의견을 들은적이 있어서 주택담보대출 신청을 농협에서 했으므로 농협으로 무작정 달려갔다. 요즘에는 긴급생활비 관련으로 부채증명서를 발급받는분들이 많아서인지 어떻게..
안동 겹벚꽃 명소 법흥교 앞 작은 공터 촬영장소 : 안동 겹벚꽃 장소 (법흥교 앞) 촬영일자 : 2020년 4월 20일 월요일 정오 촬영 카메라 : 캐논 EOS R, M50 촬영 렌즈 : RF 24-105mm, EF-M 15-45mm 점심 식사를 끝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겹벚꽃이 있길래 잠시 짬을 내서 촬영해보았다. 법흥교 바로 앞에 있는 곳이다. 안동에는 원래 겹벚꽃 명소로 안동 용상에 있는 3주공아파트 단지 앞이 꽤 알려졌는데 사실 거기랑 이곳 이랑 두 곳이 겹벚꽃이 크게 피어나는 곳들이다. 도심 가까운데에서 예쁜 꽃을 만날 수 있다는게 참 좋다. 날씨가 좋다면 아마 이 곳이 좀 더 사진 찍기에 좋을 것 같다. 사람이 많이 없는데다가 꽃 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SNS에 안동 명소를 포스팅하지 않는 이유 나는 오래도록 블로그와 SNS를 통해 여러 곳의 안동 명소들을 최초로 공개해왔고, 이후에는 우리 편집자와 관리자 등이 함께 더욱 예쁜 콘텐츠로 꾸며서 더 많은 이들이 볼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우리는 안동을 좋아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하게 믿었다. 안동에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곳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갈 데 없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그러니까 사진을 찍거나 글을 쓰거나 하는식으로 우리가 할 수 있을 일을 통해 그런 것들을 조금은 타파해보자는 어떤 비전같은게 있었다.처음에 음식점 소개로 시작했던 안동맛집지도 SNS 채널은 음식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안동 명소와 여행지들도 최초로 공..
간고등어 11찬 정식이 8천원! 안동 정하동 시골밥상 안동 정하동에 있는 시골밥상. 의외로 꽤 오래된 식당인데 인터넷에는 리뷰가 많지 않은 숨은 맛집 중 하나. 정갈하고 맛있는 정식이 8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는 식당이다. 시골밥상 입구. 정하동 우체국 근처라서 주차할 공간이 그나마 좀 있는 편. 바로 옆에 주차장도 있다. 메뉴판. 한우불고기와 돼지주물럭도 판다. 순두부찌개나 갈비탕도 제공되고 대표메뉴인 아무거나정식이 있다. 아무거나 정식은 반찬이 종종 바뀌는데 주로 간고등어는 메인으로 나오는 안동 스타일의 정식이다. 내부는 옛 식당의 그것처럼 홀로 돼있고 가게 내부는 꽤 넓은편이다. 조금 기다리니 준비된 상차림이 나왔다. 메인메뉴 간고등어와 함께 밑반찬 9찬이 나오며 밥과 국이 따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