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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글, 하루에 몇 개가 적당할까? 블로그에 집중해서 열심히 운영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기 마련이다. '과연 하루에 블로그 글은 몇 개를 올리는게 적당할까?' 초창기엔 나 역시 이런 부분들을 많이 고민했고, 검색을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도했다. 어떤 글에서는 1개가 좋다하고, 어떤 글에서는 다다익선이라했다. 또 어떤 글에서는 무조건 관계없다고 하기도하고, 아주 애매하게 '이럴땐 1개가 좋고 이럴땐 10개가 좋다'는 식으로 둘러대는 곳도 있었다. Featured photo credit : Christian Schnettelker via flickr cc 희한할 정도로 블로그 스피어에는 블로그 운영과 관련된 뜬구름잡는 소문들이 즐비한다. 너무나도 많아 여기에 다 열거할 순 없..
다음(Daum)메인에 뜬 후 이틀만에 한달 방문자가 들어오다. 2014년 10월 18일 오전 10시에 발행했던 사표 후 1년, 4000만원 대신 내가 얻은 것 ↩ 이라는 글이 다음 메인에 걸렸다. 지금껏 몇 번 다음메인에 뜬 적이 있었는데, 그동안은 블로그 포스팅 자체만 등록되어있었다.그러나 이번에는 약간 다르게, 블로거 자체와 블로그 글 2건이 함께 메인에 걸리는 형식으로 올라갔다. 이런 방식이 있는줄은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다. PC화면은 아니고 모바일 화면에서만 메인 등록되었다. 주제별 추천글에도 잠시 올랐으나 곧 다른 글들에 밀려 내려가버렸다. 좀 살펴보니 주제별 추천글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다음 메인의 등록은 하루동안 유지되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하루에 ..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500만명(5,000,000) 돌파 최근에 블로그 방문자 수 신경안쓰고 그냥 묵묵히 계속 글만 쓰고 있는지라, 카운터 숫자를 잘 몰랐는데 우연하게 발견해버렸습니다.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니 2014년 4월 16일날 4백만명을 돌파했고(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4백만명(4,000,000명) 돌파), 그때로부터 딱 6개월 지난 시점인 오늘. 2014년 10월 16일날 5백만명을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그 상간에 다음메인에 짧게 2번 정도 걸렸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연말쯤되서야 500만명을 돌파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년부터 이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여기까지 오는데 만으로 5년, 차수로 7년 걸렸네요. 이것은 개인적으로 고무적인 일입니다. 뭐하나 진득하게 하는게 없는 사람이라서요. 블..
오랜만에 포털 다음 메인에 걸렸네요. 현재는 다시 내려간 상태. 덕분에 트래픽이 몰리면서 방문자도 많이 늘었네요.이전에는 모바일웹 버전에서만 메인 걸린적 있었는데, 이번엔 PC웹과 모바일웹 모두 동시에 걸렸네요. 감사합니다. :)
블라이트(블로그 글쓰기) 외로움과의 전쟁 글쓰기 자체는 본디 외로운 것이다. 외로움으로 글을 쓰고, 외로워서 글을 쓰다가 결국엔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글을 쓰게된다. 글쓰기란 자신과의 대화이자 영혼의 울림이기에 글쓰는게 외롭지 않다면, 그것은 글이 아닌 가십거리에 불과한 것이다. 블로그에 쓰는 글 역시 '콘텐츠로서의 글' 자격을 갖추기 시작하면 외로워진다. 그래서 블로그 글쓰기는 외로움과의 전쟁이다.독자들에게 인기있는 글이 꼭 좋은 글이라고 할 수는 없다. 블로그에서 가쉽거리를 다루고 이슈만을 추종하는, 말하자면 '휘발성 콘텐츠'를 생산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있다. 그 포스트는 많은 댓글과 공감 카운터를 얻고 수천에서 수만에 이르는 방문자를 모으겠지만, 그 글로 할 수 있는 일은 거기까지다. 누구나 다룰..
블로그 2,000번째 글 남시언의 문화지식탐험 블로그도 어느덧 운영한지 5년, 차수로 6년에 접어들었네요. 그간 꾸준히 할 때도 있었고,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겉돌았던건 블로거였던 저라는 생각이 드네요.2,000번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 카운터가 2000이거든요. 발행된 글 숫자는 2000개는 아니고, 한 1900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나머지에는 공지사항이라든지 서식, 비공개 글 같은 것들이 들어있습니다.어느덧,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이제 3000번째까지 달려봐야겠습니다. Featured photo credit: The Next Web Photos via flickr cc
연재 에세이가 다음 메인에 걸리다. 과거에 딱 한 번 다음뷰 메인에 뜬 적이 있습니다. 블로그 스타일과 주제가 특정 이슈를 다루는게 아닌 탓에 포털 메인은 거의 불가능한 그런 것이었는데, 이번에 블로그에서 연재 중인 에세이가 다음 메인에 걸렸습니다. 트래픽 폭탄은 덤으로 따라왔네요. :) 블로그 6년만에 다음 메인에 처음으로 걸려봤네요. PC랑 모바일 다음은 콘텐츠가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이번같은 경우 모바일 다음에서만 메인에 걸렸었거든요. 사표 이후 이야기라는 연재 에세이의 최신글이 다음 메인에 올랐습니다. 다음 메인 화면에서 블로그 글은 약간 깊숙한 채널에 있는 탓에 유입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상당히 많이 트래픽이 유발되네요. 다음 모바일 앱으로 본 화면. 메인 등극 후 하루 방문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