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본능 (브라운스톤 저)를 읽으며 비교적 최근부터 내가 관심가지는 분야는 경제경영 카테고리다. 예전에는 자기계발이나 실용서를 많이 읽었는데 최근에는 잘 읽지 않게 되었다. 대신에 소설 분야와 경제경영 카테고리에 눈길이 많이 가서 그쪽의 책들을 여러권 동시에 읽고 있다. 이번에 읽은 부의본능(브라운스톤 저)은 부자가 되고싶은 분들, 특히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처럼 투자를 고려하는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벼운 책이다. 책의 목차는 꽤 상세하게 나와있고 목차만으로도 책의 전체를 훑어볼 수 있을만큼 체계적이지만, 본문 내용에서는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오가며 설명하고 있어서 조금 비체계적인 느낌도 전달한다. 어쨌거나 나는 책 내용 전체에 모두 동의하는것은 아니었지만 여러가지 ..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 네이버 책 베스트셀러가 됐어요 2020년 3월에 출간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책. 네이버 책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어요. 기준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인터넷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인 책이 여기에서도 베스트셀러로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아무튼 기분은 좋네요. 많은분들이 제 책을 선택해주셨다는 뜻이니까요. 아티오 출판사에서 나온 시리즈 중에 책도 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유튜브 동영상 리뷰 인터넷 서점 링크 예스24 : http://bit.ly/2wntstR 알라딘 : http://bit.ly/3ahUnWy 교보문고 : http://bit.ly/2PKw7Vj 인터파크 : http://bit.ly/2TD6dnc
크러싱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 게리 바이너척 책을 읽고 이전책 의 후속작인 책이다. 원제목은 그냥 이다. 게리 바이너척은 많은 SNS 인플루언서들의 롤모델에 가까운 사람으로 전세계적으로 꽤 유명한 인물이다. 특히 SNS를 활용해 사업을 확장하고 개인 퍼스널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을 강조하는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내가 하는 일들과 연결고리가 있어서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저자는 물론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이지만, 그가 훌륭해서 존경하는게 아니라 그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자극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는 존경받을만하다. 나도 과거부터 블로그나 SNS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퍼스널브랜드 구축에 목소리를 내었던 사람이었지만 게리 처럼 강력하진 못했다. 물론 내 두 번째 저서 는 모두 팔려..
네번째 저서 출판 계약했습니다 내년 초 쯤? 네번째 저서가 나옵니다. 💕 많은분들이 보실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관련 주제의 책입니다.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는 실용서이며 초급자분들부터 중급자 분들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초~중급서로 구성될 예정입니다.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이번달에 읽을 책, 2019년 5월 이번달에 읽을 책 5권.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 세상 끝의 카페, 브랜딩 불변의 법칙, 이성적 낙관주의자, 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순례자는 지금 읽고 있는데 흡입력이 좋고 여행기같은 느낌이라 술술 읽힌다. 브랜딩 불변의 법칙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읽은 뒤, 책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관련 도서를 구매한 것이다. 이성적 낙관주의자는 기대감이 높은 책인데 두께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언제 다 읽을지…
크리에이터가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 책 속에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마이크로트렌드X - 책리뷰(220) 읽는데 꽤 오래걸린 책이다. 책이 꽤 두껍고 내용이 꽉꽉 들어차 있어서 가볍게 덤볐다가는 당황할만한 분량이다. 무려 584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머금은 책이다. 양장본이라서 책장에 꽂아두고 생각날 때 마다 종종 원하는 꼭지를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저자의 평가는 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있으므로 신뢰성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단순히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예측이 아니라 '데이터가 이러하니까 이렇게 될거다'라는 신빙성있는 주장을 펼친다. 경제경영서 카테고리에 속해있다. 요즘 즐겨읽는 카테고리다.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사랑과 관계, 건강과 식습관, 기술, 생활, 정치, 일과 사업으로 나뉘어져 있다. 여기에서 다섯번째 파트인 정치 분야는 미국..
맛있는 책읽기(211) - 힐빌리의 노래 나는 처음에 이 책이 소설책인줄 알았다. 제목에서부터 표지,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문학적으로 가치있는 소설책이고 약간의 논픽션이 가미된 책이라고만 생각했다. 제목으로 미루어보건대 힐빌리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주제인 것 같았다. 처음 프롤로그를 읽었는데 마치 빨려들어가듯 단숨에 페이지를 넘겼다. 꽤 관심있는 주제였고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았다.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가난하고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던 저자의 이야기가 날 것 그대로 나온다. 글쓴이는 뭔가를 감추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면서 가감없이 힐빌리의 삶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어떻게 극도로 가난하고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이겨내고 지금의 위치에 올랐을까? 독자들이 느끼는 공통점이 아닐까 생각한다.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