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택배를 받아야할 일이 있으면 DHL 택배로 오는 경우가 있다. 중간에 거치는 단계를 만들지 않고 해외에서 직배송으로 보내게 되면 기간은 좀 걸리지만 오긴 온다. 예전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입력하는 카톡이 온 것 같진 않은데, 이제는 해당 상품에 대해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하며 입력하지 않을 경우 그대로 반송된다. 따라서 DHL KOREA라는걸 통해서 카톡으로 오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등록을 꼭 해주어야한다. 내가 해보니까 이건 배송되는 당일인가 전날인가 오는 것 같다. 국내에선 우체국 택배로 받았다. 카톡으로 받은 개인통관고유부호 등록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가준다. 그런 다음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찾아 입력해주고 등록해주면 등록이 완료되었다고 나오면서 입력이 끝난다. 그럼 계속 기다리면 된다. 우체국 택배의..
사업자등록증에는 업태와 종목이 명시되어 있다. 관련 사업을 하려면 업태와 종목이 맞아야하고 업태와 종목에 따라 세금 요율 등이 바뀌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고 자신의 주 사업과 부 사업에 관련된 것들로 넣어두어야한다. 그런데 사업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업태와 종목을 추가하거나 수정 또는 제거해야하는 일도 발생한다. 이때에는 사업자등록증 정정 신청을 한 뒤 사업자등록증을 다시 발급받으면 된다. 이 작업은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편하게 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또는 공동인증서 필요) 일단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한 뒤 상단 메뉴에서 '신청/제출'로 들어간다. '신청/제출'에 들어가보면 '사업자등록신청/정정 등'의 항목에 '사업자등록정정(개인)'이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개인)은 개..
2021년용 가계부를 구매했다. 나는 올해 중반부부터 수기 가계부를 쓰고 있다. 매일 쓰는건 아니고 스마트폰 가계부에 임시로 입력 후 일주일치를 몰아서 매주 일요일에 한꺼번에 가계부에 입력한다. 입출금이 매일 있는것도 아니니까. namsieon.com/5069 종이 가계부 한달 쓰고나서 느낀점 - 오늘쓰임 가계부 지난번 포스팅에서 가계부를 샀고, 스마트폰 가계부는 기록용, 종이 가계부는 검토와 반성 및 정리용으로 사용한다는 글을 올렸었다. namsieon.com/4982 종이 가계부 수기 작성으로 지출 관리하기 종 namsieon.com 일단 몇 개월정도 꾸준하게 가계부를 써보니 쓰는것 자체가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이건 습관화하면 빨리 끝날 것 같고, 돈이 확 절약되는건 아닌 것 같다. 한 번 정립된 소..
다이소에서 양말을 한 개 샀다. 4족에 5천원 가격을 가진 스포츠 양말이다. 남성용이라고 돼 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크기를 가늠해볼 수 없었지만, 대충 250~260 정도 되는 것 같다. 나이키 신발 265 또는 270 신는 내 발에 신어보니까 조금 빡빡하게 들어가는 느낌이 있다. 스포츠양말이라 더 그런 측면이 있다. 스포츠 양말로 골랐지만 운동할 때 신을려고 하는건 아니고 집에서 수면양말처럼 신으려고 구매한 녀석이다. 일반 수면양말 대신 일반 면 양말로 산 이유는 수면양말 자체가 보온 기능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얇고 내구성도 약해서 오래 신기 힘들어서 스포츠 양말로 골라서 신고있다. 집에서 신을 예정이라서 색상은 어떤것이든 관계없었는데 흰색으로 결정.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도 유용하게 신을 수 있다. ..
옥동에서 태화동으로 넘어가는 가장 빠른 길은 안동시립새싹어린이집 옆을 통과해서 태화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 쪽으로 향하는 길이다. 이 길은 대부분 평지에다가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까닭에 굉장히 조용해서 밤에는 좀 추천하지 않지만, 밝은 대낮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어울리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코스다. 옥동에서 태화동으로 넘어갈 때는 이런 코스로 가면 된다. 가는 중간에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이 최근에 개관하였으므로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가면 안동 하이텍 고등학교 사거리까지 빠르게 갈 수 있다. 다만 차로 가는게 아니라 걸어서 갈 경우 해당 길에 인도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기 때문에 차량을 조심해야한다. 옥동 효성해링턴 아파트쪽으로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로 가는게 가장 낫다. 만약 태화동에서 출..
이번에 외장하드를 사면서 판매자 사이트를 보니까 USB 메모리도 팔고 있길래 USB 메모리도 하나 샀다. 이 USB 메모리는 강의용이다. 강의 자료를 넣어두고 강의장에서 활용할 때 쓰는 용도다. 지난번에 샀던 USB도 꽤 괜찮은 녀석이었는데 얼마전에 강의를 갔다가 잃어버렸다. 나는 원래 이런 것들을 항상 정해진 위치에 넣어두고 다니기 때문에 소품을 잃어버리는 일이 매우 드문데 이번에 잃어버린것 같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이런. USB 보다 그 안에 들어있는 자료가 너무 아깝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새로 USB를 샀는데 이번에는 삼성 USB로 사보았다. BAR PLUS라는 제품이 있길래 128기가로 골라봤다. 과거보다 USB가 저렴해져서 용량에 따른 가격 부담이 덜하다. 아무래도 요즘에는 동영상 ..
침실 안방에만 사용할 수 있는 리모컨이 있는데 이게 어떨 때는 잘되다가 또 갑자기 잘 안되다가 그래서 좀 불편해서 혹시 건전지가 다됐나? 싶어서 건전지 교체해봤다. ㅋㅋㅋ 건전지는 동그란게 들어가는데 이것도 규격이 여러가지더라. 리모컨 뒤에 읽어보니까 CR2025 3V를 써라고 나와있길래 가까운 다이소에 가보니 해당 건전지를 팔고 있어서 구매! 1천원에 2개 짜리 들어있어서 오래도록 쓸듯 ㅋㅋㅋ 뒷면에 있는 아래쪽에 캡을 열어주고 잡아당겨서 건전지를 교체해주면 된다. 교체하고나니 생각보다 잘 됨 ㅋㅋㅋ 진작 바꿀껄... 이제 누워서 전등 끌 수 있음 ㅋㅋ 굿
이랬던 책상 아래쪽이... 이렇게 바뀌었다. 진짜 속이 다 시원하다. 책상 아래쪽에 멀티탭이랑 전선들을 정리하고 나니까 청소도 쉬워지고 보기에도 좋다. 원래 책상 아래에 전선들이 막 흘러내려 있어서 발에 툭툭 차이기도 하고 청소할 때 마다 움직여야해서 불편하고 보기에도 안좋았고 여러가지 불편했는데 이번에 실리콘 겔 테이프라는걸 사서 해결하였다. (내돈내산) 컴퓨터, 모니터, 시놀로지 NAS, 이케아 조명, 유튜브 촬영용 조명, 아이폰 충전 케이블 등 여러가지 전선들이 얽히고 섥히어 있는 환경이다. 전선마다 길이가 또 다 다르고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바닥에 둔 상태에서는 이건 도저히 정리가 안된다. 원래 오래도록 그냥 바닥 한 켠에 멀티탭을 두고 거기에다가 콘센트 꽂아서 사용해왔었다. 아주 오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