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실린 매거진 2016년 겨울호가 나왔어요 안동문화필은 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이 있고 같은 이름을 가진 분기별 인쇄책자로 나오는 계간지가 있습니다. 구독자는 약 1만명 정도. 웹진은 뉴스레터 형태로 월 1회 발송되고, 계간지는 우편을 통해 발송되는데요. 저는 월간 웹진에 월 1회, 그리고 계간지에 고정으로 안동 맛집에 대한 소개글을 쓰고 있습니다.이번 겨울호도 표지 일러스트가 굉장히 예쁘네요. 담당자분께 물어보니 상당한 신경을 쓰고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새해 인사와 함께 암산얼음축제 등 겨울에 걸맞는 디자인이 보입니다. AI대문에 암산얼음축제는 안타깝게도 취소가 됐지만요. 눈 내린 안동의 풍경이 인상적이네요. 제가 쓴 꼭지는 안동의 맛집 이야기입니다. 여러 곳의 맛집을 소개하고 ..
벨트 구멍 뚫기위해 구매한 만능 펀칭기 기존에 쓰던 벨트 여러개가 모두 좀 낡아서 벨트를 몇 개 샀다. 인터넷으로 괜찮아보이는 녀석을 샀는데, 인터넷으로 사다보니 허리가 안맞는다. 벨트 구매 후기에 길이가 좀 길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별도의 사이즈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 그냥 FREE 사이즈 제품이라서 어느정도 맞겠지 싶어서 샀는데 그렇지 않았다. 결국 벨트 끝을 잘라내고 구멍을 뚫어 끼운 다음 사용해야할 판. 처음에는 송곳을 라이터로 달궈서 뚫는데, 이 벨트가 소가죽 제품이다보니까 진짜 안뚫리고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만능 펀칭기를 하나 샀다.중국제 제품보다 몇 천원 더 주더라도 일제로 구매했다. 아무래도 성능이 더 나을 것이다. 가격은 만원 ~ 만 오천원사이. 그렇게 비싸..
제 칼럼이 실린 16년 하반기호가 나왔습니다 은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에서 배포하는 문화정보잡지입니다. 1년에 두 번 나오는데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들의 멋진 글을 볼 수 있습니다.컬처라인에는 다양한 코너가 있는데요.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알아보는 것을 비롯해 지역 연극에 대한 이야기, 만화 읽기 코너, 생활문화 이야기, 스토리가 있는 문화탐방, 종가 이야기 등입니다. 저는 여기에서 박물관 탐방 코너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동민속박물관을 취재하였고 해당 글을 실었습니다. 멋진 사진과 유익한 글이 가득한 매거진이라서 경상북도의 구석구석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네요.
2016 경북여행리포터 해단식 - 문경STX리조트 3월 25일 발대식으로 시작으로 10여개월을 힘차게 달려온 경북여행리포터 활동의 해단식이 진행됐다. 날짜는 12월 17일 토요일. 전체 일정은 1박 2일이었지만 원하는 경우에만 진행할 수 있었던 조금은 유연한 행사였다. 연말에는 모두들 하루 하루가 소중하기 때문에 날짜를 잡는게 매우 힘든데, 경북여행리포터에서는 발대식 때 아예 해단식 날짜가 공지되어 좀 더 수월하게 진행이 된 듯 하다. 경북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활동인 경북여행리포터는 기수로는 올해가 5기가 된다. 3기때 부터 활동한 나는 이제는 거의 원로급에 가깝다 할 수 있겠는데, 사실 나보다 뛰어난 많은분들이 계신데다가 기수가 올라갈 수록 더욱 유명하고 파워있는분들이 늘어나서 한편으론 반갑기도 하면서..
경상북도 블로그 기자단 해단식 2016 12월 16일 금요일. 경상북도청 4층 브리핑룸에서 2016 경상북도 블로그 기자단 및 SNS 서포터즈 해단식이 있었다.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개월을 힘차게 달려왔던 블로그 기자단이다. 이번 경상북도 블로그 기자단은 2012년 이후 다시 부활한 서포터즈라고 할 수 있는데, 블로그 기자단과 SNS 서포터즈가 분리돼 운영됐다. SNS 서포터즈는 SNS를, 블로그 기자단은 경상북도 공식 블로그인 두드림 블로그에서 활동을 했다. 모두들 열심히 활동해준 덕분인지 올해 경상북도는 SNS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상북도 블로그 기자단은 아직 시작한지 오래지않았지만 후발주자로서 여러가지를 벤치..
알라딘 17주년 나의 기록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는 연말이 되면 ‘OO주년'이라고 이름 붙은 이벤트를 다양하게 펼친다. 그 중에서도 마음에 드는건 1년동안 자신이 알라딘에서 활동했던 결과를 카드뉴스 형태로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해주는 시스템이다. 지난해에 우연하게 발견해서 16주년 나의 기록을 살펴봤고(알라딘 16주년 기록, 나의 기록은?) 올해에도 한 번 살펴봤다.올해는 여러가지 일도 많았고 무척 바쁜 일상을 보내서 많은 책을 구매하진 못했다. 연초에는 도서관에서 여러권을 빌려봤었고 아마도 여름 후반이나 가을부터 다시 알라딘에서 관심가는 책들을 구매해서 읽곤했었다. 올 한해 동안 16권의 책을 샀다고 나온다. 작년보다 5권 더 샀고, 심지어 제작년보다는 22권을 덜 샀다. 와… 제작년과 비교해보니 ..
캐논 번들렌즈 EF-S 18-55mm F3.5-5.6 IS 추가 구매 기본 캐논 번들렌즈인 18-55mm는 내가 정말 오래도록 써왔던 렌즈였다. 지금은 광각도 있고 단렌즈도 있어서 바꿔가면서 상황에 맞게 쓸 수 있지만 예전에는 그렇지않아 모든 촬영을 이 기본렌즈 하나로 처리했었다. 그에따라 사진을 편집하거나 블로그에 올리는 등의 작업을 하는 모든 콘텐츠 작업은 이 기본렌즈를 기준으로 맞춰져있는 것이다. 오래도록 써서인지 기본 번들렌즈가 고장이났다. 고장은 AF 오토포커스가 안되는 것이었는데 MF로 맞춰놓고 손으로 돌리면 뭐 반셔터를 잡을 수 있었지만 AF에 익숙해져있어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그래서 추가로 광각렌즈를 샀었는데 아무래도 음식 사진을 많이 찍는 나에게는 광각은 좀 아쉬웠다. 그래서 고민하..
2017 알라딘 달력 굿즈, 계절에 어울리는 시 달력 이제는 연례행사가 돼버린 알라딘 달력 구매. 지금껏 알라딘 탁상달력으로 1년을 보내왔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알라딘 특유의 감성과 디자인이 잘 묻어나는 알라딘 달력은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모니터 옆에 두고 바로 메모할 수 있으며 고개를 살짝만 돌려도 볼 수 있고, 고객과의 전화통화를 하다가도 스케쥴링이 가능한 탁상달력을 선호한다. 알라딘 탁상달력은 튼튼한 편이고 주로 스프링으로 만들어져있어 견고한 느낌과 아날로그틱한 분위기가 동시에 살아있다.사실 알라딘 달력은 별도로 구매한다기보다도 얼마 이상의 도서를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주는 형태이기 때문에(마일리지가 차감되긴하지만), 부담없이 받아볼 수 있다. 달력도 받고 책 읽기 좋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