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2016 가디언 작가의 서재 달력과 마션 책베개 원래 마션이라는 작품에 대해 큰 관심이 가지 않았는데 확실히 큰 인기인가보다. 알라딘에서 책을 샀더니 마션 책베개를 준다. 그래서 마션이란 책도 구매해보았는데 지금 한 1/3정도 읽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영화화된게 괜한 일은 아닌가보다. 개발자 출신으로 취미로 블로그에 올렸던 소설 마션. 아마존에 거의 무료로 전자책으로 풀었다가 판권을 팔고 인기 작가로 발돋움한 그의 글솜씨가 맛있게 느껴진다. 첫 문장이 인상적인 이다. "좆됐다" 항상 이맘때면 알라딘에서 탁상 달력을 준다. 지금 모니터옆에 있는 것도 알라딘 작가 탁상달력이고 작년에도 그랬고... 아마 제작년에는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달력과 알라딘 달력을 병행해서 사용한 듯 싶다. 과거에는 티스토리에..
샤오미 정품 보조배터리 5000mAh 기존에 뽑기에서 뽑은 샤오미 짝퉁 8000mAh를 쓰다가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했더니 운 좋게 당첨되어 샤오미 정품 보조배터리 5000mAh를 받았다.처음에는 이런 작은 상자에 들어있다. 흰색 디자인이 마치 애플의 그것과 흡사하다. 뒷면에는 K마크와 한글로된 표기사항이 나와있다. 상자 윗면에는 샤오미 마크가 있고 옆면을 동전으로 긁으면 숫자가 나온다. 이 숫자는 나중에 정품인증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지방에 거주중이라 이 보조배터리를 A/S할 일이 있을까 싶지만 우선은 A/S스티커도 붙여준다. 주식회사 씨넥스존이라는 곳에서 담당하고 있는가보다. 제조국은 중국이며 제조년월일이 2015년 9월이라 매우 신상품으로 보인다. 샤오미 5000mAh 보조배터리를 들어보니 묵직?..
아반떼MD 3만키로(30,000km) 주행했다 이상한 주인 만나 고생중인 우리 붕붕이 아반떼MD. 월요일부로 3만키로를 초과 주행했다. 년식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키로수인데 시내주행이나 평소 운행보다는 아무래도 장거리나 고속 주행이 많다보니 한꺼번에 km가 확 늘어나는 타입이다. 삼만 딱 맞춰 찍을랫는데 실패 남시언(@sieon_nam)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5 10월 26 오후 11:18 PDT 3만키로에 딱 맞춰 기념샷을 찍으려고 했었는데 깜빡하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확 넘어버려 휴게소에서 겨우 찰칵.지 금껏 뭐 특별히 교환한거라고는 배터리랑 타이어, 엔진오일 정도. 내비과 블랙박스를 매립했고 그 외에는 큰 돈 들이지 않고 잘 타고 다니고 있다. 잔고장도 없는 것 같고 아직은 싱싱한 녀석으로 덕분..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받았습니다. 그리고 신청방법 10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독도재단과 50사단 장병분들과 함께 울릉도 및 독도에 다녀왔습니다. 같이 활동하는 독도랑 기자단 몇 분과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나 맑고 좋았던 탓에 독도에 잘 당도할 수 있었고, 멋진 풍경들도 마음껏 구경하면서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독도에 다녀온 이후 독도명예주민증을 신청했더니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사실 깜빡하고 있다가 독도랑 기자분과 메신저로 독도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알려주어 그제서야 신청을 했습니다.우체국 등기로 도착을 했습니다. 독도명예주민증은 울릉군 독도명예주민증은 울릉군 독도천연보호구역 관리조례 제11조에 의거 발급되는 특별한 주민증입니다. 주민등록번호와는 다른 독도주민번호라는 별도의 번..
짜왕 대항마라는 갓짜장을 끓여 먹어보았다 요즘 새로나오는 라면이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마트에서 사면 낱개로 안팔고 묶음으로 팔아서 구매할 때 고민이 생긴다. '혹시 맛 없으면 어쩌지?'같은 생각 때문이다. 보통 라면이 다 거기서 거기라서 그냥저냥 먹을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라면값도 저렴한게 아니다보니 고민이 되는건 사실이다.동네 슈퍼에 갔다가 운좋게 낱개로 파는 갓짜장을 득템해왔다. 그리고 끓여먹어보았다.요즘 대세는 역시 짜왕인데, 짜왕의 대항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갓짜장. 갓 볶아낸 짜장의 신이라고 한다. 조리방법은 일반 짜장라면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냥 끓이고 물 버리고 스프넣고 비벼먹으면 됨. 580칼로리다. 이정도는 되야 먹을만하지. 암. 요즘은 면이 얇은게 아니라 두툼하고 넙덕한게 ..
집에서 단호박닭갈비찜 만들어 먹음(feat.쌀밥) 집에 남은 단호박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고기요리랑 콜라보를 해보았다. 원래는 돼지고기로 제육볶음을 사서 요리를 하려고 홈플에 갔더니 마침 제육이 없고 닭갈비가 있길래 구매.단호박을 쪄서 틀을 만들고 그 다음 닭갈비를 볶아서 올려주면 완성! 호박도 호박이지만 닭갈비가 특히 맛있었다. 단품으로 먹어도 괜찮을 듯! 다음에 홈플에서 다시 사먹어야겠다. 밥도둑이 따로 없는 메뉴. 결국 고기만 빼먹고 호박은 많이 남아버렸지만...
집에서 참치김치전 만들어 먹음(feat.우국생 막걸리) 지난 주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왠지 집에서 전을 만들어 먹고싶어졌다. 그래서 일찍이 마트로 향한 다음 부침가루와 김치, 참치 등 필요한 재료를 사고 막걸리도 5통이나 사서 넣어두었다.그럼 다음 요리를 시작했지. 부침가루 반죽을 만들고 김치와 참치를 넣었다. 수캉수캉! 그 다음 식용유를 둘러 구워주면 끝! 약간 두껍게 되었지만 맛은 Good! 자, 우국생 막걸리까지 준비해준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게 비가 안왔다.... 그래서 그냥 먹었다. 욕심 부려서 엄청 많이 구웠더니 양이 장난이 아니다. 중간에 식은 전은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데워 먹었다. 배 터질듯 실컷 먹었는데도 몇 장 남은 참치김치전. 참치는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될 정도로 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