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딜링슈(Card dealing shoe) 구매 및 활용 트럼프 카드를 섞는 카드 셔플러와 함께 구매한 카드 딜링슈 입니다. 포커튜브 같은 해외 카드 팟이나 더 지니어스 카드 게임들을 보니 딜러가 딜링슈에서 카드를 빼서 분배하는게 진짜 간지던데요. 그래서 고급제품은 시도해보지 못하고 저렴한 제품으로 한 번 시도해볼겸 구매해보았습니다.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드는 최대 4덱이 들어갑니다. 가운데 검은색 롤러와 약간 기울어진 경사면을 활용해 카드를 부드럽게 밀어주는 시스템입니다. 뚜껑이 없어서 다소 아쉬웠는데, 나중에는 두껑이 있으면 더 귀찮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카드를 넣고 이렇게 준비해둔 다음 한장씩 빼서 분배하면 되는데요. 처음에는 촥촥소리나는 부분 때문에 재미있었는데, 나중에는 이 것도 귀..
트럼프카드 섞는 기계, 카드셔플러 구매 후기 친구들과 가끔씩 하는 트럼프 카드. 과거에는 세븐포커를 많이 했었는데 최근에는 가장 유명한 텍사스 홀덤, 줄여서 홀덤을 주로 하고있습니다. 특유의 심리전과 눈치 싸움, 블러핑의 묘미가 잘 살아있고 반전이 가능해서 세븐포커보다 스릴있고 재미가 있네요.한 두시간 하다보면 사람이 카드를 섞다보니 결국에는 카드가 모입니다. A는 A끼리 모이고 무늬는 무늬대로 모여서, 막판에는 소위 말하는 탄쓰는 것처럼 카드가 만들어지는데요. 승리자인 딜러가 셔플을 아무리 잘해도 사람 손으로 하다보니 어쩔 수 없더군요. 카드를 일일이 섞는 것도 꽤나 귀찮구요.그래서 어떻게하면 좀 더 손쉽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카드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즉 카드셔플러가 있길래 테스트 삼아 한..
짝퉁 샤오미 8000mAh 보조배터리 뽑기에서 득템 간고등어축제장 갔다가 뽑기 기계에서 뽑기로 아는 형님이 짝퉁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뽑아주었다. 한 3천원 정도 투자했는가? 아무튼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정품인줄 알았다. 어떻게 저렇게 잘 뽑지? 싶을만큼 고수였다...겉 박스에도 정확하게 샤오미 보조배터리라고 적혀있어서 그대로 믿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자세히 살펴보니 정품이 아닌 가품이다. 당시엔 밤이기도하고 술도 취해서 몰랐다 ... 하하하. 용량은 8000mAh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진짜 8000인지, 아니면 그냥 4000 정도인데 그냥 8000이라고 적어놨는건지는 모르겠다. 인형뽑기에 있는 보조배터리가 가품일줄은 몰랐지만... 마침 보조배터리가 필요하던터라 유용하게 사용하게 될 것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포터즈 2015 시작! 제 블로그 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식후원 온라인 매체이며, 개인 후원아동에게 1:1 정기 후원하고 있습니다.제가 매달 1:1 결연아동 후원과 나눔협약으로 블로그를 통한 정기후원을 하고 있는 에서 서포터즈 임명장을 보내왔네요. 그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shared love와 온라인 후원활동 동참 등으로 몇 번 활동을 했었는데요. 특별한 반대급부없이 그냥 하고싶어서 했던 이벤트 및 활동 소개와 어린이재단 후원 권유 포스트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다이렉트로 연락이왔네요. 지역에도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해서, 해외아동이나 타지역 사람이 아닌 안동에 있는 아동과 결연맺고 후원중입니다. 정기후원시 지역 정도는 선택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택배 박스가 엄청 무겁길..
경북 문화정보잡지 기고문이 잡지로 나왔습니다. 은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문화정보잡지입니다. 반기별로 나오는 잡지로, 전반기에 1권, 후반기에 1권 나오는데요. 전반기호가 살짝 늦게 나왔네요. 아무튼 지난 5월에 다녀온 영덕 인량마을 기고문이 드디어 잡지로 나왔네요. 영덕 인량마을 취재 후 작성한 에세이 글입니다.
국민마우스 로지텍 G1 다시 구매 오래도록 사용해왔던 로지텍 G1 마우스. MAC에서도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손에 익을대로 익어서 확실히 좋아했던 마우스였는데. 4년동안 단 한번의 고장도없이 쾌적하게 이용하다가 이번에 마우스 휠이 움직이지 않는 고장이 발생했다. 자가수리 해볼려고 마우스 해부하여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았는데 결국 실패. 어쩔수 없이 로지텍 홈페이지에 방문했으나 단종되었다.처음에 이 마우스가 국민마우스인줄 모르고 그냥 오프라인 매장에서 저렴하고 괜찮아보이길래 샀던 녀석인데. 알고봤더니 국민마우스... 뭐 아무튼 마우스 속도 같은 까다로운 설정 부분이나 전혀 모르는 마우스를 샀을 때의 어색함을 없애고자 같은 제품을 다시 구매했다.오픈 마켓에서 벌크 제품으로 구매했다. 기존에 쓰던 ..
맥주 안주 베이컨땅콩피클치즈말이를 만들어 먹었다 이름도 참 길다. 베이컨땅콩피클치즈말이. 별다른 명칭이 없는 것 같아서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나열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인터넷보고 별도의 레시피도 없이 그냥 만들어 먹어보았는데 와우! 맥주 안주로 정말 좋았다. 다만 칼로리가 너무 높고 재료가 많아서 비용이 꽤 들어가는 단점이 있는데다가 조리과정도 꽤나 오래걸려서 자주 해먹기는 어려울 것 같긴하다. 우선 마트에서 재료를 구매한다. 재료는 식빵, 베이컨, 피클, 모짜렐라 치즈, 땅콩버터, 그리고 맥주다. 저 땅콩버터가 꽤 비싸기 때문에 추가여부를 고려해도 좋다. 먹어본 경험에 따라 이야기하자면, 꼭 땅콩버터가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요리를 하기전에 재료 손질이 먼저 진행되어야한다. 피클을 잘게 잘라..
땅땅치킨 스파이스T후라이드 같이 랩하는 후배녀석이랑 간만에 동네 땅땅치킨에 갔는데... 우와! 메뉴판이 싹 바뀐게 아닌가? 게다가 새로나온 메뉴 등장! 이름하여 스파이스T후라이드!!!뭔가 맛있어 보이고 양도 많아보여서 당장에 주문해보았다. 평범한 후라이드에 질린 너를 구원해줄 영웅의 맛이라한다. 매콤함으로 무장한 바삭한 후라이드라니... 표현이 좋구나. 주문 후 나온 스파이스T후라이드. 진짜 닭도 크고 매콤하면서도 바삭한게 최고였다. 계속 먹어도 느끼하지않고 속살이 매콤한게 희한하다. 다만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니 나중엔 소스가 부족해서 리필 한 번 했다. 술 안주로도 손색없는 녀석이라.. 앞으로 자주 먹게 될 것 같다. 여담이지만 치킨엔 역시 소주. 치소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