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라면 - 삼양 국물자작 라볶이 안녕하세요? 라면 성애자입니다. 새로나온 라면이 있다면 항상 호기심에 먹어보곤하죠. 올해엔 삼양에서 특히 새로운 라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삼양의 국물자작 라볶이 컵라면을 먹어보았습니다.▲ 귀여운 사이즈의 작은 컵라면입니다. 국물자작 라볶이! 삼양에서 나왔고, 가격은 1,000원으로 적당한 편이며, 칼로리 270kcal 입니다. ▲ 면과 분말스프 1개가 들었습니다. 후레이크는 그냥 포함되어 있는 형태입니다.조리방법은 일반 컵라면과 동일합니다. 물을 따라내는 방식이 아니라 국물까지 같이 먹는 방식인데요. 보통 라면보다 국물의 양을 적게해서 찐한 맛을 내게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좀 더 얼큰한 맛을 원한다면 물선보다 더 낮게 물을 부어보세요. 저는 ..
새로나온 라면 - 삼양 국물자작 치즈커리 안녕하세요? 라면 성애자입니다. 새로나온 라면이 있다면 항상 호기심에 먹어보곤하죠. 올해엔 삼양에서 특히 새로운 라면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삼양의 국물자작 치즈커리 컵라면을 먹어보았습니다. ▲ 귀여운 사이즈의 작은 컵라면입니다. 국물자작 치즈커리라는 이름이 새롭네요. 삼양에서 나왔고, 가격은 1,000원으로 적당한 편이며, 칼로리 290kcal 입니다. ▲ 면과 분말스프 1개가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저 분말스프 봉투의 내구성이 약해보이더군요. 어쩐 이유에서인지 좌측이 약간 터져서 가루가 일부 세어나오고 있었습니다. 스프 흔들어서 뜯은 다음 넣으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듯해요.조리방법은 일반 컵라면과 동일합니다. 물을 따라내는 방식이 아니라 국물까..
김원중 교수와 함께한 유쾌한 인문학 강의 후기 : 사기열전을 통해 배우는 성공전략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바로 어제죠. 안동도립도서관에서 진행된 유쾌한 인문학강의를 다녀왔습니다. 경상북도립 안동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홍보가 잘 되었던지 많은분들이 오셨더군요. 한 60분 이상 오신 것 같았습니다. 김원중 교수님은 처음 뵙는 분이었는데, 저서가 참 많으시더군요. 그 중에서 사기열전의 일부 내용을 갖고 2시간 동안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해주셨네요. 정말 도움되는 이야기가 많았고, 주제와 매우 잘 부합하는 강의 내용이었습니다. 수천년전에 살던 이야기가 오늘날에 큰 가르침을 준다는게 새삼스럽게 느껴진 경험이었습니다. 사기열전은 저도 관심이 있는 책인데, 아직 내공이 ..
블로그 2,000번째 글 남시언의 문화지식탐험 블로그도 어느덧 운영한지 5년, 차수로 6년에 접어들었네요. 그간 꾸준히 할 때도 있었고,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 겉돌았던건 블로거였던 저라는 생각이 드네요.2,000번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 카운터가 2000이거든요. 발행된 글 숫자는 2000개는 아니고, 한 1900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나머지에는 공지사항이라든지 서식, 비공개 글 같은 것들이 들어있습니다.어느덧,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이제 3000번째까지 달려봐야겠습니다. Featured photo credit: The Next Web Photos via flickr cc
갑자기 땡기는 롯데리아 런치세트 개인적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 롯데리아의 데리버거를 좋아하는데 점심시간에 롯데리아에가면 보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이름하여 런치세트! 11시부터 2시까지 주문할 수 있는데, 데리버거 세트가 2,900원이다. 가끔씩 데리버거 세트 2개(5,800원)을 주문하는데 오늘은 좀 더 자극적인 맛을 느껴보고자 데리버거 세트와 치킨버거 세트 주문! 총 금액 6,800원에 푸짐하게도 먹었다. 옛날에는 새우버거 홀릭이었는데 요즘은 새우버거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 데리버거는 영원한 홀릭. :)점심시간을 이용해 간혹 이용하는 롯데리아 런치세트라서 참 좋다. 갑자기 땡기는 햄버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이상하게 햄버거는 갑작스럽게 땡긴다. 이유는 모르겠다... 감자튀김을..
비명을 찾아서+1984 콜라보 유리컵 알라딘에서 책 사고 받은... 비명을 찾아서 + 1984 콜라보 유리컵. 컵의 디자인이 상당히 매력적이고 깊은 유리컵이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맥주보단 깡소주 1병을 모두 넣어 털어넣는 것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은 그런 느낌. 평행우주에서 가져온 선물이라는 타이틀이 너무 매력적이다. 이 유리컵으로 말할 것 같으면, 또 다른 내가 존재하는 평행우주에서 시공간을 통과해 나에게 넘어온 그런 녀석이다. 아마 나에겐 그냥 맥주컵으로 전락할 것 같지만... 조지오웰의 소설 에서 더블싱크는 얼마나 큰 충격이었던가. 전쟁은 평화다. 자유는 굴종이다. 무지는 힘이다. 우주는 매 순간의 분기마다 분열 증식합니다. 당신이 '만약에'라고 생각했던 일들은 다른 우주에서는 현실입니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에코백 얼마전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책 구매후 증정품으로 받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에코백. ▲ 원래 알라딘 안내처럼 카뮈, 보르헤스, 헤밍웨이 3개가 있었는데, 이미 다른 것들은 다 품절인지 보르헤스 밖에 선택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르헤스. 난 카뮈와 헤밍웨이의 팬인데... :(개인적으론 이 에코백 디자인은 헤밍웨이가 제일 좋아보인다. 저 큼지막한 눈과 간지 수염.... 보르헤스하면 떠오르는 작품이라곤 뿐.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 듯 싶다. 카뮈의 과 헤밍웨이의 는 얼마나 유명한가!!안 쪽에 작은 주머니도 있고, 나름 색상도 톡톡튀어 마음에 든다. 며칠 메고 다녔더니 약간 주름이 생겨버렸다. 유용하게 잘 사용 중! 이거 메고 길거리 다니는데... 저 캐리커쳐가 ..
안했으면 죽을뻔했던 아반떼 MD 3년차 점검 지난해 2년차 점검 이후 단 한번도 엔진오일을 교환하거나 정비 받은적이 없다. 점검은 커녕 최근 6개월동안 세차 한 번 한 적이 없으니 원...한동안 차 관리를 안해서 그런지 차에 좀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엔진 소리도 정상적이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마침 시간이 좀 남아 큰 마음먹고 블루핸즈 방문. 엔진오일도 교환하고 각종 점검도 좀 하고, 3년차 점검도 받을겸해서 찾아간 것인데, 평일 오후 시간대에 갔는데도 손님이 꽤 많았다.3년차 점검 접수를 하고 차량을 배차시켰다. 엔진오일 교환 타이밍이었기 때문에 엔진오일 교환도 요청했다. 지난해 13,000km 정도에 엔진오일을 교환했는데 지금은 19,200km 였다. 5,500km 정도 탄 것인데, 5500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