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가까운 동사무소를 찾아가도 사전투표 할 수 있지만... 서구동 주민이고 뭐 그렇게까지 먼 것도 아니라서 서구동까지 찾아가서 사전 투표! 투표 시 본인확인할 때 선글라스는 벗어야됨.....ㅎㅎ
신상품 앱솔루트 보드카 애플 구매 후기일전에 구매해서 먹었던 앱솔루트 보드카 오리지널. 홀짝 홀짝 거리다가보니 어느덧 다 먹어가길래 재구매하려고 마트에 갔다. 저번에 실수로 토닉워터를 준비하지 못해서 맥주에 섞어 먹는 우를 범했기로서니 장바구니 리스트에 토닉워터와 보드카를 강조표시해가며 꼭 사리라 다짐했다. 먼저 토닉워터를 구매하고 보드카를 사려고 보는데... 오잉? 신상품이라면서 눈길을 끄는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앱솔루트 보드카 애플! 앱솔루트를 즐겨하는 1인으로서, 특히 진 토닉 위주의 새콤 시원하면서도 목넘김이 뜨거운 그 맛을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앱솔루트 보드카 애플을 구매할 때 망설여졌던 것도 사실. 맛이 없으면 어쩌나... 싶었지만...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하고 도전! 오... 보드카 ..
취미로 운동삼아 혼자 농구를 즐겨한다. 이어폰을 통해 이런저런 음악들을 들으며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며 속옷을 땀으로 흠뻑적시는 그 기분이 참 좋다. 혼자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어느날 문득 어떤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나는 내가 어떤 것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다. 나는 못할 것 없는 사람이었다. 단지 내 자신의 용기가 부족해서, 도전정신이 없어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행동하지 않아서 결과가 없는 것 뿐이었다. 나는 농구공을 휘두르며 생각했다. '내가 농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다. 나는 잘하는게 없지만 못하는 것도 없지 않은가? 만약 나에게 양 쪽 다리가 없거나 시력이 없거나 양 팔이 없다면 농구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사..
누군가와 함께하는 농구 게임도 재미있지만 홀로 농구공을 튀기며 고독을 씹는 흑인 빙의한 농구도 재미있습니다. 뭐 선수생활 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길거리 농구, 동네농구인 까닭에 크게 규정이나 반칙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축구나 족구, 탁구같은 경우에는 혼자서 꾸준히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스포츠인 것 같은데, 농구는 혼자해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드는 스포츠입니다. 저질체력 + 건강도 생각되고, 더 중요한건 뭔가 취미로 공놀이 하나정도는 꾸준히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요즘에 시간날 때 마다 농구를 하고 있는데요. 매번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없고, 시간 맞추기도 힘들다보니.... 혼자할 때도 많습니다. 예전에도 혼자 많이 했었지만 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혼자..
집에서 혼자 앱솔루트 보드카 먹기술을 즐겨하다보니... 밖에서 술 마시는 것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간혹... 아니 자주 집에서 혼자 술을 홀짝이곤 하는데 평소에는 주로 맥주를 마시고 간혹가다가 소주를 마신다. 그러다가 이젠 보드카에까지 이르렀다. 앱솔루트 보드카. 술이란게 혼자 먹다보면 빨리 먹게 되고 또 금방 취기가 올라와서... 소주는 그 특유의 쓴 맛 때문에 혼자 먹기가 애매하고 맥주는 조금 먹으면 이건 뭐 먹은것도 아니고 안 먹은 것도 아닌 상태가 되기 일쑤. 그래서 보드카 도전! 보드카를 먹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산지 현장에서 곧바로 공수된 싱싱한 딸기.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앱솔루트 보드카! 나는 오리지널이 좋더라. BAR에서도 앱솔루트 보드카만 먹음.ㅋㅋ 대도시나 수도권에서 구..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중학교 때는 아닌 것 같고 고등학교 때엔 거의 매일 농구를 했었다. 당시에 함께 어울리던 친구들이 농구를 좋아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농구에 관심이 있어 그 친구들과 친해졌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고등학교 3학년은 제외하고, 1학년 때와 2학년 땐 농구했던 기억 밖에 없을 정도로 농구를 자주, 많이 했었다. 당시 점심시간이 50분 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40분 동안 농구를 하고 10분만에 밥을 먹고 다시 교실로 향했던 그 날들이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나는 곧 서른이 될 나이에 접어들었다. 참 이상하게도 그 10년동안 어떻게 된 일인지 단 한번도 농구공을 잡을 일이 없었다. 그토록 즐겨하던 농구였는데도 말이다. 그 사이에 나는 군대를 다녀오고 직..
어쩌다가 우연하게 블로그 프로필을 보게되었는데...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바꾼지 한참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전 그대로 있더군요.... 손 놓고 있다보니 관리가 안되고 있어서 큰 마음먹고 대대적으로 갱신하였습니다. 빠져있던 경력과 강의 약력 몇개가 추가되었고, 연락처와 블로그 주소가 update 되었습니다. 동영상 인터뷰 및 강의 동영상이 2건 추가되었으며, 불필요한 몇몇개는 삭제하였습니다. 다음 링크 : http://namsieon.com/notice/784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