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맛집 송현 어소반 꼬막비빔밥 오뎅찌개 안동 송현에 있는 어소반 식당. 원래 이름은 호동이식당인줄 알았는데 가보니까 어소반 이었다. 가게 입구에 생선구이전문이라고 적혀있어서 맨날 오고갈때마다 봤던 곳인데 예전에 호동이식당이라고 할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제서야 가보았다. 지금은 가게 상호가 어소반이고 밥 기다리면서 배민 소리가 들리길래 찾아보니까 배민에서 배달도 운영하는 것 같았다. 생선구이전문점 어소반 입구. 생선구이 전문점인데 아래쪽에 메뉴판에 보면 여러가지 메뉴가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메뉴판. 처음 가보니까 메뉴가 많아서 잘 몰라서 사장님한테 뭐가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사장님이 전부다 맛있단다...ㅋㅋㅋ 사장님왈 "진짜 다 맛있어요. 진짜 다" 그래서 식사류랑 탕류 살펴보다가 꼬막비..
안동 저녁 자전거 라이딩 저녁에 강변에서 자전거 타는 일은 재미있고 시원하지만 몇 가지 단점도 있는데 일단 요즘같은 날씨에는 날파리가 많다. 다녀와서 샤워하다가 보면 머리에서 날파리 몇 마리 정도는 쉽게 만날 수 있고 실제로 달리는 와중에도 눈이나 얼굴쪽으로 날파리가 많이 느껴진다. 음.. 그리고 저녁엔 어두운 구간이 많은데 걷기 운동이나 강아지랑 산책하는분들이 많다보니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 경우도 있다. 조심스럽게 달리는 편이고 라이트를 켜고 달리지만 아주 가끔 흠칫 놀랄 때가 있다. 강변 운동 코스를 좀 더 밝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번에는 좀 새로운 코스로 다녀보고 싶어서 여기저기로 가보았다. 정상동 쪽으로도 가보고 안동병원 라인의 자전거 코스를 이용해서 멀리도 가보고 여기저기 가봤다. ..
안동 오후 자전거 라이딩 날씨 좋은 일요일 오후에 잠깐 나가서 자전거 라이딩. 이제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서 저녁에 자전거 타는게 다소 부담스러운 계절이다. 주말에는 오전이나 오후에 자전거 타려고 시도 중. 코스는 평소에 자주 다니던 코스로 안동 강변을 한 바퀴 돌아나오는 코스. 이 코스는 많은분들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코스이고 실제로 오후에 나가봐도 자전거 타는분들이 정말 많으시다. 오고가며 인사를 나누기도 하는데 기분이 좋다. 자전거 타다가 안동 낙동강변 자전거길 구간에서 코스모스 발견!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없었는데 어떻게 된거지? 자세히 살펴보니 자연적으로 핀건 아닌것 같고 누군가 식재를 한 것 같은 느낌이다. 아직 모두 식재되진 않았고 특정 구간에만 식재되어 있는데 정말 예쁘다. 잠시 자전거..
안동 스냅촬영 일반인모델 인물 카페스냅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안동스냅사진 인스타 : @andongsnap 촬영일자 : 2020년 9월 10일 모델 : PSY 촬영 장비 :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 RF 35mm, RF 24-105mm L, RF 85mm L, 삼양 14mm 촬영문의 → 인스타 DM 또는 오픈 카톡(https://open.kakao.com/o/suVffk8b) 안동 모 카페에서 인물 스냅사진 촬영. 예쁜 색감으로~ 입구에서 사진이 정말 잘 나오는 곳. 사람 없어서 촬영때만 마스크 벗기. 야간에 잠시 들러 커피 한 잔도 즐기고 사진도 즐기고. 일석이조~ 사진 결과물을 모델분도 좋아하시고 나도 마음에 들어서 만족 ㅎㅎ
안동 숨은명소에서 인물 스냅 촬영 : 남시언 작가 @sieon_nam 안동스냅사진 인스타 : @andongsnap 촬영일자 : 2020년 9월 10일 모델 : PSY 촬영 장비 :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 RF 35mm, RF 24-105mm L, RF 85mm L, 삼양 14mm 촬영문의 → 인스타 DM 또는 오픈 카톡(https://open.kakao.com/o/suVffk8b) 언택트 시대라서 요즘에는 주로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스냅 사진 촬영 중.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원래 나는 야외에서 촬영하는걸 좋아하고 평소에도 사람 없는곳에서 주로 촬영했었기 때문에 사실 크게 불편하지 않는 중이다. 문제는 사람 없는 장소를 찾는것인데 이번에 촬영한 곳도 안동의 숨은 명소 중 한 곳..
안동 정하동 카페 라클라세빈 아메리카노 디카페인이랑 밀크티 처음 가 본 정하동 카페 라클라세빈. 지나가다가 갈데 없어서 잠깐 들림. 거리두기랑 마스크 착용 때문에 손님들이 거의 없었다. 밀크티는 티백으로 나온다. 맛이 조금 연한 편. 난 찐한거 좋아해서 홀짝 홀짝 다 마심 ㅋㅋ 분위기 좋고~ 좌식 테이블 쪽도 있다. 단체석도 있는데 6인석 이상이라 거기 앉기는 너무 눈치보여서 작은 테이블에 앉음...ㅋㅋㅋ 입구쪽에 사진 잘 나오는 곳 있음 ㅋㅋ
쏘나타 DN8 하이브리드 녹턴그레이 생활PPF 했다 원래 PPF는 할 마음이 없었다. 할까 말까 고민도 했지만 비용도 고가이고 가디언 도어가드를 설치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나?'란 생각이 들었다. 돈도 쪼들려서 돈 아끼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고. 그런 와중에 가디언 도어가드 설치하러 갔다가 펠리세이드 흰색 차량의 풀 PPF를 하는걸 봤는데 와 대박이더라. 그래서 나도 할까하는 마음에 약간 충동구매식으로 생활PPF만 했고 다음날 차 다시 가져왔다. 장소는 도어컵, 도어앳지, 주유구랑 주유구 아래쪽, 트렁크 리드, 트렁크 버튼, 사이드미러 등이다. 정말 감쪽같게 작업이 됐다. 멀리서 보면 아예 안보이는건 당연하고 가까이에 가서도 억지로 확인을 해야 보이는터라 마음에 든다. PPF 자체가 좀 고가라서..
쏘나타 DN8 하이브리드 녹턴그레이 가디언 도어가드 설치했다 예전에 타던 차는 심심하면 문콕 당했었다. 여기는 지방이고 어르신들이 많다보니까 조금이라도 좁은 곳에 주차해놨다가는 문콕 당하기 일쑤이고 문콕 당한 뒤에 단 한번도 전화번호를 받은적이 없었다. 이건 시민의식이 낮아서라기보다는 내가 운이 나빠서라고 믿고싶다. 예전에 홈플러스 5층에 주차해두고 트렁크에 짐을 싣고 있는데 내가 보는 앞에서 문콕한 흰색 트럭의 어떤 아주머니는, 창밖으로 손을 흔들면서 미안하다는 표시를 하고 도망가듯 빠져나간 일도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이번에 산 쏘나타 DN8 하이브리드는 좀 아껴주면서 타고싶은 마음이 있었어서 차를 탁송받기 전부터 가디언 도어가드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가격도 합리적인데다가 색깔도 딱 맞는게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