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언택트 숨은 명소 레전드. 풍천 가곡저수지 내가 안동에서 가장 좋아하는 명소들 중 한 곳. 사실상 온라인상에 최초로 공개했던 사람….ㅋㅋ 처음엔 우연하게 발견한 곳이었는데 그때 가일마을에 있는 고택 사진 찍으러 갔다가 발견했던 곳…! 사람들 잘 모르는 숨은 명소. 많이 안알려지고 지금처럼 그대로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 너무 알려지면 골치 아프니깐... 원래는 산책길에도 조명이 들어오는데 운동하시는 주민분께 여쭤보니 산책길 조명은 이번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고장이 났는지 안들어온다고 한다. 산책길 조명은 다음번에 다시 촬영하기로~~
안동 낙동강변 자전거 운동 기록 안동 낙동강변에서 자전거 타기 운동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 멤버가 한명이 더 늘었다. 이 친구는 용상에 있는 알톤 자전거에서 자전거를 구매. 나랑 같이 타려고 한다고 한다. ㅋㅋㅋ 용상에 있는 알톤 자전거는 처음 가보았는데 자전거 종류가 꽤 많았고 손님들도 많았다. 자전거 타고 안동 낙동강변 라이딩. 엉덩이 아프다길래 가볍게 잠깐만 탔다.
안동 땡초통닭 후라이드 양념 순살 배달시켜먹기 안동 치믈리에로 거듭나고 있는 나. ㅋㅋ 어지간한건 진짜 다 먹어봤는데 이번에 또 보니까 새로운 신규업체 발견! 이름은 땡초치킨! 안기동에 있는 가게인것 같다. 가게는 못봐서 모르겠는데 이름이 일단 땡초치킨이고 리뷰도 괜찮은 편이길래 주문해봄 ㅋㅋ 저녁 8시경에 주문 넣었는데 배달 시간 30분 뜸 ㅋㅋㅋ 안동에서 배민 배달 엄청 많이 시켰는데 30분 뜬건 처음 본 듯 ㅋㅋ 제일 짧았던게 40분 아니었나? 하도 배고파갖고 이 부분도 굿! 통닭 받음. 치킨이라 해야되나 통닭이라해야되나 모르겠지만 순살 반반으로 했더니 약간 옛날 스타일로 두 개로 나뉘어진 상자로 준다. 요새는 커다란 한 통으로 주는 경우도 많은데 여기는 두 개로 나누어줌. 상자 레트로 스타일… 내..
안동 낙동강변 자전거 운동 기록 간만에 자전거 운동. 장마철에 비오고 해서 오래도록 못 타다가 간만에 끌고 나갔다. 시간은 좀 이른 시간. 해가 지기 직전이라서 날씨가 조금 더웠는데 강변은 의외로 꽤 시원했다. 해가 떨어질려고 하자 강변으로 정말 많은 시민분들이 나오셔서 운동을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바구니 떼고 한결 가볍고 귀여워진 자전거. 운동목적이라서 그냥 천천히 편하게 가고 있다. 엉덩이 통증은 아직은 조금 있지만 처음보다는 나아진 것 같다. 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예뻐서. 어릴땐 이 철도에 지나가는 기차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시간을 많이 보냈었는데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어린시절의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아이였던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코스를 좀 바꿨다. 낙천보가 유실되어서 건너..
안동 현대자동차에서 차 구경하기 교통사고로 기존 차가 폐차되었고 차가 반드시 필요한 일을 많이하고 있어서 이제 차를 알아보러 다녔다. 새 차를 사면 차가 바로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2주가 걸릴지, 한달 아니면 그 이상이 걸릴지 장담을 못한다. 그래서 대리점에 가서 해당 카마스터에게 원하는 차량과 트림, 옵션을 제시하고 거기에 맞는 재고를 확인해봐야하는 수순이 있었다. 나는 현대자동차로 알아보고 있었고 두 곳의 대리점을 방문했다. 먼저 옥동? 어가골? 쪽에 있는 지점에 먼저 갔었고 여기 주소는 태화동으로 나와있었다. 두번째는 송현대리점에 갔었다. 차 시승은 해보지 않았다. 교통사고나서 아직 좀 운전에 트라우마 같은게 있을까 염려되었기 때문이었고 몸도 성치 않은 상태였었으니까. 그냥 차를 안에 타보고 실내..
안동 이마트 뉴욕버거 뉴욕버거세트랑 새우버거 가끔 한번씩 생각나는 뉴욕버거. 옛날에 서울 출장갈 때 마다 쉑쉑버거 먹고 그랬었는데 안동에선 약간 비슷한 맛이 뉴욕버거인것 같다. 물론 내 기준. 뉴욕버거 의외로 맛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것 같아 아쉽다 ㅠㅠ 뉴욕버거 포장했다. 포장지에 잘 포장해주시고 굉장히 깔끔하다. 종이백이고 디자인이 약간 스타벅스를 닮았다. 가뿐! 뉴욕버거 세트랑 새우버거 단품 하나 포장했다. 세트에는 감자랑 콜라가 포함. 감자 통통하니 맛있음. ㅋㅋㅋ 통통한 스타일의 감자 중에서 손가락안에 드는 맛 뉴욕버거 새우버거 먼저 뉴욕버거. 갓 만들어진 햄버거일수록 더 맛있다. 뉴욕버거는 시그니처이고 의외로 높이가 꽤 있어서 턱 조심 해야한다 ㅎㅎ 안에 들어있는 소스가 정말 맛있다. 뉴욕..
안동에서 자동차 월렌트카 알아본 과정과 결과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거주할 때 불편한점은 뭐 하나를 처리하려고 할 때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없어서 딱 맞는걸 찾기 어렵다는데 있다. 살기는 좋긴 하지만.이번에 교통사고나서 차량이 폐차되는 사고를 겪으면서 렌트카가 필요해졌다. 신체에도 부상을 조금 입었고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았지만, 직장인이 아닌 상태에서는 일단 급한 일들은 해야하기에 차가 필요했고, 차 폐차 및 새로운 차 구입 과정에서 소요되는 기간이 있어서 급하게 쓸 요량으로 렌트카를 알아봤다. 당일 렌트는 가격이 부담이 되고 차가 언제 폐차되고 새로운 차가 언제 나올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 렌트는 좀 무리였다. 그래서 쏘카같은걸 알아봤는데 정해진 차고지에 반납해야하고 지역에서는 차량 대수가 많지..
안동 푸라닭 용상점 지나가다가 봄 푸라닭 안동 용상점이 8월 20일에 오픈 예정이라고 한다. 지나가다가 건물도 볼 수 있었고 현수막도 걸려 있었다. 건물은 거의 준비된 것 같고 내부는 보지 못했지만, 내부도 예쁘게 디자인 되어 있는것 같다. 포장 박스가 검은색에 골드라서 건물도 그런식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실제론 흰색? 은색에 골드라서 엄청 고급진 느낌.경북도청에만 푸라닭이 있었어서 왜 시내권에는 없는지 못먹어봐서 아쉬웠는데 용상에서 우리집까지 배달 올랑가 모르겠지만 ㅋㅋ 옥동점도 생긴다고 하니 좀 기다렸다가 배달시켜 먹어봐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