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기름장이에서 스팀세차 후기 대만족! 자동차는 운송수단이라고만 생각하는 나. 장거리 출장에서부터 단거리 이동에까지 발이되어주는 소중한 녀석이지만 어쨌거나 차는 차일 뿐이라서 자동차 관리에는 크게 신경쓰지않고 살고 있었다. 남자들은 보통 차를 열심히 관리하는 경우가 잦아서 일주일에 한 번씩 세차하고 닦고 쓸고 해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나같은 경우에는 그냥저냥 대충 놔두고 별로 관리를 잘 안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세차도 자주안하기 마련이라서 1년에 많아봤자 10번 정도가 고작이다. 흰색차가 굉장히 더러워져서 도무지 감당이 안될 때만 세차를 하곤하는데 그마저도 주유소 자동세차라서 겉에만 청소가 좀 되고 문틈이나 내부는 세차가 거의 되지 않아 굉장히 더러운 상황이었다.안동 기름장이는 경정비하는 ..
안동 옥동 봉추찜닭에서 찜닭 먹방 안동 옥동에 있는 봉추찜닭은 찜닭으로 유명한 안동에서는 특이한 케이스인 찜닭 프렌차이즈 체인점이다. 그렇다고해서 오리지널 안동찜닭에 비해 맛이 없느냐하면 딱히 그런건 아닌 것 같다. 찜닭은 안동시민들도 좋아하는 음식이고 나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자주 먹는다. 보통은 다른곳에 많이 가는데 이 날은 옥동 봉추찜닭에서 조용하게 찜닭을 즐겨보기로했다.옥동 봉추찜닭의 찜닭은 일반 안동찜닭과 크게 다르지않은 구성으로 나온다. 양이 푸짐하고 간이 알맞다. 고기도 많이 들었고 매콤한 맛이 좋다. 감자도 큼직하게 들어서 별미다. 일반찜닭집에서는 면을 당면을 사용하는데 봉추찜닭은 면을 납닥한 당면을 쓴다. 그래서 시간이 꽤 지나도 면의 탱탱함을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납닥한 면..
안동 옥동 뉴욕야시장에서 맥주 한 잔 나는 스몰비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싫어하는것도 아닌게 술먹고 2차 또는 3차 마무리로 종종 가기 때문이다. 안동 옥동에 있는 뉴욕야시장은 최근에 새로생긴 맥주집인데 프렌차이즈 체인으로 처음에 옥동에 들어설 때 큰 기대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메뉴들이 있는 곳이다. 처음으로 주는 과자. 짭쪼름하니 괜찮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맥주 먹을 수 있을 듯. 이게 무슨무슨 맥주였는데 기억이 잘… 맥주 위에 크림이 들어간게 특이하다. 크림 위에 또 과자까지… 사진 찍고싶게 만들어둔 듯. 이건 그냥 알코올 조금 들어간 음료인데 맛이 꽤 괜찮았던 기억이 난다. 뉴욕야시장 메뉴를 보니까 메뉴가 다양해서 안주를 고르는게 꽤 힘들다. 새우..
[SNS강의후기] SNS를 활용한 여행객 맞춤형 문화해설기법 - 경상북도문화관광해설사 교육 1차 강의 제목 : SNS를 활용한 여행객 맞춤형 문화해설기법 강의 장소 : 경주 더케이호텔 2층 강의 일시 : 2018.04.24(화) 15:30 ~ 강의 대상 :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120여명 및 관계자 2018년 4월 24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회가 주관하는 경상북도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 1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3번의 경상북도문화관광해설사 교육에서 강의했었는데요. 작년 강의때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에도 초청해주시어 기쁜 마음으로 올해도 강의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강의는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진행됐는데요. 날씨가 꾸무리한게 비가 조금..
안동문화FEEL 웹진 4월 원고 기고 - 안동 옥동 밀리러티커피로스터리 안동문화필 웹매거진 4월호 ‘안동카페이야기'에는 옥동 밀리리터커피를 소개했습니다. 안동문화필 많이 봐주세요. '안동카페이야기'외에도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안동문화관광 레터인 안동문화필 웹진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http://webzine.tourandong.com/coding/newsView.aspx?section=5&seq=945
안동은 지금… 형형색색 철쭉이 ‘활짝’ 안동 철쭉 명소 안동은 지금 철쭉으로 가득차 있다. 안동 대표 관광지이자 여행 명소인 월영교 옆 월영공원에는 정말 많은 철쭉을 식재해두어 볼거리가 된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철쭉은 예쁜 꽃을 피우는데 올해의 경우에는 예년보다 좀 더 빨리 만개했다. 보통 철쭉은 5월초인데 지금은 4월말이다. 안동 월영공원의 철쭉은 한 가지 색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색상을 섞어서 식재해 둔 까닭에 함께 보면 굉장히 예쁘다. 안동 월영공원 외에 안동 비밀의숲이라고 불리는 안동댐쉼터 또는 안동댐폭포공원에 방문하면 또 많은 철쭉을 즐길 수 있다. 안동 철쭉 명소는 두 곳이다. 첫번째는 월영교 옆에 있는 월영공원. 두번째는 안동댐폭포공원 앞 철쭉이다. 월영공원 뿐만 아니라 안동댐폭포공원의 ..
안동맛집 용상 생고기전문점 돈꽃 안동 용상동에 고깃집 맛집이 생겼다. 생고기전문점 돈꽃. 용상 용정교 앞, 용상갈비마트 뒷편이며 용상 세영쌈밥 옆 집이다. 처음 가 본 돈꽃은 4월 14일에 정식 오픈했다. 생고기전문점인데 삼겹살과 소갈비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동네 주민과 시민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이 날은 일요일 저녁시간대였음에도 손님이 북적북적. 오픈이벤트로 4월 25일까지 돈꽃에서 소주 1+1 이벤트를 하고 있다. 아니? 이런 귀중한 기회를 놓치다니. 아쉽게도 차를 끌고 간데다 월요일에 아침일찍 일정이 많아서 아쉽게도 술은 자제해야했다. 다음엔 반드시… 다행스러운건 돈꽃에서 식사할 때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한 후 보여주면 소주 1병을 서비스로 주는 이벤트..
안동 세븐스트릿! 왕실 분위기의 독특한 매력의 카페 진짜 미친 분위기의 카페를 하나 찾았다. 여기는 다른 곳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압도적인 느낌이다. 안동에 이런 카페가 있다는게 정말 신기할만큼 이국적인 카페다. 안동 카페 세븐스트릿은 봉정사 쪽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시내권에서 가려면 차를 끌고 가야하는 까닭에 접근성 측면에서는 낮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지만, 그외 모든 부분에서는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곳이다. 특히 분위기는… 안동에서 엄지손가락에 해당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대박인데? 세븐스트릿 카페는 1층과 2층으로 나뉘는데 모두 카페다. 1층은 무난한 원목 테이블과 왕실 분위기가 나는 원형 테이블이 하나 있다. 이 곳이 세븐스트릿에서 인기있는 포토존이다. 의자 예쁜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