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sieon.com/7077 클로드(Claude) 재구독... 구글 AI 제미나이와 함께 구독하는 전략구독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구독 비용들을 요즘 SNS에서는 `디지털 월세`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요즘에는 진짜 앵간한거는 다 구독 형식이라서 한달에 몇십만원씩namsieon.com↑ 이전 블로그 글에서 이야기했었지만 지금 AI 중에서 클로드를 다시 구독해서 쓰고 있다. 클로드를 구독한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아무튼 클로드만의 특장점이 있어서 쓰게 됐다. 그런데 그동안 약 6개월 정도 제미나이를 써왔다보니까 기존에 만들어둔 gem들도 많고해서 제미나이도 꼭 필요했다. 그래서 구글 AI 제미나이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어 저렴하게 나온 PLUS 요금제로 쓰고 클로드를..
구독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구독 비용들을 요즘 SNS에서는 `디지털 월세`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요즘에는 진짜 앵간한거는 다 구독 형식이라서 한달에 몇십만원씩 진짜 월세처럼 내야하는 경우가 특별한 케이스도 아닌 것 같다. 당장 OTT부터 배달앱, 현대차 내비게이션도 구독료를 내야하고, 업무용으로쓰는 그룹웨어라던지 문서 작성을 위해 쓰는 한컴구독이나 아니면 워드... 기타 등등 이런거 다 합치면 10만원 넘는건 순식간이긴 하다. 그리고 이거외에도 구독할게 많고 다들 요즘에는 구독 방식으로 유료화를 하고 있어서 구독료 부담이 상당한 편이라서 잘 관리해야하는 입장이지만, AI를 요즘에는 안쓰고는 또 일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AI 하나 정도는 구독을 또 해야한다.2026년부터는..
최근에 회사 내부에서 엑셀로 공유된 데이터를 그래픽화해서 이미지로 만들어서 정보성 게시물로 SNS에 올리는 작업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그래서 엑셀로 공유된 데이터를 그대로 공유하려고하니 가독성이 좋지 않고 확인이 어려워서 간단한 정리 및 정렬, 간단한 HMTL 및 CSS 작업 같은 그래픽 작업이 필요해보였다.처음 구상으로는 엑셀에 이미 텍스트로 정리된 스프레드시트 기초 자료가 있는데다가 이게 다 텍스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작업이 쉽게 진행될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직접 시도해본 결과 몇 가지 문제점들도 있고해서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챗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총 3개의 AI를 동원했다.첫번째 시도. 엑셀 → AI첫번째에 시도한 방법은 엑셀 파일을 cs..
생성형 AI는 각 플랫폼마다 특유의 말투와 문장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성형 AI의 결과물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비슷한 문장구조와 말투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결과물들은 해비한 수준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큰 단점 중 하나이다. 생성형 AI는 대체로 중립적이고 무난한 스타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고, 이러한 결과물들은 영어가 아닌 한국어 결과물에서 더욱 강조되어 나타나는 듯 하다. 여기에는 글쓴이만의 스타일이나 감정 같은게 반영되지 않아서 아무런 감정도 느낄 수 없는, 그냥 말 그대로 텍스트 묶음만이 존재할 뿐이다.클로드라고 하는 AI에서는 스타일을 미리 설정해두는 기능이 있다. 클로드에서 말하는 스타일은 한국어로 굳이 바꾸자면 '형식' 정도가 될 것 같다. 사..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단순하게 텍스트 위주의 결과만을 요청하는건 뭔가 아쉽다. 생성형 AI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로드의 경우, 특장점이자 가장 강력한 기능으로서 '아티팩트'라는걸 사용한다. 이걸 이용하면 평범한 사용자라도 정말로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게 된다.클로드 AI에서 아티팩트란?클로드에선 아티팩트라는 용어가 자주 나오기 때문에 일단 아티팩트라는게 무엇인지 알아보자. 클로드에서 말하는 아티팩트는 채팅창을 2분할로 나눠서 채팅창 오른쪽에 나오는 전용 창을 뜻한다. 여기에는 이미지, 코드, 텍스트 결과물, 문서, PPT 슬라이드 등 다양한 결과물이 표시될 수 있다. 예를들어 클로드가 다이어그램이나 코드 또는 대화형 도구와 같은걸 만들어내면 사용자는 아티팩트에서 ..
기본적으로 생성형 AI는 대량의 데이터를 학습한 챗봇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도 많은 일들을 맡기거나 시킬 수 있고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로 업무적으로 활용할 때에도 이전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어떤 일을 대신 해주는' 개념보다는 '어떤 일을 할 때 도움을 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좋고 이렇게 할 때 업무 효율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다.우리는 항상 바쁜 일상을 살고 있다. 해야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 내 시간을 절약해주는 제품들, 이를테면 식기세척기나 로봇청소기 같은 제품들이 현대인들에게 더 많은 여유를 선사할 수 있는 것처럼, 생성형 AI도 업무적으로 이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오늘 글에서는 가장 기본적은 생성형 AI로 할 수 있는 업무용 일들을 5가지 얘기해보겠..
이번 글에서는 생성형 AI를 잘 사용하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 때 참고할만한 기본 법칙을 기록해두고자 한다.프롬프트 작성 기초거의 모든 챗봇형 생성형 AI 서비스들에서는 다음과 같은 프롬프트를 이용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유도할 수 있다.당신이 누구인지 말한다: AI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말해주면 큰 도움이 된다. (예: 저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진행하는 마케팅 매니저입니다)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 작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야한다. (지속가능한 패션에 관한 블로그 글을 써야 합니다)왜?: 목표를 제시해야한다 (Z세대 고객들에게 어필해야 합니다)어떻게: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말한다.(500단어 이하로 작성하고 통계를 포함해주세요. 글머리 기호를 사용하세요. 표 형태로 만들어주세요. 프레젠테이션용 ..
위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나는 여러가지 생성형 AI 서비스들 중에서 텍스트 챗봇 중에서는 클로드(Claude)를 유료 결제해서 사용하고 있다. 요금은 월$20이고 부가세를 포함하면 $22이다. 주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해외결제되는거라서 부가세 공제는 어떻게 받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건 나중에 알아봐야할 것 같다.아무튼... 생성형 AI 카테고리에서 가장 유명하고 또 많이 알려진 챗GPT 대신 클로드로 정착하게 되었는데 이번 글에서는 그 내용에 대해 기록해두고자 한다.지금까지 챗GPT, 구글 제미나이(옛날 이름 구글 바드, 나는 바드가 이름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클로드 등 여러가지 생성형 AI 서비스들을 써보고 나에게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한 클로드에 현재 정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