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때쯤 방문한 대구 신세계백화점. 사람이 너무 많다... 요즘 불경기라고 하지 않았었나...? 지하1층 푸드코드에 자리 없음...ㅋㅋ 자리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호우섬에 자리 좀 있길래 호우섬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해보았다. 중식당으로 표기는 돼 있는데 약간 홍콩식 음식을 서비스하는 식당 같았다. 홍콩식대중음식점이라고 한다. [마카오 혼자 자유여행]#11 마카오 맛집 윙치키(Wong Chi Kei)[마카오 혼자 자유여행]#11 마카오 맛집 윙치키(Wong Chi Kei) 세나도광장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윙치키(윙치케이, Wong Chi Kei)에서 아침겸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면namsieon.com나는 실제로 예전에 홍콩&마카오 여행에서 완탕면 등을 먹어보았고..
내가 지금 살고있는 우리 아파트 앞에는 매주 목요일 저녁이 되면 순대차가 온다. 순대차도 있고 바로 옆에 꼬치차도 오는데 같이 오는 것 같다. 푸드트럭 같은건데 거의 매주 빠짐없이 매주 목요일마다 오고 사람들 줄 서서 먹길래 이것저것 사먹어보고 있다. 이번에는 순대차 이용해보았다.전통 가마솥 순대라고한다. 순대차 운영하는 측의 사장님이 인스타그램 같은걸로 공지도 하고 한다고 그러던데 그냥 목요일날 저녁에 나가보면 순대차 와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뭐 공지까지 봐가면서 하고싶진 않고... 모듬순대가 제일 메인메뉴처럼 보이는데 소짜가 있고 대짜가 있는데 소짜로 먹어보았다. 가격은 9천원. 이것저것 푸짐하게 담겨있고 순대 종류도 여러가지이다. 내장이랑 간도 소수 들어있다. 나는 어릴때에는 순대먹을 때 내장..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인 동대구버스터미널에서 하차장을 찾아가보자. 하차장은 실내 1층으로 가면 되는데 생각보다 찾기가 쉬운 편이었다. 동대구역 기차역에 도착하면 보통 3층이 기준이다. 동대구역 3번출구와 2번 출구쪽으로 횡단보도가 나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 들어가는 방법으로 설명한다. 먼저 동대구역 3번 출구 앞에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건물로 들어가면 위 사진과 같은 안내판을 볼 수 있다. 이 곳은 3층이고 하차장은 1층으로 내려가야한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는 2층이 따로 없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칸만 내려가면 바로 1층이다. 건물 중앙 부분에서 보이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된다. 이렇게 하면 위에 고속버스/시외버스 하차하는 곳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여기는 1층이다. 안내판에 노..
경북 안동 무릉유원지에 새로운 카페가 오픈했다고해서 호기심에 다녀왔습니다. 카페 이름은 무릉유원지 아덴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안동에서 무릉이라고 부르는 무릉유원지에 자리잡은 대형 카페이고 최근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분들이 방문하는 핫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입니다. 신상 카페라서 그런지 입구에서부터 확실하게 현대식 건물이라는걸 알 수 있는 곳이었어요. 주말에 방문했었는데 손님들이 진짜로 많았습니다. 주차장이 만차여서 주변에 주차를 할 정도였어요. 무릉유원지 아덴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정말 무릉도원 같은 느낌이 나는 분위기였는데요. 주변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카페 자체도 그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더라고요. 처음 방문했을 때 "와, 안동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
안동 수상동에 낙동강 뷰를 조망할 수 있는 예쁜 뷰 맛집 카페가 있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카페 이름은 앙실커피입니다. 마침 6월초에 낙동강변에는 금계국이 예쁘게 피어 있었어서 더욱 초록초록하고 알록달록한 뷰를 감상하면서 맛있는 커피도 마시는 여유를 즐겨보았던 것 같아요. 너무나도 만족한 카페였기 때문에 많은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공간입니다.5월~6월경 안동 낙동강변에 방문하시면 예쁜 금계국과 다양한 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 낙동강변의 경우 금계국을 정말로 많이 식재해두었기 때문에 안동 강변 전체에서 금계국을 볼 수 있어요. 카페 탐방과 꽃 구경을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강변에서 꽃 구경하다가 카페에 방문해보았어요. 들어가 보니 정말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안동..
경산 하양에 장미터널 명소가 있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 본 곳이었는데 장미가 만개해있어서 볼거리였어요. 너무 예쁘고 인생샷 찍기에도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규모는 그렇게까지 큰 건 아니었지만 장미터널이나 장미터널 양 옆으로 사진 찍을 수 있게끔 포토존 등을 알차게 잘 만들어두어서 강변과 장미 명소를 함께 즐기기에는 좋았던 곳이에요. 현재 대구 1호선이 하양까지 연장개통이 되었기 때문에 하양행 1호선을 타고 부호역에 내려서 도보로 이동하면 됩니다. 대부잠수교 근처에 주차장이 있긴 한데 거리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 대구 1호선을 중간쯤에서 탈 때 안심행이 있고 하양행이 있는데 하양행 타시면 되겠습니다. 가는 길에 코스모스도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멀리서도 장미터널이 보일만큼 예쁘게 꾸며둔 곳이었어요. ..
안동에서 대구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서 포장이사를 해야했는데 포장이사 업체를 선정하는게 좀 까다로웠다. 두 가지가 선택지가 있었다. 안동 업체를 이용하는 법이 있었고 도착지인 대구 업체를 안동으로 불러서 이용하는 방법이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방문 견적을 받고 싶었었기 때문에 안동 업체를 이용하려고 했었고, 실제로 문의까지 했었던 상황이다. 손없는날 이사 예정이었고 이사철에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상, 2개월 전부터 예약을 잡아두고 싶었는데 안동 업체 몇 군데에 문의해보니 한달 전쯤 연락하면 될거라고 하셔서 예약은 하지 않고 그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내가 이사한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안동 → 대구로 나보다 조금 먼저 이사를 간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에게 물어보니 대구 업체를 이용했었다고하고 만족스러웠다..
이번에 아파트 갈아타기 하면서 이사를 준비할 때 이사청소(입주청소)는 진행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처음 집을 봤을 때 꽤 깨끗했었다는 기억이 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입주청소 하는 대신 조금 더러운 부분이 있으면 직접 청소하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잔금 치르고 짐이 다 빠진 집을 둘러보는데 여기저기 더러운 부분들과 청소가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이걸 직접 청소하다가는 고생+몸살 100%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이사 이후에 이것저것 짐 정리하고 하느라 청소 없이도 몸살날뻔 했었던터라, 결과적으로 이사 입주청소는 맡기는 선택은 잘한 선택이었다.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여러가지 집과 관련된 일들을 진행하였다. 조명시공, 커튼, 냉장고장... 등등. 이러한 것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