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시내 롯데리아 완전 정복하는 스토리 안동 롯데리아는 어릴때부터 추억이 가득한 햄버거 가게다. 안동 롯데리아 시내점(문화의거리점)은 오래도록 한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참 많이도 갔던 곳이다. 잊고 살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들, 애인, 가족들, 때로는 혼자서 참 많이도 갔던 기억이 난다. 과거에는 롯데리아가 시내점 하나 뿐이었던데다가 시내에 괜찮은 음식점이 많지 않았었고 맛이나 가성비도 좋아가지고 정말 자주 갔었다. 최근에는 홈서비스라고해서 배달을 해주기도해서 예전처럼 자주 가진 않지만, 비교적 최근까지도 이벤트할 때 한 번 갔었고(http://namsieon.com/3961) 꾸준히 찾게되는 것 같다. 추억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습관처럼 가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번에 시내 롯데리아..
안동맛집 시내 맛우짜 홍합짬뽕 안동 시내에 있는 맛우짜. 추운 겨울에는 홍합짬뽕이 인기메뉴가 된다. 맛우짜가 우동과 짜장으로 유명하지만 의외로 인기있는 메뉴가 바로 홍합짬뽕! 혼밥으로 오는 사람들도 짬뽕으로 고르는 것 같다. 여기 홍합이 신선해서 맛있는 짬뽕을 즐길 수 있다.안동 시내 맛우짜의 홍합짬뽕. 홍합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가게 내부. 좀 늦은 시간에 갔더니 한산한 모습인데 점심 때 방분하면 사람이 많다. 시내 맛우짜 홍합짬뽕. 다양한 메뉴들 중에도 유독 맛있게 느껴진다. 국물이 특히 맛있어서 강력 추천하고 싶은 메뉴다. 홍합도 푸짐하게 들어있고 국물도 얼큰하니 겨울에 딱 어울리는 맛이다.
안동 태리커피 겨울에 다시 방문 안동 와룡에 있는 태리커피. 작년에 안동의 프룬을 촬영하러 갔다가 처음 다녀간 곳이다. 당시에 인싸들의 카페라는 이름을 지어준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태리커피하면 인싸라는 단어가 따라붙는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이름이나 별명 지어주는걸 즐긴다. 내가 지은 별명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걸 보는게 보람차다. 이후 태리커피를 방문하려고 했으나 인연이 닿지 않았다가 겨울에 다시 한 번 방문했다. 1월 1일, 새해 첫 날 이었다.생강라떼와 커피 한 잔, 그리고 체리토르테가 오늘의 한 상이다. 태리커피의 체리토르테는 약간 쫀득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디저트로 색도 예쁘고 커피랑 먹기에도 딱 좋은 식감이었다. 맛이 좀 헷갈려서 처음에는 딸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봤더니 체리토르테. 같이 간..
안동 한우선물세트 준비 안동한우도매센터 안동에 살면서 좋은점은 명절 선물을 준비하기가 참 쉽다는점이다. 사실 요즘에는 인터넷 홈페이지나 쇼핑몰 등이 잘돼있어서 예전만큼 명절선물 구하는게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직접 눈으로 보고 미리 알아보고 사는것보다 좋은건 없을 것이다. 한우선물세트를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이번에 한우선물세트를 준비하려고 안동에 있는 안동한우도매센터에 방문했다. 안동한우도매센터의 안동한우선물세트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안동한우도매센터의 한우선물세트. 이렇게 한 박스 포장으로 깔끔하게 선물할 수 있어서 좋다. 포장도 고급스럽고 크기도 큰 편이라서 선물을 할 때 뭔가 좀 큰걸 선물한다는 느낌도 줄 수 있다. 안동 평화동에 있는 안동한우도매센터. 한 곳에서 오래도록 영업해온 곳으로 안동에서..
안동맛집 미친돈까스 미친 가성비의 돈까스 안동 신시장 청년몰에 있는 안동맛집 미친돈까스. 상호명이 미친돈까스로 안동에서 꽤 유명한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오픈한지 오래지 않았는데도 가게만의 가성비와 맛이 소문나면서 많은이들이 찾고있는 장소. 신시장 청년몰이라는 장소를 생각하면 손님들이 상당히 많은축에 속하는 곳이다. 저렴하고 맛있는 돈까스를 다양하게 판매하며 배달이 가능해서 집에서 편하게 배달을 시켜먹을 수도 있다.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까닭에 인스타그램 계정 및 서비스 등이 트렌드에 잘 맞고, 사실 가게 이름만봐도 평범하진 않다. 미친돈까스의 여러 메뉴들을 먹어보았다.미친돈까스의 메인메뉴인 등심돈까스. 배달보다 가게에 직접 방문해서 먹으면 갓 튀긴 돈까스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개인적으..
안동맛집 치히로 스시바 점심특선 핫플레이스 안동 시내에 있는 안동맛집 치히로. 오픈할 때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되었던 곳인데 알게 모르게 벌써 안동에서 소문이 많이 나가지고 어지간하면 웨이팅을 각오하고 가야하는 장소다. 핫플레이스로 통하는 곳이고 시내라곤해도 법흥교 쪽이라서 약간 변두리라고도 할 수 있는데도 많은 시민들이 찾는 가게.점심특선으로 초밥 세트를 즐기고 왔다. 치히로 입구. 겉모습은 진짜 여기가 초밥집인걸 모르면 절대 알 수 없게 해두었다. 멀리서보면 일반 가게나 가정집처럼 보인다. 투데이 런치라고해서 1만원에 초밥 10피스와 우동+사라다+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있다. 이게 가성비가 훌륭해서 가능하면 점심특선으로 먹는걸 권하고싶다. 오픈시간과 브레이크타임, 그리고 휴무일을 참고하자...
안동맛집 경북도청 짬뽕잇슈 경북도청 서문쪽에 있는 안동맛집 짬봉잇슈. 예전부터 맛있다는 소문이 있던 곳인데 업무 중에 갔다가 혼밥으로 짬뽕 먹으러 가보았다. 짬뽕잇슈 건물. 경북도청 서문쪽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다. 근처에 주차할 공간이 꽤 있고 경북도청과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다. 짬뽕잇슈 메뉴판. 짬뽕 가격이 6천원으로 괜찮은 편이고 그외에 짜장면이 4천원, 볶음밥이 5,500원이라서 가격면에서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그리고 짬뽕잇슈 가게 내부가 깔끔하고 현대식이라서 짬뽕을 먹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얼큰한 짬봉 한 그릇. 짬뽕잇슈만의 스타일 짬뽕인 것 같은데 야채가 많이 들어있는 푸짐한 짬뽕 한 그릇. 양도 많은편이다. 맛이 꽤 얼큰한 편이라서 해장으로도 좋을 것 같고 면도 쫄깃한 식감이다..
안동 시내 육백(600) 고깃집 안동 시내에 있는 육백그램, 육백, 600g 고깃집. 참나무화로구이였나? 그런 이름이다. 꽤 오래된 가게로 시내에서는 인기가 있는 가게인 것 같다. 나도 여러번 갔었던 곳인데 한동안 안가다가 이번에 시내에서 술 한잔 기울이기 위해 찾아보았다.돼지모듬 메뉴를 주문했다. 육백그램이라서 그런지 모듬도 600g이었던 것 같다. 계란물이랑 치즈를 함께 주는 독특한 스타일에 참숯 구이로 먹을 수 있고 내부 분위기라던지 테이블의 간격이라던지 여러가지 측면에서 술 먹기 아주 좋은 곳이다. 고기 자체의 맛은 무난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고 술 안주로 조금씩 고기를 구워가면서 먹었는데 상당히 괜찮아서 다음에도 시내에 술 먹을데 없으면 여기로 골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