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에서 투자하고 있는 S&P500 ETF인 IVV의 분기 배당금이 들어왔다. 해당 ETF는 분기별로 배당을 지급하는데 1주당 배당금액이 1.86697 USD다. 배당수익률만 따지면 1.6% 정도로서, 현재 기준으로 일반 예금보다도 배당수익률이 낮다. 여기에 더해서 배당을 받으려면 15%에 달하는 배당소득세를 원천징수로 내야한다.나는 배당금이 아예 없거나 아주 미세하게 주는걸 선호한다. 나는 시세차익에만 관심이 있으며 배당에는 큰 관심이 없으므로 배당주로 유명한 상품들에도 투자하지 않는다.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데에서는 허구언날, 배당성장주 어쩌고하면서 배당으로 월 300 파이어족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들이 많은데 다들 기믹 같다. 배당을 많이 받음으로써 불이익이 주어지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걸리거나 건강보..
요즘에는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분들도 생성형 AI 같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업무에 활용을 많이 하는 듯 하다.문제는 세금 측면이다. 규모있는 기업이나 기관일 경우, 예산에서 달러로 직접 결제를 하게되면 금액이 달라져서 골치아픈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럴때에는 구매대행 업체 등을 이용해서 소프트웨어를 공급받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문제는 자영업자나 개인사업자 등 소규모 사업자 입장인데 이때에는 생성형 AI 같은 해외결제를 요구하는 구독 서비스들의 경우 한국지사가 없다면 영수증 정규증빙 수취를 통한 비용처리 및 부가세 환급 등에서 불리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고 내가 생각한 해결책도 한 번 기록해보고자 한다.내가 유료결제로 직접 이용하고 있는 클로드 AI를 기준으로 알아보..
NH농협카드로 해외결제 서비스 이용을 할 때 정규증빙 수취를 위해 매출전표나 영수증 출력을 하려면 모바일에서는 안되고 PC에서 NH농협카드 홈페이지로 들어가야한다.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마이]에서 [이용내역]쪽을 살펴보면 [카드이용내역]이 있고 [매출전표출력]이 있는데 한쪽에 기능이 통합돼 있는게 아니라 기능이 분리되어 있다. 그래서 카드이용내역을 확인할 목적이라면 [카드이용내역]으로 들어가면 되고, 영수증 출력을 위해서라면 [매출전표출력]으로 들어가야한다. 매출전표 사본출력에서 해당 결제분을 찾아 출력하면 된다. 이때 국내 이용내역과 해외 이용내역이 하는 방법이 다르다. 국내 이용 내역은 매출전표 사본출력으로 가면 되는데, 해외결제일 경우 좀 더 복잡하다. [카드이용내역]에서 [해외]로 ..
최근에 전국민 지원금 25만원씩 준다는 기사를 보았다. 원화의 가치가 안그래도 낮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었는데 적자 국채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마련해서 전국민들에게 지원금을 준다는 기사를 보니 미래가 조금 염려스럽긴 하다. 아무튼 앞으로 원화가치는 더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최근에 다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 미국 직투 계좌에서 직투를 조금씩 하면서 미국 S&P500 ETF를 매수해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삼성증권을 쓰고 있어서 삼성증권을 이용하고 있고 종목은 VOO로 하고 있다. 예전에 키움증권에서 투자할 땐 IVV를 샀었고 7월경에 이 계좌를 주식실물이전을 통해서 합칠 예정인데 구분해서 관리하고 싶어서 종목을 다르게 해보고 있다. 현재 VOO가 1주당 약 75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적립식..
나는 오래전에 무주택자 일 때 주택청약통장이 있었었다. 그러다가 아파트를 사게 되어 주택청약통장을 해지했었다. 청약은 아니었고 그냥 매수였다. 이후 다시 주택청약통장을 가입했었고... 주택청약통장 해지 + 예금 해지 후기아파트 갈아타기를 위해 아파트 매수할 때 잔금이 필요해서 금융자산들을 여러개 정리하고 있다. 여러가지 금융상품들 중에서 두번째로 해지한건 예금 상품과 주택청약통장이다.아래와 같은namsieon.com↑ 최근에 아파트 갈아타기를 하게 되어서 또 기존에 있던 주택청약통장을 해지해서 생활비와 잔금 마련 등에 사용했었다.그리고 이번에 다시 주택청약통장을 또 가입하게 됐다. 주택청약통장은 사람들이 흔히 어렴풋하게 알고있는 것과는 다르게 유주택자도 가입할 수 있고 청약에 사용할 수 있다. 조건에 ..
내가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하자보수 업체에서는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하자보수를 제공해주고 있는 듯 하다. 보통은 자꾸 세월아네월아 미루거나 일반적으로 잘 안해주려고하는 곳들이 많다보니까 오히려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는게 어색한 상황이다. 이제 연차가 쌓여서 기본으로 해주는 하자보수 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기 때문에 마무리 제공을 끝까지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은, 적어도 나에게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지금 받는 하자보수들의 경우, 내가 직접 하자를 신청한게 아니라 이전에 살던 매도인께서 하자보수 신청을 했었던 내역들이다. 꼼꼼하게 어느정도 신청해두신 것 같아서 나의 경우 그냥 가만히 앉아서 그냥 하자보수를 받기만 하는 그런 느낌이다..
부동산을 매매하여 양도소득에 발생했거나 양도차손이 발생했을 때, 어쨌거나 양도를 했다면 국세청 홈택스 등을 이용해 부동산 양도소득세 신고를 해야한다. 이 신고의 경우 종합소득세나 연말정산과는 다르게 날짜가 빡빡하고 가산세가 크게 들어가기 때문에 날짜를 놓치지말고 해야하며 아마 부동산을 거래할 때 중개업소에서도 안내를 해주는걸로 알고 있다.보통의 경우, 1주택을 매매하면서 일시적 2주택이 된 환경일테고 이렇게되면 대체로 비과세라서 납부할 세액이 0원이 된다. 그래서 0원에다가 가산세를 아무리 붙여도 결국 다시 0원이니까, 이런점에 착안해서 어떤 중개업소에서는 귀찮으면 안해도 된다는식으로 안내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나는 그냥 신고만 하면 되니까 신고를 하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부동산 양도소득세 신고..
이번에 아파트 갈아타기 하면서 보금자리론 대출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iM뱅크(아이엠뱅크)를 통해 대출신청을 하였었다. ↓ 아파트 갈아타기 후기 7탄 - 아낌e보금자리론 은행에서 신청하기 (iM뱅크)주거래 은행이 iM뱅크가 아니지만 이번 보금자리론 대출은 iM뱅크에서 받기로 하였다. 새롭게 이사갈 집 근처에 iM뱅크 지점이 있어서다. 가까운 곳에 새마을금고도 있었는데 새마을금고의 경우namsieon.com당시 아이엠뱅크로 대출신청을 했었던 이유는 집 가까운 곳에 오프라인 지점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그외에는 별다른 큰 이유는 없었다. 나는 투자든 뭐든 금융 관련된 무언가를 할 땐 항상 오프라인 지점이 가까운 곳에 있는지를 찾아보고 거길 우선으로 검토하는 편이다.대출 실행한지 3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 한국주택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