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혼자 자유여행]#11 마카오 맛집 윙치키(Wong Chi 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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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혼자 자유여행]#11 마카오 맛집 윙치키(Wong Chi Kei)

세나도광장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윙치키(윙치케이, Wong Chi Kei)에서 아침겸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싶었던 음식점이었습니다. 마카오를 여행하는 여행객이라면 한번 쯤 들렀던 곳, 아니면 한 번쯤은 들어봤던 곳이라 할 수 있을만큼 유명한 곳인데다 세나도광장 바로 앞이라는 위치적 장점때문에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윙치키에서 가장 유명한건 새우 완탕면인데, 쫄깃쫄깃한 완탕과 건어물로 뽑아낸 얼큰한 육수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사실 위치를 잘 몰랐었는데, 세나도광장을 둘러보다가 우연하게 발견하였습니다. 세나도광장에서 도보 1분안에 갈 수 있을만큼 가깝더군요.

윙치키(윙치케이, Wong Chi Kei)

17 LARGO DO Senado
08:30 ~ 23:00
카드결제불가

▲ 윙치키 입구. 아직 이른 시간이라(10시경) 한산한 편입니다.


▲ 사진이나 영상에서 많이 봤었던 그 간판입니다. 호텔에서 다음 호텔로 이동하는 와중에 길목에 있길래 일부러 들러 약간은 이른 식사를 하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 11시경이었지만 이미 많은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보통 식사시간때엔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서 기다린다음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다행스럽게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좌석 번호표를 받고 해당 자리에 앉습니다.


▲ 서빙과 조리하시는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곳인데다 로컬푸드 음식점이라 테이블부터 전통적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메뉴판을 받아 주문을 했습니다. 그림(사진)메뉴판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 새우완탕면을 주문했는데, 주문이 잘못 들어간 탓인지, 아니면 제가 주문을 잘못한 탓인지, 완탕면이 아니라 그냥 완탕이 나왔습니다. 배도 고프고 언어도 잘 안통해서 그냥 먹었는데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야들야들한 새우완탕과 칼칼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었습니다. 현지인들과의 합석은 기본이고, 사람이 워낙 많아 약간은 좁은 테이블이었지만 식사하는데 지장은 없었네요.

그렇게 식사를 끝마치고 이제 두번째 호텔로 이동해야합니다. 마카오의 오후 일정이 시작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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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마카오정부관광청에어부산의 지원을 받아 마카오불꽃축제원정대로 마카오에 다녀온 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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